|
느무 느무 비싸지만 아이가 하도 원해서 삽니다;;;느무 느무 비싸지만 아이가 하도 원해서 삽니다;;;느무 느무 비싸지만 아이가 하도 원해서 삽니다;;;느무 느무 비싸지만 아이가 하도 원해서 삽니다;;;느무 느무 비싸지만 아이가 하도 원해서 삽니다;;;느무 느무 비싸지만 아이가 하도 원해서 삽니다;;;느무 느무 비싸지만 아이가 하도 원해서 삽니다;;;느무 느무 비싸지만 아이가 하도 원해서 삽니다;;;느무 느무 비싸지만 아이가 하도 원해서 삽니다;;;느무 느무 비싸지만 아이가 하도 원해서 삽니다;;;느무 느무 비싸지만 아이가 하도 원해서 삽니다;;; |
| 'VS 마블 유니버스'라길래 데드풀처럼 제4의 벽을 뚫고 나와 작가들을 죽이는 내용인가 했더니 'VS 어벤저스'라고 해도 될 것 같다. 카니지가 몇몇 캐릭터와 결합하면서 생기는 사건을 다루는데 좀비물 느낌이 난다. 카니지가 감염시켰던 어벤저스 멤버들의 몸 속에 남겨둔 조각을 찾는다는 설정이지만 서로 직접적인 연결은 안 되고 다른 책에서 만날 모양이다. 전후 사정에 대한 옮긴이의 부연 설명이 없어서 상황 파악이 어렵다. |
|
앱솔루트 카니지 vs 마블 유니버스는 앱솔루트 카니지 vs 베놈의 타이인 내지 후속작이라고 해도 좋을까. 한때 도버튼에서 카니지에게 패배해 그 숙주가 되었던 어벤저스. 이제 캡틴 아메리카, 호크아이, 울버린, 씽이 반격할 차례다! 한편, 로스 장군의 시신도 도굴당했는데! 감마투성이 시체를 누가, 왜 가져갔을까?! 브루스 배너가 진상 조사에 나선다! 마지막으로, 앱솔루트 카니지의 위협에서 살아남은 착한 아들들 노미 오스본과 딜런 브록의 이야기이다. |
| 앱솔루트 카니지 vs 베놈에서 베놈 이외의 등장인물들을 다룬 이슈들을 모아놓았다. 어벤저스, 헐크, 마일즈 모랄레스 등 여러 히어로의 이야기 중 이모털 헐크 시리즈와 연계된 헐크의 이야기는 잘 읽었지만 나머지 이슈들은 본편에 비해서는 좀 덜 재밌었고 그마저도 각 이슈만다 편차가 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