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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놈2편의 개봉의 영향으로 갑자기 베놈 관련작품이 4권이 출간되었다. 이후 심비오트 관련 대형 이벤트가 있다는거만 들었기 때문에 이 작품이 먼가 다리 역활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이작품의 단독으로의 재미는 사실 기대한 것보다 재밌지는 않았다. 무언가 빌드업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간만에 정발되는 베놈의 이야긴데 스킵할 수 있겠는가. 꽤나 적절한 타이밍에 작품을 선정하여 발매했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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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어요 베놈이 활약하는 것이 아주 재밌네요 스파이더맨이나 기타 어벤져스들이랑 협업도 열심히 하고~ 앞편에서 쌓아온 스토리들을 빵 터뜨리는 게 좋습니다 연출이 좋아요 긴장감 두구두구두구두구 이 뒤로 이어지는 킹 인 블랙까지 싹 보면 참 재미있지요재미있지요 얼른 읽고 지인들이랑 돌려읽고 해야겠어요 베놈1 베놈2 이 작품 베놈3 킹인블랙 이렇게 챙겨서 다 읽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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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히어로 작품에서 가끔씩 감염이라는 형식으로 한 가지 능력을 모두가 뒤집어 쓰는 경우가 생긴다. 다들 중독돼서 조커가 된다거나, 스파이더맨처럼 거미의 능력을 갖게 된다거나. 그들에 비해서 덜 알려진 카니지라는 캐릭터가 감염자를 늘려간다. 순서상으로는 베놈 2권과 3권 사이에 들어가는 바람에 거꾸로 읽게 됐는데, (나중에 사실이 밝혀지지만) 이 책 내에서 에디가 갑자기 교도소에 수감되는 과정이 빠져 있어서 매끄럽게 읽히지 않는다. 카니지가 헐크를 이겨버린 상황에서 헐크의 능력을 빼앗기는 걸 걱정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
| 베놈 2권에서 예고된 것처럼 널의 흉계를 위해 심비오트 중 가장 흉악한 카니지가 죽음에서 돌아와 흉악범들을 감염시키며 난동을 부리고 베놈과 에디 브록은 다시 뭉쳐 이를 막기 위해 히어로들과 분투한다. 2권에서 부족했던 강적과의 피흘리는 사투가 겨속 펼쳐져 긴장감을 늦추지 않으며 결말에서도 결국 널이 풀려나는 결과를 보여주며 킹 인 블랙까지의 전개를 기대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