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희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특별 외전) 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예전에 노란페이지에서 보던 거라 특별 외전은 본 적 없는데 이번에 단행본으로 싹다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했어요. 사실 마지막에 흐지부지 봐서 몰랐는데 외전은 동생 시점으로 전개되네요. |
| 갑자기 또 새로운 인물 등장해서ㅋㅋㅋ 아씨 딜런이랑 세드릭 얘기는 언제 보여주는거야ㅜㅜ 했는데 그냥 관찰자시점의 외전이었네요 물론 거기에 관찰자도 행복해지는 시점이라는게 잇지만.....ㅋㅋㅋ 아기 태어난 후도 많이 보고싶은데 세드릭은 완전 딸바보일 것 같음ㅜㅋㅋㅋ 일단 이름부터가.. 할아버지 걍 껌딱지되셨을듯 아무튼 너무 행복해보여서 좋아요!!! 딜런은 역시 좋은사람이야 |
| 이 리뷰는 노희다 작가님께서 연담 출판사를 통해 출간하신 다행인지 불행인지 (특별 외전)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후기에 스포일러는 없습니당~! 외전이 없이 끝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도 은근 있던데 저는 뮤조건 외전 잇어야한다 파거든요!! 그래서 특별외전 잇딜래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뭔가 외전만의 맛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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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특별외전)> 리뷰입니다. 다불 본편을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외전도 기대됐는데 외전이 부모님 이야기가 주였다면 특별외전은 주인공 이야기 위주라 더 좋았어요. 본편 분위기가 쭉 이어지면서 꽉 닫힌 해피엔딩 이후의 이야기라 아주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
| 도서관에서 빌려 읽다가 끝부분이 없어서 마지막권과 외전은 결국 전자책으로 구매를 했다. 외전으로 환생이나 전생이야기를 조금 더 풀어줬어도 좋았을 거 같은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쉽다. 여주의 걸크러쉬가 너무 매력적이고 작가의 섬세한 심리묘사가 돋보였던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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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특별 외전 후기 입니다 불량이 많아서 너무청 편이라 얘기 전에 거미 났는데 이따 보니 술술 잘 읽게 되더라구요 꽉 막힌 해피엔딩이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원래 외전 잘 안 찾아 보는 편인데 이건 재밌어서 외전까지 다 읽었어요 |
| 엇 외전이 나온물 몰랐는데 특별 외전이 있었네요 몇년전에 나왔는데 이제야 알다니 선물받은 기분이에요 특별외전은 주인공이 아닌 동생 시점으로 나오는데 이것도 재밌네요 주인공들의 2세 이야기도 나오고 짧아서 아쉽긴했지만 후일담을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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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지 불행인지 특별 외전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특별외전에서 세드릭의 남동생 유세비우스가 등장하고 유세비우스가 원래 세드릭과 사이가 별로 좋지 못 했는데 딜런 덕분에 이제는 사이가 괜찮아집니다. 게다가 딜런이 아기도 낳고 아주 꽉 닫힌 해피엔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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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지 불행인지(특별외전) / 노희다 저 일부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편만으로도 충분히 충만한 완결이지만 그래도 외전/특별외전이 있는데 안 읽을 이유가 없어 보게 되었습니다. 외전은 세드릭의 모친인 이베트의 이야기여서 아쉬우면서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특별외전에서는 세드릭과 딜런의 이야기지만 세드릭의 이부동생의 시점으로 보는 이야기인데 얘들은 어디선가 이렇게 살고 있을 것 같은 그런 엔딩이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다행인지 불행인지의 특별 외전도 재미있네요. 사교계의 이야기가 많아서 고전문학에서 익히 보고 느꼈던 특유의 분위기도 있는 소설이에요. 상류층 사회에서 입에서 입으로 옮겨지는 이러저러한 가십거리는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결말까지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