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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가 오필리아를 정말 많이 사랑하는데, 오필리아도 에밀리아를 정말 많이 사랑했어요... 에밀리아가 열쇠로군요. 카시오는 참... 에밀리아를 아끼는게 맞는데 인간아... 알로이지아 왕녀도 좋은 사람입니다. 왕실에서 그나마 유일하게 멀쩡한 사람이네요 어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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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5권 입니다. 솔직히 음, 5권에서 새장의 문이 열려서 조금 기대했는데, 아직까지는 좀 의뭉스럽긴 합니다. 아니, 제가 눈치가 없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지만..음.. 마지막권까지 일단 전 추리 못할 듯 싶군요. 조금 생각이 많이 필요한 로판같지만, 재밌습니다. |
| 금눈새 작가님의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언뜻 웹툰을 보고 원작이 궁금해져서 구매했습니다. 게임 빙의를 소재로 했지만 뭔가 거대한 세계관이 숨어있을거라는 제 예상이 맞았네요. 서로에게 정말 사랑이었던 오필리아와 에밀리아.. |
|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5권 입니다. 처음 1권을 읽을때부터 아 이 책 재미있어서 금방 읽겠다 했는데 진짜 금방 마지막권까지 쭉쭉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앞권에서 잘 배분된 복선들이 잘 회수되고, 오필리아라는 강렬한 캐릭터를 구현한 작가님답게 다양한 주변 여자 캐릭터들이 앞권의 사건을 겪으며 성장해 마지막에서 각자의 역할을 해내는 것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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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금눈새 작가님이 쓰신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5권도 너무 재미있게 잘 봤어요 에밀리아랑 제일 잘 어울리고 에밀리아가 좋아하는건 오필리아인데 부활했으면 좋겠다하면서 봤네요 ㅋㅋㅋ |
| 연담에서 출판된 금눈새 작가님의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리뷰입니다. 해당 작품의 전권을 읽은 이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흔히 볼 수 있는 '모두가 날 좋아해' st 후회물인 줄로만 알았는데, 읽으며 깊이에 감탄했습니다. 여조와의 서사도 정말 탄탄해요. 남주들도 좋았지만 여주와 여조의 관계가 정말 인상적인 글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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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카시오놈 간신배처럼 손해안보려고 살살거리는거 넘 시러요! 저런게 남주후보러니.... 어차피 코웃음쳤지만 그래도 후보라는거자체가 왕별루... 엘로디도 보다보니 애가 짠하고..얼른 사건 해결되면 좋겠어요 그리고 왕녀 보니까 역시 큰일은 여자가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 한권씩 따로 해당 권에 대한 리뷰를 쓰는 것 보다는 직품 전체에 대한 리뷰를 쓰는 게 더 나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겁니다. 여자 주인공이 마치 무채색이었다가 하나씩 색깔을 찾아가는 것 같은 느낌으로 점점 다채로운 감정을 느끼고 생기를 가지게 되어서 보기 좋습니다. 초반에 답답할 정도로 본인을 챙기지 않던 사람이 점점 자신을 소중하게 대하고 그러면서 주변의 사람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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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눈새 작가님의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5권 리뷰입니다. 예상대로 남주는 4권에서 새로운 사실이 밝혀진 그 캐릭터인 것 같아요. (스포일러라 이름은 pass) 근데 어째선지... 남주들에 대한 매력보단 오필리아가 그리워지는....ㅋㅋ 이 소설 이후로 원작 여주와 소설 주인공 여주의 백합? 느낌이 강해졌다고 하던데 무슨 말인지 알겠네요. 에밀리아를 진정 사랑한 건 오필리아 뿐인 것 같고... 에밀리아가 사랑한 것도 오필리아 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는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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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눈새 작가님의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남주는 레어티스 확정이네요. 개인적으로 카시오를 밀었는데 뭔가 너무 빌런 롤로 가는 거 같아서 좀 씁쓸하네요. 이 바보야......... 여캐들 활약이 재밌어요. 오필리아, 에밀리아 말고 다른 캐들 내용도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