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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작부인이 상황을 제대로 알았네요. 그동안 모르고있었다는게 놀랍긴한데... 확실히 후작부인도 에밀리아를 사랑하고 있었던거 같긴합니다. 에드먼드는 왜 엘로디에게 불을 켜나 했더니... 미친놈이세요. 에밀리아는...ㅠㅠㅠ 카시오가 눈치빨라서 참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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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4권 입니다. 이번 편은 담담하게 진행되던 지금까지와는 달리, 여태까지 막아둔 둑이 조금 무너진 느낌이 드는 권이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나오는 동화 이야기는.. 왠지 모르게 에밀리아의 이야기를 생각나게 합니다. 아무튼, 에밀리아가 너무 눈치가 없어서 카시오가 제대로 플러팅을 시도하는 느낌이 드네요. |
| 금눈새 작가님의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언뜻 웹툰을 보고 원작이 궁금해져서 구매했습니다. 게임 빙의를 소재로 했지만 뭔가 거대한 세계관이 숨어있을거라는 제 예상이 맞았네요. 서로에게 정말 사랑이었던 오필리아와 에밀리아.. |
|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4권 입니다. 점점 더 광기에 차올라가는 섭남 3..(얘도 이름 기억이 안남;;) 처음부터 끝까지 맘에 드는 구석이 하나도 없는 캐릭터도 간만인데 여기 그런 캐릭터가 나오니 입맛에 안 맞으실 수도 있겠네요 섭남 1과 주인공의 관계는 꽤 재미있어요 둘의 쌍방 삽질 구도는 맛있음 (하지만 이 역시 오필리아가 너무 거대해서 오필리아랑 같이 있으면 묻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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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금눈새 작가님이 쓰신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카시안이 에밀리아에게 반한거같네요 ㅋㅋㅋ 진작에 좀 깨닫지 근데 그래도 에밀리아가 좋아하는 사람은 따로 있으니 기회는 없었으려나요 |
| 연담에서 출판된 금눈새 작가님의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리뷰입니다. 해당 작품의 전권을 읽은 이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흔히 볼 수 있는 '모두가 날 좋아해' st 후회물인 줄로만 알았는데, 읽으며 깊이에 감탄했습니다. 여조와의 서사도 정말 탄탄해요. 남주들도 좋았지만 여주와 여조의 관계가 정말 인상적인 글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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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대회에서 뭐가 터질거같았는데! 기억하는거보다 더 난장판이고! 왕비는 진짜 도라이같고 대공도 짱별로에요 카시오도 이제와서 절절한척하는거 넘별로,,,차라리 에드몬드인지 아몬드인지가 나은거같읍니다... 오필리아가 뭐 대단한 존재였던거같은데 기억이 안나서 빨리 다음권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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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4권 리뷰입니다. 타 연재처에 굉장히 오랜 기간동안 독점으로 판매되고 있어서 단행본이 나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이렇게 나와주어서 다행입니다. 연재로도 재밌게 읽었지만 단행본 묶음으로 진득히 읽고 싶은 마음이 있었거든요. 항상 등장인물의 (꼭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주관적인 시선과 판단으로 서술되는 작품은 '알고보니' 사실과 달랐고 '알고보니' 오해였다 하는 전개가 많은데, 이런 것을 뻔하지 않게 잘 풀어나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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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눈새 작가님의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4권 리뷰입니다. ~~ 스포일러 포함~~ 이번 권에서는 레티어스의 비밀이 나옵니다. 예상대로 레어티스는 오필리아가 아니라 에밀리아를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오필리어 역시 레어티스가 에밀리아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네요. 이걸 봐선 남주는 레어티스 같은데...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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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눈새 작가님의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레어티스는 처음부터 오필리아가 아닌 에밀리아를 좋아하고 있었네요. 넵... 근데 개인적으로는 오필리아랑 에밀리아의 관계성이 더 흥미롭네요. 오필리아가 죽은지 몇 년도 안 됐긴 하지만 계속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단순한 게 아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