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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한 게임속에서 자신이 어떤역할인지 알고있던 여주. '여주인공' 오필리아가 죽으면서 후작가를 미련없이 떠나지만, 2년뒤 자신을 찾아온 남주중 한명, 카시오에게 오필리아의 편지를 이유로 데뷔당트를 치르게 됩니다. 예전에 봤었는데, 다시봐도 에밀리아가 가장 사랑한건 역시 오필리아 인거 같아요... |
| 금눈새 작가님의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언뜻 웹툰을 보고 원작이 궁금해져서 구매했습니다. 게임 빙의를 소재로 했지만 뭔가 거대한 세계관이 숨어있을거라는 제 예상이 맞았네요. 서로에게 정말 사랑이었던 오필리아와 에밀리아.. |
| 금눈새 작가님의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1권 입니다. 총 5권이어서 구매에 조금 주저하다가 웹툰 소개글이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원작을 결국 구매하게 되었는데 원작이 너무 완벽하게 재미있게 마무리되어서 웹툰은 안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오필리아와 주인공의 서사에서부터 시작하는 이야기로, 남자들이 꽤나 등장하지만 주인공도 오필리아도 서로가 서로에게 대체 불가한 유일무이한 관계여서 남주-여주간의 유일무이한 서사가 중요한 분들은 구매를 재고해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저는 완전 대박호,개큰호.개큰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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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금눈새 작가님이 쓰신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추천 여러번 받았는데 오토메 게임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고 관심도 없어서 구매할까말까 고민하다가 구매했는데 초반에는 문체가 저랑 잘 안맞아서 대충읽다가보니 어느새 빠져들었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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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때 재밌게 봤었는데 전개랑 결말이 가물가물해서 다시 구매했습니다 또 읽어도 재밌어요 오필리아와 에밀리아 사이가 돈독했던건 기억나는데 생각보다도 더 절절했어서 에밀리아가 ㅋ잔하고... 카시오는 능글거리는거 꼴비기싫고.. 에드몬드 등신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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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1권입니다. 음, 솔직히 제목을 볼 때는 그다지 끌리진 않았습니다만, 읽었을때 제 마음이 반전했습니다. 담담한 어조로 서술되지만, 그 슬픔이 잘 느껴진다고 해야될까요.. 정말 주인공의 심리를 잘 묘사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이 소설에 남주인공이 필요한가 싶기도 했습니다. 여주인공은 정말 오필리아에 대한 마음 외에는 거의 닫고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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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눈새 작가님의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한 게임의 여주인공을 구심점으로 여주와 남주들이 만납니다. 게임 여주, 오필리아가 죽은 후 (소설) 여주, 에밀리아는 오필리아의 놀이친구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은 채 신세지던 후작가에서 홀로 나섭니다. 오필리아에게 구애를 하던 남주들과 오필리아의 부모는 여주가 아무 도움도 받지 않은 채 떠나자 내색은 안 하지만 아쉬워하고 서운해 합니다. 자신의 그 상태를 미처 알아차리지도 못한 사람들도 있고요. 1권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주변인들이 자기가 잘해주지 못했다는 걸 아는데 그걸 갚기 전에 떠나버리기? 정말... 좋은 소재라고 생각합니다... 베리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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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21 구매) 게임의 조연에 빙의한 여주인공 이야기. 생각보다 에밀리아-오필리아의 사이가 끈끈해서 놀랐다. 그런데도 납득이 가는 관계라, 남주인공들이 끼어들 틈이 아직까지는 없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인물이 죽어서인지 1권은 분위기가 약간 우중충하다고 느껴졌다. 그러면서 뭔가가 벌어질 것 같은 느낌이 살짝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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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연담출판사에서 출간된 금눈새 작가님의 "그 오토메 게임의 배드엔딩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게임 환생물입니다. 나중에 나오는 원작여주는 따로 있지만, 왠지 원작의 진주인공은 오필리아 같네요. 결국 원작 여주도 오필리아의 그림자는 못 이기니까요.. 아무튼 여주 에밀리아는 시한부인 오필리아의 놀이친구이자 악역친구로 환생합니다. 부모가 후작가에 돈받고 팔아넘깁니다. 에밀리아와 오필리아는 서로에게 열등감이 있습니다. 에밀리아는 오필리아의 부유한 환경, 부모를 포함한 주변사람들의 사랑, 그리고 짝사랑상대인 레어티스의 옆자리를 부러워합니다. 그리고 오필리아는 에밀리아의 건강한 신체를 부러워하죠. 그래서 많이 싸우지만 또 서로에게 제일 소중하고 유일한 존재가 됩니다. 그리고 오필리아가 죽자, 모두의 예상과는 반대로 후작가를 떠납니다. 그래서 남주들이 동요합니다.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르지만, 에밀리아와 오필리아의 서사가 장난아닙니다. 그래도 저한테는 호였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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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추천하는 글을 보았는데 그래서 제목을 기억하고 있었고 익숙하더라구요 출간하자마자 바로 구매했어요 사실 게임물 게임빙의물은 좀 진입장벽이 저한테는 커서 망설였는데 워낙 추천글도 많고 유명작이라고 해서 줄거리부터 먼저 훑어보고 나니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리고 꽤 재미있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게임을 잘 몰라도 술술 읽히더라구요 문체가 일단 난해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생각보다 쉽게 쓰여진 문체에 깔끔해서 읽는데 거슬리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