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를 안다고 생각한 순간 이 책을 보고나서 나의 생각이 잘못 되었음을 뼈쩌리게 느끼게 한 책입니다. 영어갗단순히 기본적인 흉내를 내는 언어가 아니라 과학적인 설명으로 영어의 발음이라는 부분에 대해 고개를 끄덕 거릴수 있게 만드는 책입니다. 배운 것을 후회 안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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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3학년 교재로 사용되고 있는 영어발음의원리 입니다. 영어학 중에서 음성학(phonetics)와 음운론(phonology)를 압축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영어영문학과 학생이라면 꼭 들어볼만한 과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론적인 부분을 베이스로 하여 실용적으로 발음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다루기 때문에 단순한 이론서보다는 발음 연습을 위한 책으로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중간중간 책에 존재하는 오타들이 조금 아쉽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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