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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 일본 정치의 흐름과 제도, 주요 쟁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이해하는데 쉬웠다. 특히 도서와 워크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이론 학습과 동시에 스스로 내용을 점검할 수 있다는 점이 유익했다. 일본 정치 구조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설명이 비교적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어 입문서로 적합하다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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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교재에 나와 있는 문제들이 실제 기말고사에서도 비슷하게 출제되고 있습니다. 여기 나오는 문제랑 해설만 열심히 외워도 최소A는 쉽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해설도 친절하게 나와 있으니 이해하기도 어렵지 않고요. 이 과목 듣는 학생분들이라면 필수 교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단점도 말하자면 어려운 단어가 많습니다. 대학 교재가 이런 경우가 한둘은 아니지만 단어는 그렇다해도 문장 구성이 일본어스럽다거나 가끔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쉽다고 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