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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는 #초등금융지식도서 로 좀 더 쉽게 정보를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그래서 만나본 #세상을바꾸는따뜻한금융 소개합니다 차례를 보니 크라우드 펀딩, 무이자은행, 어큐먼펀트, 커뮤니티 개발은행, 그라민은행 등 여러 금융지식을 담은 에피소드와 함께 다양한 역할을 하는 금융 이야기가 있어요
첫 번째로 소개되어 있는 크라우드 펀딩 - 티끌 같은 도움이 태산 같은 힘으로!
심장병이 있는 파잘이 친구 압둘라와 함께 KIVA라는 곳으로 갑니다 이곳은 아무에게나 돈을 빌려주는 곳이라고 해요 형편도 어려운데 자신의 병원비를 마련해야 할 부모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편치 않아 돈을 빌리려고 하는 것이지요
KIVA에서 빌려주는 돈은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빌려주는 것이랍니다 아빠와 함께 KIVA를 방문해 어떤 방법으로 돈을 빌리고 갚는지 상세하게 들었어요 파잘의 아버지의 이야기를 홈페이지에 남기고 그 돈을 어떻게 사용하고 언제까지 갚을지에 대한 계획도 세우고요 그러면 그 사연을 본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돈을 빌려주는 것이죠 이것이 바로 크라우드 펀딩이랍니다 :)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금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어요 사회적 약자가 금융의 혜택을 받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이 되기도 한다는 걸 다양한 역할의 금융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동화도 들려주어 초등금융지식도서로 딱이죠
그중 우리 아이는 7장에 나오는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이야기가 가슴에 와닿았나 보더라고요 미카엘은 고아로 어리지만 시나리오 작가가 되는 게 꿈이랍니다 몇 달 전 아르바이트하던 빵집에서 빵을 훔치다가 들켜 주인에게 혼나고 있을 때 어린이를 위한 영화를 만들고 싶어 하는 아저씨들을 만났죠 그 아저씨가 빵값을 지불하고 땅에 떨어진 미카엘의 영화 대본을 보곤 같이 일해보자고 제안을 했답니다 굿 캐피털이라는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에 도움을 받기로 말이죠 그렇게 굿 캐피털의 도움을 받아 성공한 미카엘과 아저씨들은 본인들의 모습을 보고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곳이 더 많아지길 바라는 이야기예요
초등금융지식도서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금융에는 동화가 끝나면 관련된 정보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정보까지 주니 어렵게만 느껴졌던 금융을 초등학생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우리 젬마는 요즘 사회가 좀 어렵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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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금육교육을 위한 어린이 경제 책, 미래엔 아이세움의 <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금융 > 에서는
크라우드 펀딩 : 티끌 같은 도움이 태산 같은 힘으로! 무이자 은행 : 돈을 빌려줘도 이자를 받지 않아요 어큐먼펀드 : 사회적 문제를 해경하는 착한 투자 커뮤니티 개발은행 : 믿음을 빌려드려요 그라민은행 : 당신의 가난에 투자합니다 겔에스은행 : 친환경에 투자하는 녹색 은행 굿 캐피털 : 선한 아이디어를 응원합니다 타임뱅크 : 시간도 저축할 수 있어요 사회성과연계채권 : 더 나은 사회로 발전하면 수익이 생겨요
우리는 사실 있어도 제도가 복잡하고 어려워서 금융 도움 받기가 힘이 들 때가 많아요. 특히 사회적 약자가 이런 금융 혜택을 받기란 더욱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어요 돈이 가치 있게 쓰이고 사회적 약자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을 보여주고 , 또 금융이 환경보호에도 역할을 하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이 되는 모습을 알려줍니다. 크라우드 펀딩의 예로 설명된 키바(KIVA)는 소설 미디어나 인터넷을 통해 여러 사람이 조금씩 돈을 모아서 투자하는 방법이에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은 와디즈입니다. 여러가지 재미있고 신난 제품이 많이 있어요. 또 사회 소외계층을 도와주고 소소한 기념품을 선물로 주는 네이버 해피빈 서비스 또한 것도 마찬가지 랍니다.
아들이 심장병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전기가 불규칙하게 들어오고 장비가 오래되어서 세탁소를 운영하기 힘든 아빠에게 장비와 전기공급장치를 설치할 수 있는 비용을 빌려줌으로써 아이 심장병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고 천천히 이자 없이 갚을 수 있게 해주고 있는 시스템이에요. 은행은 사람들이 돈을 예금하면 이자를 주고, 그 돈을 다시 필요한 사람이나 기업에 빌려주어서 어려운 상황을 해결할 수 있게 해주죠. 스웨덴의 야크은행은 돈을 빌려도 이자를 받지 않는 무이자 은행 이에요. 실제로 존재하는지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실제로 있는 금융 협동 조합 이랍니다. 우리나라에도 놓엽, 수협, 새마을 금고와 같은 금융 협동조합이 있다. 물론 여기는 무이자로 운영되는 곳은 아니지만 일반인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곳과는 달리 혜택을 받으려면 조합원으로 가입되어야 한다. 그 외에도 커뮤니티 개발은행, 대출과 담보, 보증인, 신용 대출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우리나라 미소금융과 비슷한 마이크로 크레디트는 저소득층을 위한 대출 제도 입니다. 고리 대금과 이자 제한법이 생가나서 대부업, 사금융, 사채업에 대한 제약에 대해서도 언급해줍니다. 또 새로운 타임뱅크 라는 개념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어요. 타임뱅크는 시간을 저축할 수 있는 은행이에요. 남을 위해 일하고 그 만큼의 시간을 저축할 수 있어요. 혹시 남의 도움이 필요하면 저축한 시간을 빼서 사용하면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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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금융
목차가 내용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는데요. 어른들이 알아야 할 개념도 많이 있어서
1장 키바, 크라우드 펀딩 설명인데 이런 내용은 사업하려고 하는 우리들에게도 필요하겠죠? 이런 식의 내용들이 너무 유용한 게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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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이라고 하면 단어 자체부터 어렵게 느껴지잖아요.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금융] 금융을 쉽게 설명해주고 올바른 역할과 나아갈 방향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인데요. 금융이란 돈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공급하여 경제 활동을 이루어지게 하는 모든 일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을 돕기 위해 만든 것이지만 실제로 모든 이가 그 혜택을 고루 받기는 쉽지 않아요. 게다가 워낙 제도가 복잡하고 금융적인 도움을 받으려면 준비해야 하는 것도 많아서, 사회적 약자가 금융의 혜택을 받기란 더더욱 힘든 일이지요. 그렇다면 금융이 진정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일까요?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은 아니지만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고 있어요. 이익과 손해를 칼같이 따지는 세상에서 우리는 왜 이런 금융에 대해서 알아야 할까요? 그건 이 모든 행동이 돈으로 계산할 수 없을 정도로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금융 활동들이 큰 이익을 내지 못해도, 사회에 아주 작은 영향만을 끼칠지라도, 규모가 크지 않아도 얼마든지 세상을 따뜻하게 바꿀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금융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화를 바탕으로 한 동화를 들려주고, 동화가 끝나면 관련된 정보들을 제시하여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금융 정보를 쉽게 습득할수있어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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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돈, 경제개념을 심겨줘야겠다 싶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아껴야한다는 것을 너무 강조했는지, 돈이 가진 긍정적인 부분에 대한 인식을 유지하면서 금융, 경제 = 돈 이라는 단순한 구조가 아닌, 돈이란 것은 물건을 사는 데 필요한 것 뿐 아니라, 아직은 조금 생소한 표현들과 투자 방식들이 나오지만, 돈이 가진 평면적인 가치 그 이상으로 어린아이의 시각에서도 금방 이해할 수 있게 쉽고 잘 설명되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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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공급하여 경제 활동을 이루어지게 하는 모든 일을 금융이라고 하는데요~ 어른들에게도 참으로 어럽더라구요... 제게도 어렵기만한 금융을 울 막둥이가 좀 더 쉽게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한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금융》이랍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금융을 쉽게 설명하고 금융이 진정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에요 금융은 단순히 돈이 오가는 행위만을 뜻하는게 아니죠~ 돈이 사람과 기업, 나라 사이를 오가며 경제를 원활하게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돈이 없는 사람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기회를 주기도 하고. 환경을 보호하거나,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이 되기도 한답니다 크라우드 펀딩, 무이자은행, 어큐먼펀드, 커뮤니티 개발은행, 그라민은행, 겔에스은행, 굿 캐피털, 타임뱅크, 사회성과연계채권까지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는 금융 이야기를 담은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금융》은 금융의 올바른 역할과 나아갈 방향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다양한 금융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화를 바탕으로 한 동화를 들려주고, 동화가 끝나면 관련된 정보들을 제시하는 구성이라 금융 정보를 쉽게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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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금융도서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금융이라는 책을 만나봤어요. 제 3회 미래엔아이세움 어린이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책이랍니다. 어린이 경제공부에 도움될만한 금융 지식들도 알차게 담고 있어요. 우리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금융의 역할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수 있답니다. 돈이 사람과 기업, 나라 사이를 오가며 경제를 원활하게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돈이 없는 사람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만한 금융정보들도 이렇게 자세히 설명하고 있답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이 되기도 하는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금융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와 유익한 정보가 함께 있어서 더욱 좋네요. 투자, 펀딩, 핀테크, 타임뱅크, 고리대금, 마이크로크레디트 등 아이들이 듣기엔 생소한 경제지식들을 그림과 함께 자세히 풀어내고 있어서 자칫 어려울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었어요.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금융 책을 읽다보면 경제 공부가 자연스럽게 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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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금융 경제 관념, 금융 지식 없는 엄마라서 아이에게 이런 내용들 설명해 주는 게 참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랑 금융에 대한 모든 것을 잘 배운 거 같아요. 책 내용도 재미있고 설명도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도 나와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었어요. 초등학생부터 이런 금융 지식을 배워 두면 좋은 거 같아요. 책 정말 마음에 드네요. 금융에 대한 지식도 쌓고 나의 작은 금융 활동으로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따뜻한 내용의 책이라 아이들 읽기 참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