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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IC, 예언자의 세상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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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IC, 예언자의 세상 읽기  기후위기시대 환경 아름답게 보존 하고자하는 방법을 공부하는 중에 ‘JPIC, 예언자의 세상 읽기’(조현철 생활성서)를 만나며 가톨릭방송에서 ‘JPIC’ 활동하는 수녀님들 인터뷰에서 저 단어를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1장에서 JPIC는 무엇 인가 에서 정말 속 시원히 정의(Justice), 평화(Peace), 창조 보전(Integrity of Creation)의 앞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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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IC, 예언자의 세상 읽기 

기후위기시대 환경 아름답게 보존 하고자하는 방법을 공부하는 중에

‘JPIC, 예언자의 세상 읽기’(조현철 생활성서)를 만나며 가톨릭방송에서

‘JPIC’ 활동하는 수녀님들 인터뷰에서 저 단어를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1장에서 JPIC는 무엇 인가 에서 정말 속 시원히

정의(Justice), 평화(Peace), 창조 보전(Integrity of Creation)

앞 단어를 딴 JPIC라는 한 단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예언자의 세상읽기는? 무엇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을

‘JPIC는 인간의 소명으로 하느님의 뜻이 담긴 창조 질서를 보전하여

세상에 정의를 실현하고 평화를 일구는 것입니다라고 쉽게 이야기해준다.

 

제목에 대한 이해를 하고 저자(조현철)를 알아보았다. 예수회사제,

현재 서강대학교 교수, 녹색연합 공동대표, 비정규노동자의집 꿀잠 대표,

JPIC 양성학교장 등 현재 왕성한 활동을 하시는 신부님이셨다.

그리고 JPIC 양성 학교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의 ‘2부 세상의 현실에서 구체적인 사례와 통계가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3부 창조질서그리고 가장 현실에 와 닿은 ‘4부 창조질서 훼손의 근원인 자본주의, 소비주의, 기계론적 세계관 이어지는 성장 이데올로기 창조질서보전 마지막장의 예언자의 세상살기를 끝으로 책의 목차가 구성 되어 있다.

 

현재 오늘 이 시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느님의 뜻이 담긴

창조 질서 보전은 수도자만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르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소명임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이 소명을 각자 삶 속에서 즉시 기쁘게 실천하는 삶으로

살아야 겠다.

이 책은 JPIC 정의, 목표 그리고 환경에 대한 신앙인으로

바른 실천방향을 공부하는 교과서라고 생각된다.

다시 읽어 봐야 겠다 꼼꼼히~~ 

 

우리 후손들, 지금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주고 싶습니까? (찬미받으소서 160)”

 

1)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분들은

지구와 환경 기후위기를 걱정하시는 모든 분에게 그리고 가톨릭신자 및

모든 신앙인들에게 추천 합니다.

 

2) 반드시 함께 읽으면 이해가 되고 도움이 되는 책으로는

찬미받으소서(프란치스코 교황회칙)’,

우리는 주님의 생태사도입니다(유경촌)’ 등 추천 합니다.

r*******n 2022.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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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IC, 예언자의 세상 읽기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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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로 웨이스트 운동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제로 웨이스트는 포장을 줄이거나 활용이 가능한 재료를 사용해서 쓰레기를 줄이려는 세계적인 움직임이다. 난 텀블러 사용과 장바구니를 이용 하려고 노력은 했지만 실천이 부족한 편이다. 늘 활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지 하고 있던터라 JPIC예언자의 세상 읽기는 눈이 번쩍뜨이는 책이었다. 우린 왜 쓰레기를 줄여야 하고 생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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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로 웨이스트 운동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제로 웨이스트는 포장을 줄이거나 활용이 가능한 재료를 사용해서 쓰레기를 줄이려는 세계적인 움직임이다. 난 텀블러 사용과 장바구니를 이용 하려고 노력은 했지만 실천이 부족한 편이다. 늘 활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지 하고 있던터라 JPIC예언자의 세상 읽기는 눈이 번쩍뜨이는 책이었다. 우린 왜 쓰레기를 줄여야 하고 생태환경을 보존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일회용품 줄이기를 생활화 해야 한다. 지구를 한 집으로 생각해서 아끼고 보존해야 한다고 했다. 지구의 환경오염이 얼마나 위험부분까지 왔는지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또 성경에 안식을은 거룩히 지내라고 맛나도 안식일 전에는 이틀치를 주셨다는 말씀도 묵상하게 되었다. 하느님은 사람을 사랑해서 안식일처럼 훌륭한 법을 만들었지만 인간의 욕심때문에 지키지 못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노동시간을 줄이는게 인간답게 사는 법이라는걸 알았다. 이 책은 유치원이나 초등하교 선생님에게 추천하고 싶다. 아이들이 어릴때 부터 지구 살리기 운동을 잘 배우고 실천하는게 중요할 것 같다. 얼마전 인터넷 쇼핑몰에 나와있는 실내자전거를 사고 싶은 충동이 있었지만 과소비는 쓰레기를 만드는 일이라는걸 깨닫게 되어 자제하게 되었다. 지구를 살리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실천부터 시작해야 겠다. 개인 컵 사용, 장바구니 이용, 대중교통 이용, 계단이용, 냉/난방 적정온도 유지는 우리성당에서 생태환경 생활 지침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읽고 생태환경 보호에 관심을 갖길 바라 본다.
l*****1 202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