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저자가 전에 쓴 책들은 매우 흥미로웠다. 수많은 플랫폼 책들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추천할 만한 책이었다. 굳이 2.0까지 나올 필요가 없었다 싶긴했지만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업데이트하고 있다는 정성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이번 책의 느낌은 '글쎄'다. 플랫폼을 개발한 것도 아니고 그저 플랫폼에 기댄 조그마한 셀러앱을 만들었는데, 목표는 플랫폼이라고 거창하게 쓸 필요있었을까 ? 과거에 썼던 플랫폼 연구서를 실행관점에서 잘 적용해본 사례이기를 기대했으나 그저 초보 셀러들을 위한 실용서적 수준이어서 아쉬움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