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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고등학생이 될 우리 아이들. 고교학점제다 뭐다 해서 안 그래도 마음이 뒤숭숭한데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등학교 생활을 준비해야 할 지 막막하기만 했는데 꿈구두에서 나온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계열 합격 끝판왕 공학 계열>
아이들이 공학계열을 갈지 안 갈지 아직 결정하진 못했지만 완전 문과가 아니라면 선택할 수밖에 없다는 공학계열 책을 먼저 살펴보게 되었다.
함께 쓰신 책으로 책 표지에 있듯이 정말 컨설팅을 해 주듯이 쓰여진 책이다. 맞춤형 계열 선택, 합격 학생부 로드맵, 교과 선택, 과제탐구, 합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자기 소개서, 합격 면접으로 이루어진 각 장의 내용들이 정말 하나하나 알차기 그지 없다. 꼼꼼하게 읽어가다 보면 고등학교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지가 눈에 그려지는 듯하다. 어찌보면 좀 TMI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자세히 설명해 두어서, 고등학교 시스템에 대해 전혀 모르지만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대충 학점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이해할 수 있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건 내가 이 책을 너무 늦게 알았다는 것. 조금 더 일찍 알고 우리 아이를 중1 때부터 길잡이를 잘 잡아줬다면 고등학교 선택 폭도 더 넓어졌을 것 같아서 후회가 되었다. 이건 답지를 보고 준비하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겠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이 계열을 선택하려면 이 책만 따라서 열심히 생활하면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 뭔가 길잡이를 찾은 듯한 느낌이다. 마지막에는 부록도 있는데 이것마저 알차다.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는 이 책.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계열을 정확하게 정하고 이 책에 따라서 정말 열심히 준비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공학계열이 아니라고 한다면 다른 계열의 책들도 다 있으니 아이의 적성에 맞는 책을 골라 정말 알차게 고등학교 생활 잘해서 아이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 좋겠다. 아이가 힘들지 않고 즐겁게 공부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대학을 잘 갈 수 있길 바라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선생님의 수고와 열정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긴다.
* 리뷰어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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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때가 되면 많이 찾게 되는 분야의 책이 있다. 입시 관련 책도 그렇지 않나 싶다. 수험생들에겐 이미 많이 알려진 꿈구두의 계열별 입시 설명서, <계열 합격 끝판왕 공학계열>을 만나보았다.
꿈구두의 '계열 합격 끝판왕' 시리즈는 인문, 사회, 자연, 공학, 의생명, 교육의 총 6가지 계열로 나누어 입시에 대해 담고 있는 책이다. 아직 전공과를 정하지 못한 친구들이라면, 계열이라는 큰 틀을 먼저 생각해 보고, 이 시리즈를 통해 세부적인 전공을 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아주 급박하게는 입시를 목전에 둔 고3 학생들부터, 조금 멀게는 고입과 대입에 관심이 큰 중학생들까지 모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예비고등학생을 둔 내게도 마찬가지이다. 대충만 훑어 보아도 여느 컨설팅보다는 나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든다. 그만큼 꼼꼼하게 대입 정보를 담아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대입을 치른 동생의 조언에 따르면 엄마의 공부가 필수란다. 뭘 알아야 아이와 대화도 한다고... 입시에도 개념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꿈구두 계열 합격 끝판왕 시리즈로 입시 개념어 공부도 하고, 아이와 대화하며 진로와 전공에 대해 미리 미리 큰 틀을 짜두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입시는 고등학생이 되어 시작되는 것이 아니므로...
이 시리즈의 1장은 맞춤형 계열 선택에 관한 내용이다. 아이들이 스스로에 대해 좀 더 깊이 들여다 보고 진로를 설정할 수 있게 도와주는 내용이다. 공학계열의 경우 건축 토목, 기계 자동차, 전기 전자, 컴퓨터 통신, 신소재 반도체로 나누어 어떤 학과들이 있는지 먼저 파악해 볼 수 있다. 이렇게 전체적인 공학계열 전공을 알아보는 것만으로도 반은 채운 기분이 든다.
2장에서는 공학계열 학생들을 위한 학생부 로드맵에 대해 쓰고 있다. 학생부 종합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을 알 수 있다. 수상 경력과 자율 활동, 동아리 활동과 세특 등 공학 계열 학생들이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 세부적인 내용들을 알 수 있어 좋았다.
3장은 교과 선택에 관한 내용이다. 전공학과에 맞추어 어떤 교과목을 수강하면 좋을지 알 수 있기에 고교 학점제를 앞 둔 친구들에게 더욱 유용할 내용이 아닌가 싶다.
4장은 과제탐구에 대해 담고 있다. 과제 탐구란 교과 활동에서의 수행평가나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학생의 역량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과제탐구의 구체적인 방법을 잘 담고 있고, 또한 실제 사례도 있어 아주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보고서 적성 사례는 과제탐구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든다.
5장은 세특과 자소서에 대해 쓰고 있다. 세특은 사실 학생이 아닌 선생님의 작성 영역이다. 하지만 학생의 노력 여하에 선생님의 글도 분명 달라지리라. 그러니 어떤 점에 주안을 두고 생활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할 듯 하다. 실제 세특 내용을 읽어보면서 어떻게 수업 시간을 대해야 할지 알수 있을 듯 싶어 예비고 아이와 꼼꼼히 살펴보기로 했다. 자소서 역시 어려운 것 같다. 쓰면 안되는 것도 참 많고, 어떤 식으로 나의 강점을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깊이 해 보아야할 테니 말이다. 이런 분야는 미리 미리 연습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단 생각이 든다. 고입에 자소서나 면접의 경험이 있는 친구들이 확실히 유리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6장은 면접에 대한 내용이다. 면접 준비부터 시작해 자소서와 세특 기반 면접 질문과 답을 확인해 보면서 어떻게 면접이 이루어지고 어떤 준비가 필요할지 알 수 있었다.
공학 계열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앞으로의 미래에 있어 매우 밀접하고 또 유망한 분야 중 하나이다. 수학, 물리, 화학 등 여려운 교과목들을 준비해야 하고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기에 공부 이외의 준비 역시 만만치가 않다. 이 책이 공학계열을 지망하는 친구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이 되어 줄 듯 하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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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크면 진로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오게 되는데요. 수시로 변하는 입시도 문제지만 일단 현재 시행되고 있는 입시 제도에 맞춰 준비하는 수밖에 없는데, 결국은 답답함에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사설 기관에 가는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요. 부모와 아이가 직접 준비하는 게 제일 좋을 수 있는데 왜 그런 일이 벌어지는지 알아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고요. 시중에 입시와 관련된 많은 책들이 있기는 하죠. 그런데 좀 더 세밀하게 분야별로 나뉘어 필요한 부분만 딱 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요. 이번에 바로 계열별로 만나볼 수 있는 책 계열 합격 끝판왕 시리즈를 만나보게 되네요! 계열 합격 끝판왕 시리즈는 EBS 대표 강사와 입시 전문가들의 입시 컨설팅을 책으로 만나보는 건데요. 공학 계열, 자연 계열, 교육 계열, 사회 계열, 인문 계열, 의생명 계열 이렇게 6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제가 본 책은 공학 계열이랍니다. 학생부 종합 전형을 잘 모르기 때문에 다른 곳에 위탁하게 되는 사연 너무 정보가 산재하다 보니 힘들어서 결국은 위탁하게 되기도 하고, 단순 입시 사례집에서 벗어나, 실제 참고할 자료를 찾는 학부모와 학생들을 위해서 이렇게 탄생한 계열 합격 끝판왕 시리즈에요. 어떤 활동을 해봐야 하는지 권장하면서 안내하는 책인 만큼 아이들의 자신의 꿈이 성향과 맞는지부터 체크해 보면서 자신의 계열 선택부터가 시작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는 점이랍니다. 자기 설계를 잘하기 위해서는 중학교 시절부터 자기주도적으로 학습 설계를 하는 게 제일 좋은데, 그게 모든 학생들에게 해당하는 게 아니죠. 그리고 학업까지 이어질 정도의 꿈과 목표가 설정이 되어 있어야 유리하고요. 계열 선택, 학생부 로드맵, 교과 선택, 과제 탐구, 학생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면접 등 체계적으로 단계별로 해 나가야 할 일들도 상당히 많지요. 이제 학벌이 미래의 삶을 보장하는 시대가 아니라 학생이 원하는 진로를 잘 선택하는 게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는 점도 생각해 보면서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절대적인 현 상황에 맞게끔 자신이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지를 스스로 보여주고 증명해 내는 게 중요한 거죠. 다양한 자료와 간결한 표 형식, 요점 정리, 박스 글 등 원하는 정보를 학생들이 봐도 손쉽게 캐치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긴 글로 설명을 한다면 그게 눈에 들어오기 힘든데, 간결한 글과 학생부 작성에 최적화 된 이론서 같은 느낌을 받아보면서 자기 자신을 이해를 바탕으로 자기 주도적으로 인생의 목표와 방향을 정하고 전략을 세우고 노력과 실천의 과정을 토대로 목표를 성취하기까지의 여정을 책을 통해 따라가면 방향을 찾는 데 훨씬 유리해질 수 있고, 책을 통해 알게 된 것을 학교 선생님들에게 적극 어필하면서 탐구 보고서도 열심히 써보는 그런 생활을 해나가면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더라고요. 공학 계열이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만들고 대량으로 생산하는 등 우리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만들어내는 만큼 취업도 잘 되는 영역임에는 틀림없다고 봐요. 계열의 유사 학과도 알아보고, 3년 동안 뭘 준비하면서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 가이드라인은 기본 예시까지 참고할 수 있기 때문에 혼자서도 활용해 볼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경험이 없어서 대비가 어렵고, 3학년은 제대로 준비한 게 맞는지 확인해 봐야겠죠. 다양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 주는 만큼 인터넷을 서치하는 시간에 투자할 필요도 없고 정독을 하면서 필요한 요소를 공학 계열에 맞게 만나보니깐 독자들에게 단계별로 알아가면서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나갈 수 있게끔 돕고 있으니 책을 보면서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준비 과정을 알아보거나 검토하는 데 도움을 받고, 이왕이면 중학생부터 고등학교 생활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아두면 훨씬 유익하게 학창 시절을 보낼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게 될 것이랍니다. 커리어넷을 수행해 보면서 자신을 꾸준히 관찰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면서 검사 결과를 가지고 자신이 진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상담도 해보면서 자신의 계열부터 찾아본 뒤 맞는 계열에 책을 선택해서 차근차근 활용해 보길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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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과정만 잘 공부해도 좋은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는데 요즘은 입학할 수 있는 기회가 다양하다고 들었다. 정보력이 자녀를 대학에 보낼수 있다고 얘기하는 이들도 있다. 고1의 학생을 자녀로 둔 예비 수험생 부모로써 대학입시 정보에 대해 지식이 없어서 걱정이 되었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잘 상담해 줄 꺼라는 믿음 아닌 믿음으로 살고 있었다. 하지만 늦게나마 관심을 가져보려 했지만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 고민이었다.
그 와중에 EBS 대표강사, 입시전문가들의 컨설팅 내용이 담긴 “계열 합격 끝판왕 공학계열” 책을 만나게 되었다. 고교학점제가 뭐고 학생부종합전형이 뭔지? 공학계열에는 어떤 과들이 있고 그 과에서는 무엇을 공부하는지 또한 어떤 학생에게 어울릴지? 어떤 학생이 선택하면 좋을지 등을 알수 있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평가요소 중 학업역량 및 전공적합성의 비중이 대부분 대학에서는 높고 이를 잘 드러내기 위해서는 탐구보고서가 적합하다는 내용도 알게되었다. 이 책에서는 탐구보고서를 어떻게 시작하고 완성해야 하는지도 안내해 주고 있다. 구체적인 활동과 사례, 교과 선택, 탐구보고서, 생활기록부, 면접을 일대일로 컨설팅받는 것처럼 구성되어 있다. 아쉬운점은 이 책을 좀 더 일찍 읽어봤어야 했는데, 시기적으로 너무 늦어서 안타까웠다. 나에게 맞는 계열이 어떤 것인지 확인해보고 그에 맞는 고교시절의 수업선택, 동아리 과정, 봉사활동 등 학교생활을 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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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인 울 작은쭈가 지금 공학 계열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어 대입 준비에 도움을 받기 위해 꿈구두 출판사에서 출판한 계열 합격 끝판왕 시리즈 중 공학 계열을 읽어 봤어요.
학생부 종합 전형이나 대입 관련 도서들을 보면 모든 계열이 종합적으로 나와있어 내가 원하는 계열만 자세히 볼 수 없어서 아쉬웠었는데 꿈구두의 끝판왕은 자연 계열, 공학 계열, 인문 계열, 사회 계열, 교육 계열, 의생명 계열로 따로 분리되어 있어 청소년들이 원하는 계열을 자세히 공부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계열 합격 끝판왕 공학 계열은 공동저자로 정동완 선생님(진로진학상담교사), 박상철 선생님(경기도 교육정 화학ㆍ과학교사), 백광일 선생님(경남 수학교사), 김형준 선생님(서울 숭의여자고등학교 국어교사), 이범석 선생님(코스모스 과학학원 원장), 최희원 선생님(서울 진로전담교사 및 단위학교 진로진학부장), 김흥겸 선생님(경기도교육청 수학교사), 김재형 선생님(가온길 입시전략 연구소 대표), 장희재 선생님(과학, 화학 교사) 등 현직 선생님들과 입시전문가들의 컨설팅한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갔어요.
이 책의 머리말을 보면 저자는 '좋은 책이 많은 데, 왜 학생과 학부모는 비싼 비용을 지불하면서 사설 기관에 갈까?'라는 생각이 '계열 끝판왕' 시리즈를 만들게 된 동력이 되었다고 합니다. 비싼 컨설팅 업체에 현옥 될 수밖에 없는 고등학생 학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너무 감사한 말씀입니다.
계열 합격 끝판왕 공학계열의 목차 1. 맞춤형 계열 선택 2. 합격 학생부 로드맵 3. 교과 선택 4. 과제 탐구 5. 합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자기소개서 6. 합격 면접
1. 맞춤형 계열 선택 이 책에서는 맞춤형 계열 선택에서는 계열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고등학교의 선택과목의 체계, 일반계 고등학교의 교육과정 편제표, 일반적인 대학 계열의 분류 리스트, 커리어넷 진로 상담 검사를 통한 자녀의 진로검사 방법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요. 자녀 둘을 키워보니 고등학교를 선택할때부터 내 자녀에게 맞는 고등학교는 어디인지 고민을 하며 주변 학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용의 꼬리가 될 것인가? 뱀의 머리가 될 것인가?"라는 말이었던 것 같아요. 이런 말들에 흔들리지 않고 고등학교부터 내 자녀의 진로와 맞는 학교를 잘 선택하려면 중학교 학부모일 때 미리미리 내 자녀는 어떤 계열이 적합한지 어떤 고등학교가 내 자녀에게 필요한 개설과목이 있는지를 어떤 과목 선택이 유리한지를 잘 파악해 놓아야 부모도 자녀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요.
계열 합격 끝판왕 공학 계열 책에서는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게 공학 계열의 전체적인 특성과 건축ㆍ토목계열, 기계ㆍ자동차 계열, 전기ㆍ전자공학 계열, 컴퓨터ㆍ통신 계열, 신소재ㆍ반도체 계열 등 공학 계열을 세분화해서 계열별 구체적인 분야와 취업 정보, 필요한 능력, 유사학과까지 자세히 수록하고 있어 막연히 나는 무슨 과를 갈거야가 아니라 중고등학교 자녀들이 자세히 알고 선택할 수 있게 설명해 주어 청소년들의 구체적인 진로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2. 합격 학생부 로드맵 이제 계열 선택이 끝났으니 진로에 맞게 합격할 수 있는 핵생부 로드맵을 만들어야겠죠! 계열 합격 끝판왕 공학 계열 책에서는 평가 방법과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 역량 등 학생부 종합 전형에 대한 평가요소 및 평가항목과 학교생활기록부의 평가 방법, 비교과 영역별 주요 내용 및 특징을 파악하고 공과계열 학과별 주요 사례를 제시하며 학생부 종합 전형의 합격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법을 설명합니다.
3. 교과 선택 고등학교 1학년 때 2학년에 배울 선택과목을 선택하라고 하면 아이들이 많은 고민을 하더라고요. 높은 내신을 따기 위해 아이들이 많이 선택한 과목을 선택할지 인원수가 적어 내신따기는 어렵지만 배우고 싶은 과목을 선택할지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하는데, 계열 합격 끝판왕 공학 계열 책은 자신의 진로에 맞는 교과목의 선택 방법을 기초, 탐구, 체육ㆍ예술, 생활ㆍ교양으로 세분화하여 선택과목의 중요성과 전공과 진로에 맞는 공학 계열 교과 선택 방법과 필수 이수과목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4. 과제 탐구 과제 탐구의 의미, 목적에 맞는 과제탐구 방법과 주제 찾기 방법, 아이디어 발상법, 연구주제의 유형과 예시, 추천사이트까지 자세히 가르쳐줍니다. 우리 아이들을 보니까 스스로 찾아서 연구하는 과제 탐구를 방법을 몰라 가장 어려워하더라고요. 계열 합격 끝판왕 공학 계열 책을 참고하여 더 다양한 주제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5. 합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자기소개서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은 생활기록부에 기재된 다양한 활동들로 수상 경력,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독서 활동 상황, 행동 특성 및 종합의견 등을 학생부를 예시로 보여주며 활동 방법을 제시하고 2024학년도 입시에서 사라지는 자소서 역시 예시문의 활용방법을 제시합니다.
6. 합격 면접 마지막으로 면접이 있는 전형은 면접 점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면접의 중요성, 면접의 평가요소, 면접방법, 면접 준비 방법 등 공학 계열 면접의 특징 및 준비 방법도 예시문항을 보여주며 설명해 주고 있어요
학교 현장에서 진로진학을 담당하는 선생님들과 입시전문가 선생님이 만나서 만든 책이라 그런지 이 책 한권에 대학입시 준비의 모든 노하우가 수록되어 있어 울 작은쭈의 진로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계열 합격 끝판왕 공학계열을 공학 계열로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청소년 #계열합격끝판왕 #공학계열 #청소년필독서 #입시컨설팅책 #학생부종합전형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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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2년 2월 22일 교육부는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자기소개서(자소서)를 2024년부터 폐지한다고 밝혔어요. 올해 고등학교 2학년은 대학입시 학생부종합전형에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학교생활기록부에도 정규교육과정 외 비교과 활동도 반영되지 않는 것으로 바뀌었어요. 다만 대입전형시 학교생활기록부 제출이나 면접 평가는 그대로 유지된다고 해요. 2025학년도부터는 교교학점제가 도입된다고 하니, 교육제도와 입시의 변화를 알아야 제대로 준비할 수 있어요. 《계열 끝판왕 : 공학계열》 는 진로진학 전문가들이 함께 만든 책이에요. 계열 끝판왕 시리즈는 학생이 희망하는 계열별로 선택할 수 있어요. 이 책은 공학계열로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고등학교 과목의 이수는 대개 1학년 시기에 공통과목을 이수하고, 2학년, 3학년 시기에 선택과목을 이수하는데,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 동안 시범 시행과정을 거쳐서 2025년에 본격적으로 고교학점제가 도입될 예정이에요. 그래서 학생이 어떠한 계열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수강하는 과목이 달라지고, 진로 방향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어요. 학생 스스로 자신의 진로성향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인문, 사회, 자연, 공학, 교육, 의생명, 예체능 계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요. 책 속에 QR코드를 접속하면 커리어넷 진로상담검사를 할 수 있는데, 매번 다르게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지속적으로 검사를 수행하여 그 변화의 추이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책의 구성은 공학계열에 관한 정보로 시작하여 고등학교 생활에서 필수적인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공학계열 합격 학생부 로드맵, 합격 로드맵을 위한 체크리스트, 교과 선택 방법, 과제탐구 보고서 작성법,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관리, 대입 면접 합격을 위한 준비 방법까지 꼼꼼하게 나와 있어요. 요즘 고등학생들을 힘들게 만드는 것들 중 하나가 과제탐구인 것 같아요.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에 따라 대입에 반영되는 서류 항목과 분량이 축소되면서 학생의 역량을 보여줄 방안으로 탐구 활동이 강화되었어요. 탐구 활동이란 교과수업을 통해 진행되는 프로젝트나 수행평가 등을 활용해 자료를 조사하고 주제를 탐구하고, 발표, 결과물을 내는 일련의 활동을 말하는데, 각 과목마다 수행평가 명목으로 과제가 많아진 느낌이에요. 시험 점수뿐 아니라 수행평가 점수도 챙기느라 고교생활이 바빠졌어요.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평가 요소를 살펴보면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이 있는데, 여기서 학업역량은 단순히 교과성적만이 아니라 학업태도, 탐구력도 평가요소라고 해요. 부족한 학업 성취도를 보완하고 싶다면 탐구활동을 깊이 있게 할 수 있는 진로선택과목인 수학 과제탐구, 사회문제 탐구, 융합과학탐구, 과학과제연구, 사화과제연구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또한 창의적 체험활동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주제탐구를 통해 나만의 학교생활기록부를 만들어가는 노력이 필요해요.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꼼꼼하게 학년별로 설명되어 있어서 유익하네요. 공학계열 학과들에 대한 정보와 함께 실질적인 고교생활 전반에 관한 지침서라는 점에서 든든하네요. 합격을 위한 시크릿 컨설팅, 입시를 위한 필독서인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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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컨설팅을 받는다 어쩐다 하는 얘기가 있지만 실제로 그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지 않은 것은 사실.
그래도 요즘은 대입을 준비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여러 책들이 있어서 다행이다. <계열합격 끝판왕> 시리즈도 그 중 하나.
<게열합격 끝판왕> 시리즈는 대학 전공 계열별로 책이 나와있는데 그 중 <계열합격 끝판왕 공학 계열>을 읽어보았다.
목차만 보아도 알 수 있듯 공학 관련 학과 대입을 준비하는 예비고등학생들부터 고등학생들까지 참고하여 읽어볼만한 내용이 담겨 있다.
점점 교과 외 내용들, 그러니까 자소서 동아리 봉사활동 같은 활동의 반영비율은 줄어들고 있어서 교과 관련 내용이 중요해지기에 교과 세특, 교과 관련 탐구 등이 중요할텐데 그에 대한 예시를 접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 그런 보고서를 쓸 때 어떤 점에 유의하여야 하는지 등도 상세하게 가이드주어서 좋았다.
그 외에도 공학계열 과에 맞는 특기사항으로 할만한 것이나, 면접 대비하는 항목 등의 내용도 함께 실려 있어서 입시 전반을 준비하는 데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었다.
이 시리즈가 각 계열별로 있으니 자기 목표하는 바에 따라서 골라서 구매하면 된다는 거!!!
입시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그리고 우리 가족에게도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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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과 관련된 학부모나 교육계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관심이 있는 컨설팅. 이 책은 EBS 대표강사, 입시 전문들가들이 만들어낸 책으로 특히 공학계열과 관련된 합격의 시크릿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고교학점제에서부터 학생부 종합전형까지 어떻게 학생부를 만드는지 그리고 교과전형과 정시, 그리고 종합전형 모두 합격하는 교과선택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합격을 위한 자소서와 면접에 관한 전략 기반은 무엇일까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다. 특히 그 중에서도 기계공학과, 전자정보공학부, 디자인공학부, IT학부 등 공학계열에 관해 알고 싶은 학부모,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사실 진로 그리고 진학에 관해 다양한 책들이 있지만 입시 준비와 진학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을 찾기에는 쉽지 않다. 비싼 비용을 내는 컨설팅 상담이 가능한 학부모들이나 학생들이라면 돈이 얼마가 들어도 괜찮겠지만 대부분 학부모와 학생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계열 끝판왕 공학계열 책은 그런 컨설팅 없이도, 알기 쉽게 서술이 되어 있고, 공학계열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물론이고, 학생부 로드맵을 볼 수 있다. 이 책은 시리즈인데 관심있는 계열 책을 선택해서 그것을 집중적으로 알 수 있는 원포인트레슨 집중 내용으로 잘 구성된 책이다. 자신의 진로를 위해 공학계열을 선택했다면 공학계열이 어떤 특성이 있는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공학계열 학격을 위해서는 학생부 로드맵을 어떻게 되어 있는지 보는 것도 중요한데 이 책에서는 이 부분이 잘 나와있다. 특히나 교과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 과제 탐구는 무엇이고 과제 탐구 보고서는 어떻게 작성하는지 등도 잘 나와 있따. 총 6개의 단원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부록도 따로 되어 있다. 공학계열 추가 관련학과는 무엇인지, 그리고 공학 계열 탐구보고서 예시 등도 나와 있어서 그야말로 비싸지 않은 가성비가 아주 좋은 시크릿 컨설팅이라고 보면 된다. 맨 첫부분에는 큐알코드도 콘텐츠쪽에서 볼 수 있는데 계열별끝판왕 공학계열부록이 바로 나올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도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라고 보면 된다. 무엇보다 학생이 공학계열에 관심이 있어야 한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할 때 그리고 고등학교에서 선택과목을 선정하는 때에 진로와 완련된 어떻 순간이 오는데, 이때 대부분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힘들어하지만, 이 책이면 그것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 2025년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고교학점제는 더욱 선택과목의 중요성에 대해서 잘 알수 있는 제도일 것이다. 일반계 고등학교에서 선택과목의 체계에 대해 알 수 있고, 계열분류 검사도 할 수 있는 큐알코드도 있어서 편리하고 좋았다. 내 아이는 공학계열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나 또한 공학계열과 관련된 끝판왕 책을 살펴보아야 겠다고 느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는 이 책에서 특히 공학계열 합격 로드맵이 제시되어 있는 것이 참 만족스러웠다. 자율활동에서부터 동아리, 봉사 등 자세히 특징이 나와 있는 것도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내 아이는 고교학점제와 관련이 있는 나이이므로, 이 책은 나에게 필수였다. 학생이 어떤 것을 선택하면 좋은지에 대해 나와 있는 것도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사실 대학 선발 방법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이 책에서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그리고 실천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점 이것이 제일 중요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실제 종합부를 쓴 것이 나오면서 잘된점은 무엇인지 아쉬운 점은 무엇인지 총평도 읽어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면접에 대해서도 자헤시 알려주고, 공하계열에서는 어떤 면접에 특징이 있는지 그리고 준비 방법도 자세히 나와 있는 것이 특히나 마음에 든 책이었다. 공학계열로 지원하고 자 하는 학부모와 학생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자신의 방향성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글 임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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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진로·진학 관련 책이 많이 있다. A 저자의 ‘OOO 끝판왕’, B 저자의 ‘△△끝판왕’ 등 많은 진학 관련 책이 판매되고 있다. 매우 훌륭한 책들이며 입시준비 및 진학하는 데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나자신도 사실 궁금하다. 저자는 "계열 끝판왕"시리즈로 위의 3가지 이유를 없애고 싶었다고 하고 사실 직접 겪은 나자신도 없애야한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위탁을 하니 아이도 마냥 불안해하는 모습에 미안하기도 했지만 위탁하고 그 시간에 공부를 하는 친구를 보면서 울고불고 하면서 한달가량 혼자 만들어내는 모습을 옆에서 본 사람이다 정말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원하는 곳을 다 입학하였을까? 이것이 제일 궁금하다
맞춤형 계열선택의 중요성을 먼저 알고 일반계 고등학교를 가야하는지, 특성화나,특수목적고등학교를 갈것인지 자신의 앞날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일반계 고등학교의 교육과정 편제표(예시)보고 고등학교단계에서 필요한 교과별 학문의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 과목이고 진로선택과목의 경우 교과융합학습,진로안내학습,교과별 심화학습 및 실생활 체험학습등이 가능한 과목 및 자신의 진로에 도움이 되는 심화된 학습을 할 수 있는 과목을 이야기 한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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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위 15개대 공학계열 취업률은 77%가 넘는다고 한다. (문/이과 통합이라지만) 이과 쪽의 과목을 주로 선택하는 경우 미래 취업까지 생각해서 공학과에 목표를 둔 학생이 많다. 이과계열 학과 사이에서도 의예를 제외하면 화공, 기공 관련학과는 합격컷도 높은 편이다.
이 책은 맞춤형 계열 선택 / 합격 학생부 로드맵 / 교과 선택 / 과제탐구 / 합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자기소개서 / 합격 면접 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학계열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이라면 1장에 나온 계열분류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향과 맞는 계열을 알아보고, 준비할 것에 대해 정보를 얻기를 !
[2] 공학계열은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자연계열에서 밝혀낸 기본적인 원리나 법칙을 바탕으로 하여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만들고 대량으로 생산하는 등 우리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만들어 내는 계열이다. … p.31
목표를 “공대”로 하고 있다는 수험생들과 얘기할 때, 건축 화학 기계 전기 자동차 이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던 나였다. 사회 경험이 없는 학생들은 더 모르지 않을까? (나의 생각…ㅋㅋㅋ) 건축 토목 / 기계 자동차 / 전기 전자공학 / 컴퓨터 통신 / 신소재 반도체, 각 계열의 관련 학과와 유사학과가 나와 있어 어떤 분야에 더 흥미롭게 빠져들어 깊이 공부해보고 싶은지 수험생 스스로가 많이 생각해보면 좋겠다. 정말 미래의 취업까지 생각한다면 !
[3] 독서, 봉사, 진로, 동아리 등 교내/교외 활동의 주제 예시도 자세하게 적혀 있고, 탐구할 주제를 정해 계획을 세우고 연구를 한 후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까지. 공학계열을 목표로 둔 학생이 3년간 뭘 준비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모르겠다거나, 자세한 가이드라인과 예시가 필요하다면 참고하면 좋겠다. 합격생이나 다른 사람이 써둔 것을 비슷하게 따라 해보는 것으로 시작해서 더 폭넓고 깊게 알고 싶은 부분이 생길 테니 말이다. 전공 분야에 따른 도서 제목이 나열되어 있으니,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나도 찾아 읽어봐야지 :-)
[4] 면접을 봐야하는 수험생이라면, 점수가 되어 합격에 가깝더라도 면접대비가 어렵다고 한다. 학과별 예상문항을 보고 서치하며 정리해서 적어도 보고, 출제이유에 맞춘 자신만의 답변을 생각해보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평가한다는 말인지 막연하고, 실제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막상 무엇을 할 것인지 막막한 것이 현실이다. (…중략…) 구체적인 사례를 통하여 독자에게 단계별 필요한 내용을 속 시원하게 알려주고자 하였다. … 마지막 맺음말
요고 맞음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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