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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우리 문화에 대해서 조금씩 배우고 있어요. 과거엔 의식주 부터가 지금과 많이 달라서 아이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지만 그 당시 그런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아보는 것이 앞으로 점점 변해가는 세상에서 잘 살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하고 그래서 우리의 문화를 알려고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외고산 옹기장이> 그림책에선 흙으로 만든 옹기를 그려낸 책이예요.
'옹기의 우수성' 옹기는 예전부터 사용하던 그릇이예요. 무겁지만 옹기를 쓴 이유는 옹기는 통기성(숨을 쉼)이 있어서 된장, 간장, 김치같은 발효음식을 저장할때 많이 사용하는데 높은 온도에서 구우면 눈에 보이지 않는 숨구멍이 옹기에 만들어져서 그렇데요. 그리고 방부성(썩지 않음)이 있는데 쌀, 보리 등을 넣어두면 다음 해까지도 썩지 않고 그대로 있데요. 옹기는 서민들이 많이 사용했는데 생활용품, 의료용품, 악기 등 쓰임새가 많았어요. 그리고 수명을 다하면 자연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친환경 그릇이에요.
'옹기 만드는 방법' 옹기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아이들과 이야기 해봤는데 옹기를 만들 흙을 꾹꾹 밟고, 흙 띠를 만들어 쌓아 올리며 물레를 돌리면 점점 옹기 모양이 되어 응달에 말린 후 잿물을 발라 가마에서 잘 구워내면 옹기가 완성이 돼요. 잿물을 바르고 옹기에 문양을 그려 넣으면 예쁜 더 멋진 옹기가 나와요. 구워진 옹기는 바로 꺼내지 않고 서서히 식힌 후 꺼내는데 그래야 예쁜 그릇이 된데요.
'옹기 문화 지켜내기' 문화를 지켜내기 위해선 누군가는 그 일을 해야하지만 요즘 사용하는 기술이 아니다보니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요즘 아이들 중에서 문화를 지켜내고 싶은 아이들이 있다면 이런 분야의 직업도 있으니 아이들이 알아서 옹기 문화를 지켜내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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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니천사입니다
오늘은 <외고산 옹기장이> 라는 그림책을 소개해드릴게요.
작가님이 남창이라는 곳에 거주하면서 그 근처에 외고산 옹기마을이 있나봐요 굉장히 유명하대요 그래서 옹기에 대한 책을 내야겠다는 다짐을 하셨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전통 그릇이기도 한 옹기는 예전에는 장인들과 도공들도 많고 관심도 높았지만 요즘에는 이런 옹기 대신에 플라스틱, 큰 냉장고를 이용하다보니 관심이 떨어진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옹기 뿐만 아니라 미국과 일본으로도 수출한다고 하니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그림책의 주인공인 의지의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옹기장이라고 해요 외고산 아래에서 옹기를 만드시지요
옹기 만드는 과정이 이쁜 그림과 함께 펼쳐졌어요. 가마를 만들고 흙에서 돌을 골라내고 잘 반죽해서 흙띠를 만들어요
옹기에 잿물도 붓고 문양을 그린 뒤 가마에 구워냅니다.
옹기를 만들어내는 할아버지가 참 대단해보이고 자랑스러워하는 의지의 모습이 이쁘더라구요.
환경이 급속도로 나빠지고 있는 요즘 이런 친환경적인 옹기의 사용이야말로 지구에 보탬이 되는 행동일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옹기에 대해서 잘 모르고 컸을수도 있는데 그림책을 보며 옹기에 대해서 다시 알고 접해서 앞으로 사용하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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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소중한 옹기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자
할아버지에게 옹기 굽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서 사람들이 찾아왔다. 옹기장이가 많아지자 외고산에 옹기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옹기의 큰 특징 4가지가 있다. 첫째, 통기성(숨을 쉬어요) 둘째, 방부성(썩지 않아요) 셋째, 쓰임새의 다양성(널리 이용되어요) 마지막 넷째, 자연으로의 환원성(흙으로 돌아가요)이 있다. 아이와 같이 시장에 가서 작은 옹기 그릇을 사서 반찬을 한번 넣어보면 더 쉽고 재밌게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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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때 딱 보기 좋았던 책 <외고산 옹기장이>
어른인 나도 옹기 볼 일이 드물긴 하지만, 아이는 정말 옹기를 책으로 접하는 시대가 온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아이에게 실물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추석 명절을 기다리고 기다렸다.
장을 직접 담궈 드시는 어머님댁 옥상에 있는 옹기 몇개 - 아이도 책에서 보던게 할머니댁에 있으니 마냥 신기해 했다.
이렇게 실물을 보고 나면 동화책이 더욱 재미나지 ㅎㅎㅎ
실물로 옹기를 보고 다시 책을 읽으니 또 느낌이 새롭다
우리나라 경상남도 울산에 위치한 외고산 옹기마을을 배경으로 그려낸 <외고산 옹기장이> 궁금해서 찾아보았더니
외고산 옹기마을은 전국 옹기의 50% 이상을 생산하며, 옹기박물관에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규모의 옹기가 전시되어 있다고 하네요.
< 이야기 줄거리> 이야기속 의지는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따라 옹기를 만드는 이곳으로 왔어요 아빠와 할아버지 2대째 옹기를 만드는 의지네 가족이에요
의지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옹기를 만들기 위해 흙 띠를 만드는 작업을 시작했어요 한땀한땀 정성스럽게 옹기를 매만지고 수차례에 걸쳐서 -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땀과 노력으로 점점 완성되어져 가는 옹기
잿물도 입히고 가마에 굽기도 하고 여러 공정을 걸쳐서 옹기를 만들어 냈어요 .
옹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처음부터 자세하게 그림과 내용으로 묘사하고 있어서 마치 옹기 박물관에 다녀온듯 한 느낌을 주는 <외고산 옹기장이>
가마의 내부 속 모양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하기도 했는데 가마 내부도 잘 묘사되어져 있어서 궁금증이 해결되기도 했어요
마지막장에는 옹기의 특징에 대해 잘 나와 있어요
옹기가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옹기의 특징까지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마치 옹기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에요 ~~
곧 3학년이 되면 한국사도 배우게 되는데 백자와 청자에 대해 알게될텐데 도자기와 옹기의 같은점과 다른점을 비교해가며 알아보면 더욱 재미난 공부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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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렸을 적에 부모님께서 옹기를 굽는 곳에 데려가 주셔서 직접 어떻게 만들고 구워내는 지 본 적이 있어 아직도 그 장면이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 있답니다.
아직 그런 곳에 아이들은 데려가주지 못하였는데, 책으로 먼저 만나 보았어요.
외고산 옹기장인은 주위에서 쉽게 보기 힘든 직업인 옹기장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의지의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옹기장인으로, 옹기를 만들기 좋은 장소를 찾으러 다니는 것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요.
가마를 놓기 좋은 나지막한 언덕과 옹기 만드는 재료인 점토가 풍부한 외고산에 자리를 잡았어요.
할아버지께서 옹기를 구울 가마를 만들며 왜 가마를 길게 만드는 지 가마 옆에 문은 왜 있는지도 알려줍니다.
불순물을 거둔 깨끗한 흙을 꾹꾹 밟아서 만든 흙 띠를 물레에 올려 옹기를 만들었어요.
옹기를 응달에서 말린 후 잿물을 입히고 잘 말리고 가마에서 잘 구워내었어요. 다 구워진 옹기는 바로 꺼내지 않고 닷새동안 서서히 식혀서 꺼내어야 멋진 옹기가 완성된답니다.
배경장소가 된 외고산 옹기마을은 실제로 1950년대부터 옹기를 굽기 시작한 천혜의 옹기 장소라고 해요. 6~70년대에는 많은 옹기 장인들이 모여들었지만 80년대 이후 산업화로 인해 옹기업 종사자들은 줄었다고 합니다.
그림책 한 권으로 할아버지가 옹기 굽는 과정, 그 과정에 들어간 시간과 정성을 온전하게 느낄 수 있었고,
그림책처럼 많은 사람들이 옹기 굽는 법을 옹기장인에게 전수받아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가 담긴 전통이 후대에도 쭈욱 이어져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외고산옹기장이 #옹기장인이야기 #전통 #옹기의특징 #가문비어린이그림책 #즐거운그림책여행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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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외고산 옹기장이>입니다.
올해 상반기에 제주도에 가서 국립 제주 어린이 박물관에 다녀온 적이 있어요.
그때 손을 뻗으면 영상으로 옹기 만드는 데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간접체험을 했었는데 그때 아이가 옹기 만드는 걸 정말 좋아했거든요.
이후에 공방에 가서 흙을 빚어 국그릇도 만들어 와서 정말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한창 물레 돌리는 방법, 흙을 빚어 그릇을 만드는 방법 등 흥미를 가지고 있는 찰나에 '외고산 옹기장이' 책을 읽게 되니
정말 흥미있어 하더라고요.
다시 우리집 국그릇을 꺼내서 보고, 제주도 박물관에서 체험했던 이야기도 하며 다시 그때로 여행 다녀온 기분으로 책을 읽더라고요
외고산 옹기장이는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함께 옹기 만드는 과정을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여기서 '장이'와 '쟁이'의 차이도 알고 계시죠?
저희 아이도 최근에 장이와 쟁이의 차이에 대해 배웠는데 책 제목이 옹기장이니까 계속 엄마 아빠에게 장이와 쟁이에 대해
설명을 늘어놓더라고요. ^^
옛 것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아이와 함께 옹기 관련책을 읽고 박물관에 다녀오고, 이런 시간들이 정말 즐거웠어요.
아이도 흥미를 가지고 신나게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더 신이 나게 되었고요.
옹기의 특징도 보면,
1. 통기성 2. 방부성 3. 쓰임새의 다양성 4. 자연으로의 환원성
이렇게 큰 장점이 있는데 점점 주변에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줄어들어 안타까울 뿐이지요.
그래도 우리 전통 옹기의 우수성과 실용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세계 최대 옹기 제작'이 기획되었어요. 그 결과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고, 울산시 무형문화재 제4호로 공식 등록되었답니다.
소중한 우리 것을 더 알아가고 지켜가고 알려가는 것 또한 지금 제가 아이와 함께 해야 할 일이겠죠?? ㅎㅎ
잊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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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산 옹기장이 김이삭 저자 이효선 그림 가문비 어린이 출판 옹기를 만드는 기술을 가진 사람 ,옹기 만드는 전문가인 옹기장이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하나의 옹기가 만들어 지기 까지의 과정이 책장 한장한장 넘길때 마다 만나볼 수있어요. 당연히 만들어지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네요. 한사람 한사람 땀방울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고 물건들을 더 소중하게 다뤄야겠다고 느끼기도 했고요. 연필로 스케치하고 수채화 물감으로 채색한 그림이 친근하고 따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의지 아빠와 할아버지는 2대째 옹기를 만들고있어요. 외고산에 반해서 이사를 왔고 옹기 구울 가마를 만들었어요.옹기만들기 시작 ~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하는 일을 보고 옆에서 열심히 도와주려 하는 의지의 모습이 기특하더라고요. 조금만 힘들면 싫어 안해 말하는 아이와는 정반대 책 속의 의지는 이름처럼 강한것 같아 정말 대견했어요. 옹기 나를 때는 힘을 합쳐서 옮겼고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이마에 땀이 흥건한 모습을 보면서 정말 열정적으로 자기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은 멋졌고요. 책속에 옹기만드는 과정과 옹기에대한 용어 특징들이 설명되어있는데 몰랐던 사실도 알게되었네요. 옹기에 잿물을 입히는 이유 아시나요? 잿물이 옹이를 새지않도록 숨도 쉬게 해준대요. 평소에는 가마 속을 보기가 드문데 외고산 옹기장이 그림책은 옹기장이의 특징이 잘 나와 있어서 이해하기도 좋아요. 아빠와 할아버지의 밟기? 옹기장인이라 그런지 옹기에 대한 정성이 넘치더라고요. 무언가에 달인이 된 사람들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아이가 가마 속을 궁금해했였는데 그림책에 친절하게 나와있고요. 할아버지의 옹기굽는 법을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외고산에 옹기마을이 되었다고 하네요. "할아버지, 저도 제자가 될래요." 의지가 말해요. 과연 3대째 옹기장이가 나올지 기대가 되네는 외고산 옹기장이 그림책 재밌게 읽었어요.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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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산 옹기장이라는 책을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옹기장이가 뭐야 ? 라고 물어보는 아이에게 집에 있는 도자기를 보여주면서 이렇게 구워서 만든 그릇을 말하는 거라고 알려주었네요. 예전에 아이와 도자기를 굽는 체험도 했었는데, 너무 어릴 때라서 아마도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외고산 옹기장이는 오랫동안 옹기를 구워온 장인 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독특하고 새로운 소재를 만나서 아이와 재미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도 궁금한지 여러가지를 잘 물어보더라고요. 옹기라는 단어도 처음 알아서 잘 습득하게 되었고요. 저도 이렇게 옹기를 만드는 것은 좋아하지만, 아직은 해보지 못했는데요. 이 책을 보면서 다음에는 꼭 나두 만들어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름다운 무늬의 옹기들을 보면서 사람의 손재주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네요. 옹기를 만드는 과정들이 그림으로 잘 그려져 있어서 생생하게 느껴보기 좋았어요. 옹기의 여러가지 특징들도 잘 살펴볼 수있는 책이어서 아이가 옹기가 궁금할 때는 펼쳐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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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전통을 지키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 이 책은 옹기를 만드는 옹기장이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의 무대는 실제 우리나라의 옹기의 절반 이상을 만들고 있는 울산의 남창이라는 곳이라는 것을 알고 더욱 흥미로웠다. 저자는 옹기장이는 아니지만 그 마을에 살면서 옹기를 하는 이들이 점점 줄어들고 곳 자신도 이사를 가게 되는 안타까운 심정에서 이 책을 쓴 듯 하다. 이야기는 주인공 의지라는 아이가 옹기장이인 할아버지와 아빠를 따라 옹기를 잘 만들기 위한 마을을 찾아 외고산이라는 곳에 반하면서 시작된다. 그 곳에서 옹기를 만들기 위한 가마를 만들고 나서 전체 옹기를 만드는 과정이 하나 하나 소개된다. 깨끗한 흙을 골라내고 흙 띠를 만들어 멋진 옹기를 만들어 말려낸 후, 잿물을 입히고 가마에 구우는 과정. 그리고 가마 안에서 몇 일은 더 기다려야 하는 옹기. 이러한 과정이 공장에서 찍어내듯 하는 것이 아닌 하나 하나 수 많은 인내와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책의 마지막에는 우리의 옹기가 왜 좋은지에 대해, 통기성, 방부성 등에 대해 말해주는 데, 자연으로의 환원이라는 것이 가장 멋진 듯 하다.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라스틱들의 가장 큰 문제가 바로 썪지 않는다는 것인데, 우리의 옹기라는 것은 흙 그 자체이기에 이러한 것을 염려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다소 그림이 조금 더 책과 어울렸다면 아이들에게 훨씬 더 매력적인 책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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