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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교과과정의 편제와 대입 전형에 대한 발표가 발표된다.
그동안은 ‘이렇게 이슈가 될 정도인가'란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막상 내게 닥치니 정말 큰 이슈이다.
그냥 ‘공부만 잘하면 되지'가 아니다.
학교마다, 학과마다 봐야 할 시험 과목이 다르고, 입학 전형이 다르다.
시험 성적에 따라 눈치를 보고 접수를 하는 수준이 아니다.
![]() 이 책은 이런 복잡한(?) 대학 전형의 가이드를 제시하는 ‘계열 합격 끝판왕' 시리즈이다.
각 계열별로 EBS 진학 전문교사의 멋진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이런 컨설팅의 가격도 비싸고, 받기도 어렵다고 하는데 이렇게 책으로 볼 수 있어 너무 좋다.
앞서 말한대로 공부만 잘한다면 ‘수시'가 아닌 ‘정시'를 노리면 될 것이다.
하지만 많은 대학들이 아직 수시전형으로 입학생을 받고 있기에 이 또한 준비를 해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
말도 어렵고, 그 내용은 더더욱 복잡한 이 전형에서 학생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을 잘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시리즈 중 ‘사회계열'의 내용을 담고 있다.
경영, 경제, 사회학과 등 사회계열의 학과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다.
교과 선택에서부터 과제탐구, 자기 소개서, 그리고 면접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에 대한 핵심을 잘 설명하고 있다.
![]() 위 그림을 보고 이처럼 다양한 과목이 있고, 이 과목들이 모두가 아닌 특정 학생들을 위한 것이라는 것이 놀라웠다.
고등학생때부터 미리 자신의 진로를 정하고 공부하는 것은 좋으나, 조금 이른 것은 아닐까 하는 아쉬움도 있다.
하지만 어쪄겠는가. 지금 교육 현실이 이런것을...
책을 보면서 학생들의 고충이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
공부도 잘해야 하고, 과제나 동아리 활동도 해야 하고...
비싼 진학 컨설팅을 받기 전 이 책으로 먼저 확인, 점검하면 좋을 것 같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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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액의 사설 컨설팅 기관을 울며 겨자 먹기로 찾는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밝은 해답이 되어주는 책이다. 학생부 종합 전형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 많은 학부모들은 정보가 부족해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심정으로 아이만 믿다가 결국 입시라는 뜨거운 불이 발등에 뚝 떨어지고 나서야 사설 컨설팅 기관에 위탁을 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 천천히 차곡차곡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미리 길잡이로서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는 아이가 고1이 되고 많은 고민이 있었고, 코로나로 인해 학교 측의 제대로 된 설명회가 열리기 힘든 상황이라 아직까지 학교로부터 입시의 설명을 들은 적이 없다. 결국 아이가 알아서 잘해주기만을 바라고 있어야 하는 지금, 학부모인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입시정보였다. 아이가 사회계열, 특히 미디어 학부를 지망하게 되면서, 나는 서서히 입시의 방향과 학생부 종합 전형에 대한 정보를 찾기 시작했고, 그런 나에게 정말 꼭 필요한 책이 이 책이었다. 이 책은 아이와 내가 꼭 읽어보고 고등학교 생활 내내 아이가 진로를 향해 나아가는 방향성을 보아야 하는 책이다. 고등학교 생활 전반 동안 나침반처럼 아이를 끌어줄 책이었다. 고교학점제, 자소서 폐지라는 또 하나의 변화들이 찾아오는 요즘 고등학생들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계열별 학과를 향한 면접 준비, 학생부 준비법까지 알려주다 보니 마치 입시컨설팅을 받는 기분이 들었다. 이 책은 모든 학과를 계열별로 나누어 각권으로 구성한다. 특히 내가 선택한 이 책 계열 합격 끝판왕 사회계열의 경우, 사회계열 학과들에 대한 입시의 모든 것을 담은 느낌이다. 1. 맞춤형 계열 선택 2. 합격 학생부 로드맵 3. 교과 선택 4. 과제 탐구 5. 합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자기소개서 6. 합격 면접 이 책은 사회계열의 특성과 학과 소개, 계열의 진로 등을 설명하고, 학생부 종합 전형과 학교 학생기록부에 대한 설명도 다룬다. 특히 중요한 학업역량, 진로역량 관련 주요 활동들인 수상, 자율활동, 진로활동, 동아리, 독서활동,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등의 경우를 각 학과별로 나누어 주요 사례로 엮어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고2가 되며 학생들은 교과를 선택하게 되는데, 선택은 완료했지만, 맞게 선택을 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었고, 학과별 주요 핵심 권장 과목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아직 선택과목을 정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가 선택한 신문방송학과 쪽에 전공 적합성과 연관 있는 각 과목들도 제시되어 있어서 보기 좋고 이해하기 좋았다. 또 이 밖에도 합격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의 실제적인 예와 자기소개서, 또 면접 시 유의사항들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충분히 참고해 볼 수 있고,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 사실 입시는 처음이라 부모도 아이도 모르는 상태에서 누군가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컨설팅을 해준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기에 막막하기 마련이다. 이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라 참 좋았다. 가이드북의 표본이라 할 만큼 중요한 내용들만 담겨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고 알토란 같은 정보들만 취득하기 좋았다. 곧 내가 직접 아이와 마주하게 될 입시라는 거대한 바다에서 등대가 되어줄 고마운 책을 만나 조금은 안심이 되는 기분이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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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회계열 기반 100점 짜리 학생부 만들기, 교과전형&정시, 종합전형 모두 합격하는 교과선택, 나만의 과제탐구 차별화 전략 기반 합격자소서&면접 내용을 다루는 '끝판왕' 시리즈 중 하나이다. 책 한 권에 여러 계열을 묶어 놓은게 아니라 하나의 계열만을 다루고 있어서 좀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는 느낌이 든다. 사회계열은 경영학과 및 경제학과를 대표로 하는 상경계열, 심리학이나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는 사회과학계열, 법이나 행정을 바탕으로 공무를 수행하는 법행정계열로 나눠진다. 2025년에 고교학점제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면서 어떤 계열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수강하는 과목이 달라지게 되는데 2,3학년 시기에 자신의 진로에 맞는 과목을 잘 선택할 수 있도록 팁을 준다. 학과별로 전공 적합성과 연관 있는 교과목을 표시해 두었고, 학과에 대한 설명과 어떤 학생이 선택하면 좋을지,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어서 참고할 게 많다. 사회계열 합격 로드맵에서는 학과별 주요 사례를 학업역량, 진로역량 관련등 주요 활동에 대한 기재 예시를 보여주고 있어 학생부 내용을 알차게 만드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의 장점은 첫번째로 과제탐구 부분이 잘 설명되어 있다는 것이다. 연구주제, 연구방법, 과제탐구 보고서 작성 등의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예시를 참고해 나만의 탐구 보고서를 작성한다면 나의 학업역량을 잘 평가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두번째로는 합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대한 내용이다. 내 아이의 학생부만 보는 학부모 입장에서는 다른 학생들의 학생부와 비교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떤 내용이 기재되어 있어야 우수한 세특인지 알 수가 없다. 그 점에서 #계열합격끝판왕 은 입시의 좋은 참고서가 된다. 경영학과, 경찰행정학과에 대한 생활기록부를 예로 다루고 있으니 학년별, 과목별로 어떤 내용이 기재되면 좋은지 확인해보고 참고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예비고1부터 고2 학생들은 입시를 위해서 교과 성적 뿐만 아니라 학생부도 잘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미리 알고 준비하기를 바라며 #계열합격끝판왕 시리즈 중 자신의 진로에 맞는 책을 꼭 읽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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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를 준비하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이라서 아이와 함께 꼼꼼히 읽어 보았다. 계열 끝판왕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입시생들에게 다양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인문, 사회, 자연, 공학, 교육, 의생명의 6개 영역으로 나눠서 진로 탐색, 선택과목, 보고서 작성 방법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사회 계열로 진로를 정하고 내년 입시를 준비하면서 생기부를 하나하나 채워 나가고 있는 아이에게 도움이 될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는 책이다. 진로 활동과 동아리 활동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희망 진로와 관련된 도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알려주고, 선택과목은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가장 도움이 많이 된 부분은 '과제 탐구'부분이다. 항상 보고서를 쓸 때 어떤 주제를 정하고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했던 아이에게 좋은 가이드를 제시해 주었다. 다양한 예시가 제시 되어 있고 구체적으로 참고 문헌이나 사이트를 알려주고 있어 아이가 앞으로 보고서를 쓸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사회 계열 대표적인 학과인 경영학과와 경찰행정학과에 대해서는 세특 예시와 자소서 분석 및 평가가 예시로 나와 있어 경영학과나 경찰행정학과를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특히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이는 이 책을 읽고 지금까지 준비해온 과정을 점검해 보고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어떻게 생기부를 채워 나가야 할지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을 참고로 해서 아이의 역량을 잘 보여줄 수 있도록 자기 주도적으로 학교 생활을 해 나간다면 학생부 종합전형으로도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입시 정보가 부족한 중학생 학부모나 학생이 읽어 보면 고등학교 시작부터 남들보다 앞선 출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중학교 2~3학년 학생과 학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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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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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 합격 끝판왕 사회계열 사회계열은 일반적으로 사회적인 현상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분야로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현상을 바탕으로 개인 혹은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사회의 변화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을 공부한다.일반적으로 어떤 현상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거나 이를 중제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면 사회계열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다.사회계열은 몇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경영학과 경제 학과를 대표하는 상경계열 심리학이나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는 사회과학계열 법이나 행정을 바탕으로 공무를 수행하는 법행정계열로 나눌 수 있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상경계열과 사회과학 계열에 대한 설명도 하고 법행정 계열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여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공통 평가요소와 평가항목에 대해 알아보자.학업역량 대학교육을 충실히 이수하는데 필요한 수학능력과 자신의 진로와 전공에 관한 탐색 노력과 준비 정도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맞춰야 할 바람직한 사고와 행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회계열 합격 로드맵을 제시하고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수상경력등을 통해 얻어지는 학습이 가능한 것을 풀어주고 있다.꿈구두 학과계열선정검사를 통한 희망하는 진로로 나아가기 위해 수행한 어떠한 활동도 기록할 수 있도록 돕고있다.각 학년별로 지도교사들의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각 학과별로 자기소개서를 적는 방법도 이 책에서 알아본다.
계열 합격 끝판왕 사회계열 저마다 자신의 소질에 따라 달라지는 계열에 따른 진로선택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고교학점제와 학생부종합전형까지 120%활용할 수 있는 필독서이다.사회계열 기반 100점 짜리 교과전형과 정시 종합전형에 모두 합격하는 교과 선택의 나침판으로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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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입장에서 아이들의 진로, 진학 관련 문제는 정말 중요하다. 그만큼 시중에 나와 있는 각종 정보서는 물론 비싼 서설 기관이나 컨설팅을 받는 등 투자를 한다. 하지만 비싼 돈을 들여 얻는 정보보다 더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는 단 한 권의 책이 있다면 어떨까? 여기, EBS 교사나 교육청 소속 교사 등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교육 분야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한데 모아 만든 인문계열 합격에 한 발자국 다가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있다.
<계열 합격 끝판왕 사회계열>에서는 좋은 책이 많은데 굳이 학생과 학부모가 비싼 돈을 들여 사설기관에 가는 것을 의문으로 시작해 만들어진 책으로, 다른 입시 책과는 다르게 계열별, 학과별로 아주 쉽고 요긴하게 잘 설명해 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책은 중학교 입학에서부터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학습설계를 하기 위해 꼭 봐야 할 가이드북 역할을 하면서, 계열별 학과들 정리부터 학생부, 면접 준비 방법까지 실제 예시들로 구성되어 있어 이 책이 진로와 진학에 고민 중인 학부모들에게 정말 가성비 좋은 책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대표적으로 3가지 핵심 전략이 있다. 첫 번째는 사회계열 기반 100점짜리 학생부 만들기다. 계열 선택의 중요성은 물론 사회계열의 특성을 설명해 주면서 합격 학생부 로드맵이 들어있어 따라 하기만 해도 합격에 다가설 수 있다. 두 번째로는 교과전형과 정시, 종합 전형 모두 합격하는 교과 선택 나침판 역할이다. 교과 선택의 개괄은 물론 사회계열 교과 선택 방법에 대해 조언해 준다. 세 번째로 나만의 과제 탐구 차별화 전략 기반 합격 자소서와 면접 방법을 제시한다. 이 부분에서는 실제 예시문들이 많아 효율적이고, 과제 탐구 보고서 작성법이라든지 경영학과와 경찰행정학과 자소서 분석 및 평가 방법 그리고 사회계열 면접의 특징은 뭔지, 더 나아가 면접 문항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준다.
부록으로 사회계열 추가 관련 학과와 사회계열 탐구를 위한 학술지 목록 그리고 탐구 계획서와 탐구 보고서 예시가 첨부되어 있어 유용하다.
교육 분야에서 진학 및 입시지도를 경험하고 하고 있는 현직 교사들이 그동안 쌓아왔던 노하우를 담아 학생들을 위해 기획하여 만든 <계열 합격 끝판왕>인 만큼, 학생과 선생님 그리고 학부모님에게 전략적으로 학습설계를 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줄 책이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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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 합격 끝판왕 사회계열]저자 다수(꿈구두, 2022)
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이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할 때 자신이 원하는 학과 및 학과가 속하는 계열을 알아야 한다. 인문/사회/자연/공학/의생명/교육/예체능 계열로 분류하고 각 계열 하위에 어떤 단과 대학과 어떤 과들이 들어가는지 서울대학교 예를 들어 한 눈에 보기 좋게 보여준다. 사회계열에 대한 설명에 앞서 본인의 진로와 적성을 확인하는 여러 경로를 제시하고 있다. 여러 계열 중에서 사회계열에 대한 책이므로 사회계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사회계열은 크게 상경/사회과학/법행정 계열로 나눌 수 있고 각 계열 아래에 여러 구체적이 학과명을 명시하고 있다. 수시 모집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이 무엇인지 알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학생의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을 평가하려고 하며 이 부분이 학교 생활 기록부에서 어떻게 드러나는 것이 좋은지 구체적인 기재 예시를 보여준다. 이 부분에서 도움이 되는 활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팁을 얻을 수도 있겠으나, 실제로 이를 기록하는 사람은 교사이다. 학생, 학부모보다는 교사의 진로 지도에 도움이 되는 부분으로 여겨진다. 합격 로드맵을 위한 체크리스트의 경우, 상위 10%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는 유용해 보인다.
사회계열 각 학과별 기초/탐구 각각의 일반 선택과 진로 선택시 전공 적합성과 관련된 교과목 제시는 학생의 교과목 선택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4장은 과제 탐구의 개론적인 방법에 대해서, 5장은 세특과 자소서에 대해서, 6장은 대입면접에 대한 설명으로 되어있다. 특정 몇 부분을 제외하고는 공통적인 부분이라 다른 계열 학생이 읽어도 좋은 내용이다. 실용적인 설명으로 고등학생이 읽고 자신의 진로에 맞는 대학 합격 로드맵을 준비하는데 유용한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과거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보았듯 교육 제도는 더욱 복잡하고 정교해졌다.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것만으로는 원하는 학과에 진학하기 어려워졌다. 내신 관리, 대입 면접, 생활기록부까지 학과별 합격 사례와 교과목 선택을 담은 합격 로드맵이 필수적인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은 어떤 진로를 선택하든 필요한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이다.
- 목차: 총 6개 섹션으로 구성된 이 책은 사회 계열의 특징, 분류 검사, 중요성을 시작으로 합격생들의 학생부 로드맵을 제시한다. 학교생활기록부, 학생부 종합 전형, 체크리스트 등을 다루고 있으며, 교과 선택에 대한 내용도 상세히 설명한다. 과제 탐구, 보고서 작성, 경영학과 및 경찰행정학과 자기소개서, 특기 사항 작성법, 합격 면접 질문까지 책 한 권에 알찬 정보를 가득 담았다.
- 인상적이었거나 기억에 남는 파트 : 2022 교육 과정에 맞춰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안내하는 진로 선택 팁이 인상적이었다. 일반 선택 과목부터 사회, 과학, 체육, 예술, 생활 교양까지 꼼꼼한 선택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사회 계열 내에서도 정치외교학, 경제학, 인류학, 심리학, 지리학, 소비자아동학부 등 다양한 진로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 실용적이었거나 도움되었던 파트 :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정보는 누구나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면접이나 과제 관련 정보는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국가 교육 과정 정보 센터 활용법, 브레인 라이팅, 체크리스트, 마인드맵, 연구 주제 선정 등 체계적인 과제 수행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DBpia 키워드 검색, 논문 활용법, 분야별 추천 사이트 정보까지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다.
- 이 책이 도움이 되는 사람을 꼽는다면 : 사회 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필독서로 추천한다. 이 책은 사회 계열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의생명, 자연 계열 관련 시리즈도 함께 출간되어 원하는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것이다.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자녀의 진로 지도에 관심 있는 학부모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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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전체적으로 본 소감은 "우리 집에 컨설팅 선생님이 계신다." 는 느낌이었다. 이 한 권으로 예비 고등학생들은 대입에 관한 모든 준비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교학점제나 대입 학종에 있어 진로를 미리 고민하고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적어도 원하는 계열만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으면 입시에서 절반은 성공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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