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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큰 아이가 있어 학부모로서 고교학점제 학생부종합전형 등 알아야할 것은 많은데 아직 모르는 것이 많아 나름 고민이 많았다. 물론 입학해서 부딪치게되면 누구보다 잘 알게 된다는 선배들의 조언도 있었지만, 지피지기백전백승(知彼知己百戰百勝)이라는 말도 있듯이 미리 알고 입학을 한다면 훨씬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이라는 것은 너무 자명하다. 계열 합격 끝판왕 시리즈의 최대 장점은 본인이 희망하는 계열별로 도서를 선택해서 볼수 있는 점이라 생각한다. 인문계열, 사회계열, 자연계열, 공학계열, 의생명계열, 교육계열, 예체능계열로 나눠 출판이 되어 희망계열별로 보다 상세한 설명이 이뤄져서 맞춤형 조언을 얻을 수 있으니아주 좋은것 같다.
의생명계열의 경우 졸업과 동시에 전문직종에 종사할 수 있다보니 요즘처럼 실업률이 높은 시기에 여느때보다 학생들의 인기가 높다고 한다. 우리보다 선배들의 시절에는 서울대 물리학과가 가장 높은 표점을 찍었다면, 내가 고등학교 시절에는 컴퓨터공학과 등 공과대학 상위권학과가 높은 표점을 요즘에는 제주대 의예과까지 가고 서울 공대가 시작된다고 하니 아이들의 선호도 역시 시대의 흐름을 따르는 것일까. 그리하여 교실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 역시 아이들의 의생명계열 진학 희망이 높다하니 '계열합격 끝판왕 의생명계열'은 학생 학부모뿐 아니라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 역시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계열합격 끝판왕 은 여러 진학담당 선생님 및 학원장, 입시연구소 대표 등 입시의 최전선 각계 입시전문가로 이루어져서 신뢰가 갔다. 실제로 대치동 학원에 입시 컨설팅을 다녀온 지인을 보며 고등학생이 되면 그렇게 해야할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보며 아직까지는 그러지않아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현 입시제도에 대해 깨우침을 준 책이라할까.
먼저 고교학점제에 대해 궁금한 점도 많았고 과목 선택에 있어 궁금한 점도 많았었다. 일반선택과 진로선택이 무엇인지도 확실히 정리되지않았는데 '계열 합격 끝판왕 의생명 계열'을 읽고 확실히 정리가 되었고, 2학년과 3학년 시기에 어떤 과목을 신청할 것인가도 아이와 이야기하며 대략적으로 계획을 세워보게 되었다. 지망하는 고등학교 홈페이지를 보면 연간 교육계획표가 나와 설치되어 있는 교과목과 비교해보며 희망과목을 정리해 보았다. 진로선택과목의 경우 석차등급이 아닌 절대평가로 이루어진다는 사실도 알았고 여기에 대한 유불리도 정리가 되어 있어 고등학생 학부모하면 꼭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누구나 희망하는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 대한 설명도 아주 상세하다. 특히 책을 읽으면서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세특쓰기 요령이다. 상세한 예시가 있어 이해가 잘 되었고, 현장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이 읽어도 큰 참고가 될것 같다.
면접요령 역시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어 수험생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2023년부터 자기소개서가 폐지되니 여느때보다 면접이 중요해졌다. '계열 합격 끝판왕 의생명 계열'은 의생명계열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지침서이다보니 여느책보다 면접 예시문항 역시 상세하여 보다 이해하기 쉬웠다.
'계열 합격 끝판왕 의생명 계열'은 학생부, 면접준비 방법까지 실제 예시들이 풍부하고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의생명계열을 지망하는 학생 및 학부모 그리고 진학담당선생님 모두 꼭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인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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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 합격 끝판왕 의생명계열
입시 관련 책들을 보면 거의 백과사전으로 너무 방대하거나 너무 얇아 스펙시픽한 부분을 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비슷한 책들을 읽긴 했었는데, 읽으 때 뿐이었다. 여전히 고등학교 교과과정과 입시는 어렵게 느껴진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바뀐 교육과정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계열 합격 끝판왕은 총 6권으로 나뉘어져 있다. 각 계열별로 다른 내용을 담고 있다는 뜻이다. 물론 1장과 2장에서 일부 내용은 어떤 계열을 선택해도 공통되는 내용이기에 똑 같은 내용이 실려 있는 부분도 있다. 컨텐츠는 1장 맞춤형 계열 선택, 2장 합겹 학생부 로드맵, 3장 교과선택, 4장 과제탐구, 5장 합격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과 자기소개, 6장 합격면적으로 제목은 동일하지만, 각 계열별에 맞게 내용을 담고 있다. 부록은 QR코드를 통해 인터넷 사이트에서 pdf 파일로 다운 받을 수 있어 편리했다.
학기 초에 아들 학교에서 자유학기제에 대해 설명해주었는데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듣고 왔었다. 설명해 주시는 교무부장님이 지금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자꾸 듣다보면 좀 지나면 알게될거라고 하셨다. 이 책을 읽다보니 이렇게 많은 내용을 설명하시려고 하니 그럴 수 밖에 없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EBS 입시 전무가들이 쓴 책이어서 그런지, 입시학원 강사들이 쓴 책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다. 꼼꼼하고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지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았다.
합격 로드맵을 위한 체크리스트, 과제탐구 보고서 작성 요령과 참고할 사이트들이 특히 유용하게 다가왔다. 학부모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읽으면 고등학교 학업과 입시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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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때가 되면 많이 찾게 되는 분야의 책이 있다. 입시 관련 책도 그렇지 않나 싶다. 수험생들에겐 이미 많이 알려진 꿈구두의 계열별 입시 설명서, <계열 합격 끝판왕 의생명계열>을 만나보았다.
꿈구두의 '계열 합격 끝판왕' 시리즈는 인문, 사회, 자연, 공학, 의생명, 교육의 총 6가지 계열로 나누어 입시에 대해 담고 있는 책이다. 아직 전공과를 정하지 못한 친구들이라면, 계열이라는 큰 틀을 먼저 생각해 보고, 이 시리즈를 통해 세부적인 전공을 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아주 급박하게는 입시를 목전에 둔 고3 학생들부터, 조금 멀게는 고입과 대입에 관심이 큰 중학생들까지 모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예비고등학생을 둔 내게도 마찬가지이다. 대충만 훑어 보아도 여느 컨설팅보다는 나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든다. 그만큼 꼼꼼하게 대입 정보를 담아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대입을 치른 동생의 조언에 따르면 엄마의 공부가 필수란다. 뭘 알아야 아이와 대화도 한다고... 입시에도 개념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꿈구두 계열 합격 끝판왕 시리즈로 입시 갸념어 공부도 하고, 아이와 대화하며 진로와 전공에 대해 미리 미리 큰 틀을 짜두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입시는 고등학생이 되어 시작되는 것이 아니므로...
이 시리즈의 1장은 맞춤형 계열 선택에 관한 내용이다. 아이들이 스스로에 대해 좀 더 깊이 들여다 보고 진로를 설정할 수 있게 도와주는 내용이다. 의생명계열의 경우 의학, 치의학, 한의학, 간호학, 약학, 보건학, 재활학, 의료공학과 로 나누어 어떤 학과들이 있는지 먼저 파악해 볼 수 있다. 이렇게 전체적인 자연계열 전공을 알아보는 것만으로도 반은 채운 기분이 든다.
2장에서는 의생명계열 학생들을 위한 학생부 로드맵에 대해 쓰고 있다. 학생부 종합 전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을 알 수 있다. 수상 경력과 자율 활동, 동아리 활동과 세특 등 자연 계열 학생들이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 세부적인 내용들을 알 수 있어 좋았다.
3장은 교과 선택에 관한 내용이다. 전공학과에 맞추어 어떤 교과목을 수강하면 좋을지 알 수 있기에 고교 학점제를 앞 둔 친구들에게 더욱 유용할 내용이 아닌가 싶다.
4장은 과제탐구에 대해 담고 있다. 과제 탐구란 교과 활동에서의 수행평가나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학생의 역량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과제탐구의 구체적인 방법을 잘 담고 있고, 또한 실제 사례도 있어 아주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보고서 적성 사례는 과제탐구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든다.
5장은 세특과 자소서에 대해 쓰고 있다. 세특은 사실 학생이 아닌 선생님의 작성 영역이다. 하지만 학생의 노력 여하에 선생님의 글도 분명 달라지리라. 그러니 어떤 점에 주안을 두고 생활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할 듯 하다. 실제 세특 내용을 읽어보면서 어떻게 수업 시간을 대해야 할지 알수 있을 듯 싶어 예비고 아이와 꼼꼼히 살펴보기로 했다. 자소서 역시 어려운 것 같다. 쓰면 안되는 것도 참 많고, 어떤 식으로 나의 강점을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깊이 해 보아야할 테니 말이다. 이런 분야는 미리 미리 연습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단 생각이 든다. 고입에 자소서나 면접의 경험이 있는 친구들이 확실히 유리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6장은 면접에 대한 내용이다. 면접 준비부터 시작해 자소서와 세특 기반 면접 질문과 답을 확인해 보면서 어떻게 면접이 이루어지고 어떤 준비가 필요할지 알 수 있었다.
의생명 계열이라는 뚜렷한 목표가 있는 친구들이라면 목표가 높은만큼 그에 대한 만반의 준비가 필요할 것 같다. 그런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대입 필독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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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고1이 된 아이가 중3 때, 제가 우연히 듣게 된 줌 강의가 있었는데 막막하기만 했던 대학 입시에 밑그림을 그려준 좋은 강의였습니다. 그 분이 쓰신 끝판왕 시리즈 중 몇 권을 구매해서 보았었는데 아무래도 그저 글로만 써 내려간 지침서가 아니기에 더욱 와 닿았었습니다. 최근에야 비로소 아이가 의생명계열로 가닥을 잡아서 계열 합격 끝판왕 시리즈 중 의생명계열 또한 읽어보게 되었는데 생기부 컨설팅을 지금이라도 당장 시작해야 하나 불안한 시점이라 더욱 꼼꼼히 읽었습니다. 일단 자녀가 선택한 이 계열이 내 아이와 맞는지 확인할 수 있는 챕터가 있어 의생명 계열에 대한 안내와 소개와 자세히 되어 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 챕터에서는 학생부 전반에 걸친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고 흔히 ‘자동봉진’이라 불리는 각 활동의 특징과 그와 관련한 핵심 팁이 있어 구체적인 사례로 막막함을 해소해 줍니다. 특히 기재예시는 앞으로 3년간 어떻게 학교 생활을 해야 하는지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세 번째 챕터에서는 중등 때 가장 막막해 보였던 교과선택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고, 의생명계열의 각 학과별로 전공적합성과 연관 있는 교과목을 진하게 표시해서 알려주고 있고 아이가 희망하는 의예과에서는 과학 관련 선택 과목뿐 아니라 통사에서 생활과 윤리나 사회문제탐구를 추천한 예시가 인상 깊었습니다. 네 번째 챕터에서는 아마도 모두가 가장 막막해 할 과제탐구를 다루고 있는데, 연구주제탐색 방법이나 연구방법 등을 다양하게 알려주고 관련된 구체적인 사이트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떻게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책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고 알려주신 내용대로 관심사를 통해 연구주제 방향을 잘 잡으면 독창적인 과제탐구보고서를 만들며 지속적인 탐구주제 확장 및 성장하는 모습으로 역량을 보여줄 수도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섯 번째로는 세특과 자기소개서를 다루고 있는데 학년별 구체적인 세특을 제시하고 그와 관련한 정리 부분이 있어 어떻게 개연성을 만들고 연결해야 할지 보여줍니다. 자기소개서는 이제 없어지지만 예시를 읽는 것만으로 학교 생활에 도움을 주는 내용들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아직은 멀게만 느껴지는 면접을 다루고 있는데, 학생부를 기반한 서류면접평가가 대부분이라 학생부를 이용해서 면접 문항을 추출하고 그 이유를 알려주고 각 학과별 면접 특징과 준비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난 느낌은 여러 번 읽어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꼼꼼히 읽어야 할 구체적인 사례들이 정말 많고, 그 내용들을 곱씹다 보면 또 다른 나만의 풍성한 생기부를 만들 수 있겠다는 확신도 들었습니다. 저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고액컨설팅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텐데, 이 책을 접하고 하면 그 막막함과 막연함이 해소되리라 생각되어 자녀의 진로와 연관된 계열 합격 끝판왕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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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제도의 변화는 우리 교육의 커다란 문제라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끝판왕 책을 읽음으로 해서 결과를 얻을 수 있는것이 아닌 실행만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주지시킨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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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부터 ‘학생부종합전형’까지 120% 활용 필독서
꿈구두에서 출판한 박상철, 백광일, 김형준, 이범석, 최희원, 김홍겸, 김재형, 장희재, 정동완 공저저의 <계열 합격 끝판왕 의생명계열>은 의대 입시를 지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맵이다.
‘계열 합격 끝판왕’ 시리즈의 특징은 계열 별로 자연계열, 인문계열, 사회계열, 교육계열, 공학계열, 의생명계열로 구분하여 자신에게 필요한 계열별로 필요한 정보를 모았다는 점이다.
요즘 입시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계열은 아무래도 ‘의생명’계열이다. 공저자는 의생명 계열을 준비하는 학생을 위한 학생부 로드맵, 교과 선택, 과제탐구, 합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자기소개서, 그리고 합격 면접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Photo by Sasun Bughdaryan on Unsplash 의생명 계열의 선호가 높은 만큼, 극강의 교과 내신을 확보하는 중요하고 이런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학생부 종합으로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
가장 간단한 것은 정시 수능 전형이지만 이 전형 역시 의생명 계열에 합격하기 위해선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저자들은 의생명 계열 합격을 위한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합격을 위한 사설 위탁기관의 도움을 받는 분이 수요가 많은 점을 염두에 두고 이 책을 기획했다.
의생명 계열을 생각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는 자녀의 학년에 따른 입시 변화와 추세를 염두에 두고 참고해야 한다. 가령 지금 중학생은 고교 학점제 체제 아래에서 입시 변화를 주목해야 하고, 고등학생은 자신의 학년에 따른 학생부의 기입 사항과 어떻게 자신을 차별화해 강점을 드러낼 수 있는지 염두에 두어야 한다. Photo by Martha Dominguez de Gouveia on Unsplash 자신이 학교 시험에 강점이 있는지, 교과 활동 외 과제 탐구에 강점이 있는지, 아니면 모의고사 성적이 교과 내신과 비교해 훨씬 더 잘 나오는지 판단해 자신에게 맞는 입시전략을 짜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의생명 계열을 위한 면접 전략과 면접 실전 문제에 관한 연습 부분이 눈에 들어왔다. 제시문 면접, mmi면접, 학생부 위주 면접 등 의생명 계열의 면접과 학교가 원하는 인재상과 비율을 확인하고 자신의 입시를 준비해야 한다.
많은 이들이 의생명 계열을 원하는 데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행여 자신이 의생명 계열을 생각하고 있는 학생은 <계열 합격 끝판왕 의생명계열>의 컨설팅을 참고할만하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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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에 고3이었던 나는 요즘 대학입시 과정을 잘 모른다 요즘 학부모들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아마 예전보다 학구열은 더 많지 않을까 싶다. 나는 문과였는데 막둥이 동생이 이제 고등학교 2학년 이과생라서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목차는 맞춤형 계열 선택, 합격 학생부 로드맵, 교과 선택, 과제 탐구, 합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자기소개서, 합격 면접으로 크게 나뉘어 있고 부록도 QR코드로 나와있어서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코로나 시국에 정말 의료진분들이 많이 고생하시고 힘드셨을 텐데 동생이 간호학과를 지원하고 싶다고 하니 과연 버틸 수 있을까 걱정도 된다. 간호학과도 공부를 웬만하게 잘해야 되는 걸로 알기 때문에 공부도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막내라서 그런지 아직도 아기 같아서 걱정이 되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동생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이 책을 읽었는데 학생부 종합 전형도 있고 합격 로드맵을 위한 체크리스트도 있어서 참고하기 좋다. 저자가 EBS 대표강사, 입시 전문가들이어서 웬만한 입시설명회보다 꼼꼼하고 필요한 부분을 캐치하기 좋을 것이라고 보인다 고등학생 자녀를 두고 계신다면 입시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실 텐데 계열별로 책이 따로 나와있으니 관심 있는 계열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고 앞으로 대학 진학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주변에 대학 진로에 고민이 많은 고등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학교 도서관에 두고 학생들이 많이 읽어봤으면 좋을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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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모두 여섯 개의 파트로 나눠집니다. 크게 맞춤형 계열선택, 합격 학생부 로드맵, 교과선택, 과제탐구, 합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자기소개서, 합격 면접으로 나눠져 있어요. 이 책이 진로선택과 입시 준비에 나침반이 되어 주리라 확신합니다. 이 책 덕분에 시행착오를 덜 겪게 될 것 같아요.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면 학생 자신의 진로희망에 따라 계열을 선택하고 선택 과목, 동아리, 탐구 보고서 등을 수행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진로가 불분명해서 어떤 계열을 선택해야 할 지 잘 모르고 있어요. 수행평가 등 모든 것이 진로와 연계되는데 진로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활동을 할 때마다 막연함을 느끼고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가지 진로 검사를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계열을 찾아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이 책에서는 커리어넷 진로상담검사를 안내해주고 있어요. 아직 계열을 정하지 못했다면 진로검사를 먼저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의생명 계열은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일을 하기 때문에 책임감이 요구되며 빠른 상황 판단 능력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자신의 적성과 흥미, 능력이 이 계열에 적합한지도 미리 파악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수시모집은 학생부 교과전형과 학생부 종합전형이 있어요. 학생부종합전형이라고 하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학생부종합전형의 공통평가요소와 평가항목을 자세하게 안내해주고 있으며 합격 학생부의 실제 사례들을 통해 로드맵을 제시해 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1학년 때에는 공통과목을 배우지만 2학년 부터는 선택과목이 들어가고 대학별 성적 반영 방식에 따라 선택 과목에 따른 유불리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학생부 교과 전형은 국영수사과 성적 중심으로 반영이 되고 학생부 종합전형은 전공과 관련된 선택과목 이수 여부도 중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택과목 선택도 신중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대학 전공학과의 자세한 설명과 대학에서 배우는 이수 교과목 그리고 진로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특히 전공적합성과 관련 있는 교과목을 알려주고 있어서 선택과목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과제탐구에서는 주제선정부터 연구방식, 보고서 작성방법에 이르기까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자기소개서, 수상 등이 폐지되어 학생의 역량을 보여 줄 수 있는 방법이 성적 외에 탐구활동뿐입니다. 고등학생은 시험기간을 제외하고는 보고서 작성의 연속인데요. 세특에 기재되는 만큼 보고서의 질 또한 중요합니다. 이 책을 미리 읽었다면 지금까지 했던 보고서의 수준이 조금은 올라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생활기록부를 통해 학생을 평가하기 때문에 교과성적 뿐만 아니라 생활기록부의 기재내용도 매우 중요해요, 이 책에서는 수상경력,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독서활동, 행동 특성 및 종합의견에 이르기까지 계열 맞춤 우수한 생활기록부의 예시를 보여 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마지막 장에서는 합격면접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면접을 통해 기록의 사실성을 확인하고 학생의 열정과 의지를 확인하는데요. 자기소개서가 폐지되는 만큼 면접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고 해요. 면접은 어떻게 이루어질지 궁금했는데요. 의생명계열 면접 특징과 준비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도움이 되었고 예상질문을 통해 연습을 해보면서 자신감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대입 합격을 위해 비싼 사설 컨설팅도 물론 도움이 되겠지만 일단 이 책을 먼저 권하고 싶어요. 이 책은 의생명 계열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고등학교 3년간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해 학에교에서 어떤 활동들을 해야 할지 확실한 로드맵을 제시해 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중3 학생들과 학부모님께서 먼저 읽어보시고 미리 준비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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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진학... 정말 어려우면서도 중요한 일이란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고등학교 재학중인 형제들을 키우다보니 그 중요성이 더 크게 느껴지네요. 이번에 만난책은 계열합격 끝판왕 의생명계열이예요. 계열합격 끝판왕은 계열별로 인문, 사회, 자연, 공학, 의생명, 교육 총 6권으로 구성이되어 있어요. 그중 제가 만난 책은 의생명계열인데요~ 어떻게하면 의생명계열 기반의 100점짜리 학생부를 만들 수 있는지... 모든 전형을 합격하는 교과선택은 어떻게하면 되는지... 나만의 과제탐구나 차별화된 학생부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전략 및 합격자소서와 면접방법까지 알려주는 정말 소중한 책이랍니다. 막연하게 알고 있는 부분을 명료화할 수 있도록 의생명계열의 특성부터 알려주는 책인지라 의생명계열에 대한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학생부종합전형에는 다양한 평가요소가 있는데요. 그 요소 하나하나가 학생의 어떤 능력을 평가하는지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그에 맞추어 학생부를 준비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요즈음은 선택과목이 많아졌다는것 아시죠? 자신이 원하는 계열로 진학하려면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하는지 제시해준답니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과제탐구가 아닐까합니다. 연구주제는 어떻게 잡아야 하며 탐색 방법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지 방법뿐 아니라 참고하면 좋을 추천사이트까지 안내가 되어 있어요. 참고할만한 창체 및 세특기재 내용까지 수록된 책!!! 마지막으로 면접에 대한 소개도 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입시에 대해 막연함~ 계열 합격 끝판왕으로 해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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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몇 달 후 고등학생이 되기 때문에 입시에 대해 관심이 많다. 특히나 헷갈리게 우리 아이 때부터 고교학점제로 바뀌기 때문에 기존의 입시 내용을 어느 정도 변형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지난번 읽은 책 중에 [내신 3등급 상위권 대학 입시전략]에서 기본적은 학생부 종합 전형을 배울 수 있었다. 그러나 그 책은 전반적이고 공통적인 내용이었기 때문에 꿈구두에서 [계열 합격 끝판왕] 시리즈를 발간한 걸 보니 각각의 계열별 맞춤 세부내용이 궁금해 입시의 끝판왕인 의생명 계열을 선택해 읽었다.
저자들은 '좋은 책이 많은데 왜 학생과 학부모는 비싼 비용을 지불하면서 사설 기관에 갈까?' 하는 의문에 답하기 위해 이 시리즈의 책들을 기획하게 되었다. 그래서 책은 학생과 학부모 스스로 자신의 진로에 맞는 학생부 종합전략을 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계열 선택부터 면접까지 총 6개의 단원으로 나누어 여러 기재 예시들을 함께 배치하면서 상당히 세부적인 내용까지 다루고 있다. 하나의 단원을 마무리하면서 뒤에 그 단원의 목표와 세부내용들이 함께 정리되어 있어 단원별 내용을 리마인드 하기 좋았다.
1. 맞춤형 계열 선택 1장에서는 공통적인 내용으로 학생이 어떤 계열을 선택해야 하는지 계열별 분류와 학과, 여러 검사 사이트들과 각 계열별로 적합한 특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계열 분류 검사에 대한 내용이 유용해 보였다.
2. 합격 학생부 로드맵 학생부 종합 전형을 설명하는 장으로서 학생부 종합 전형의 공통 평가요소 및 평가항목에 대해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전형의 핵심 자료인 학교생활기록부에 대해서도 항목별로 설명한 후 특히 의생명 계열 학과별로 주요 사례에 대해 구분별로 필요한 내용과 기재 예시가 되어 있다. 특히 마지막에 합격에 적합한 학교생활기록부를 만들기 위한 체크리스트도 있어 학생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체크하고 보충할 수 있게 만들어서 좋았다.
3. 교과 선택 교과는 일반고를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학생부 종합 전형을 기준으로 희망하는 전공과 진로에 맞는 교과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대학에서 학과별로 핵심 권장 과목과 권장 과목이 있어 입시에 영향을 미치므로 책에서는 전공학과별로 필요한 선택과목을 강조함으로써 알려주고 있다.
4. 과제 탐구 교과 수업안에서 이루어지는 과제 탐구 활동을 활용해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기재되면 학생의 역량을 잘 드러낼 수 있어 학생부 종합 전형에 유리하게 된다. 책에서는 각 연구 단계별로 유용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고 목차 짜는 법, 보고서 작성법 등 실질적으로 유용한 내용이 예시와 함께 수록되어 있어 꼭 학생 스스로가 읽고 숙지해야 할 것 같았다.
5. 합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자기소개서 가상의 학생 생활기록부를 기반으로 해설 정리가 되어있는데 상당히 직접적이고 유용하다. 다만 문제는 학생부에 기입하는 것은 선생님이 기입하는 것으로 과연 선생님께서 이렇게까지 써주실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은 생겼다. 자소서는 24학년도 입시부터 폐지가 되어 무시하기 쉬우나 책에서는 학생들이 작성하는 "자기 평가서"에 활용하기 위해 과별 자소서를 여러 개 제시하고 분석 평가하고 있다. 예시와 함께 분석하고 총평을 내리면서 부족한 부분을 집어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정말 유용한 자료라고 생각된다.
6. 합격 면접 면접의 평가 비율 및 여러 면접방법을 소개하고 준비 방법도 알려준다. 각 과별로 예상 문항과 출제 이유를 함께 제시하고 있어 학생이 자신의 학생부 기록을 가지고 스스로 예상 문항을 만들어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책은 학생부 종합 전형에 있어 학생 스스로 로드맵을 세우고 점검하면서 3년간 자신의 학생부를 브랜딩 할 수 있게 아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주요한 포인트들에 대해 설명하고 예시도 많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을 법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좋았던 점은 학과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는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미리 이수할 과목을 선택한다면 고등학교를 선택 과정에서 학교별로 개설된 과목을 파악해서 어느 학교를 선택할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듯하다.
다만 기본적으로 학생부 기록은 선생님께서 써주셔야 하는 것인데 마치 내가 기입할 수 있는 것처럼 되어 있어 조금 의아했다. 아마 선생님께 소스를 제공하는 "자기 평가서"를 생각하고 했다면 맞을 수 있지만 실제 글을 써주시는 선생님이 책에서 든 합격 예시문처럼 잘 써주실지는 복불복이라 생각되었다. 결국 선생님을 잘 만나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다소 삐딱한 생각이 들었다.
책표지에 '고교학점제'부터 '학생부 종합 전형'까지라고 명시되어 있지만 실제적으로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내용은 거의 들어있지 않아서 이점도 아쉬웠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운영되는지가 궁금했는데 실제 운영될 고교학점제보다는 기존의 교과 선택 내용이 더 많았다.
탐구 보고서 부분은 정말 깜짝 놀랐다. 그전에는 그냥 아이들이 쓰나 보다였는데 보고서 예시를 보니 갑자기 아이들이 대단해 보였다. 끝판왕인 의생명 계열이어서 인지 나로서는 도저히 고등학생이 할 수 있는 내용으로는 보이지 않았는데 그런 보고서를 작성해야 한다니.... 실제 책을 보면 알겠지만 거의 논문 수준이다.
입시에 관심이 있고 학생부 종합 전형을 생각하고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정말 많은 예시로 학생이 스스로 계획하고 중간 점검을 하면서 자신의 역량을 잘 들어낼 수 있는 학생부 기록을 만들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시리즈의 다른 계열도 궁금해졌고 기회가 되면 꼭 읽어볼 생각이다.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