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주문해서 받자마자 그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렸다.한장한장 넘기면서 얼마남지않은 페이지가 아쉬웠다.공감하는 문구가 나오자 눈물이 왈콱! 그러다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토닥토닥 치유받는다는 기분이든다. 평범한 일상, 행동들이었을법한 일들이 상수를 통해 특별하고 소중한 기억들로 가득채워져있으며, 보통의 일상은 모두가 꽃이라는 작가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있다.
책을 주문해서 받자마자 그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렸다. 한장한장 넘기면서 얼마남지않은 페이지가 아쉬웠다. 공감하는 문구가 나오자 눈물이 왈콱! 그러다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토닥토닥 치유받는다는 기분이든다. 평범한 일상, 행동들이었을법한 일들이 상수를 통해 특별하고 소중한 기억들로 가득채워져있으며, 보통의 일상은 모두가 꽃이라는 작가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