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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첫째 아들이 최근 과학 관련 책을 읽어달라고 하면서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집에서 할 수 있는 과학 실험이 무엇이 있을까 찾던 중에 이 책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제가 찾고 있던 바로 그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실험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며 그 방법과 과학적인 이유를 설명합니다. 실험하는데 얼마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참고하기에 좋았어요. 저자는 책만 보지 말고 실험을 꼭 해보라고 이야기합니다. 텍스트로 읽는 것보다 직접 해보는 것이 기억력뿐 아니라 모든 면에서 낫기에 아이와 하나씩 천천히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가 혼자 하기에는 위험한 실험이 많아서 꼭 어른과 같이하라고 당부합니다.
책에는 총 33개의 과학 실험이 나옵니다. 실험에 필요한 재료가 목차마다 나오는데,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 위주여서 어렵지 않게 같이 할 수 있겠더라고요. 다만 불이나 드라이아이스 등 위험한 재료도 있으니 꼭 어른이 같이 해야 할 것 같아요.
‘대분출에 깜짝? 멘토스 가이저 (P. 56~59)’ 이 실험을 아이들과 같이해 봤어요. 준비물 : 멘토스 10개, 2리터 콜라, 마스킹 테이프 순서 : 마스킹 테이프를 사용해서 멘토스 10개를 붙인다 → 최대한 일직선으로 놓아서 10개를 한꺼번에 페트병 속에 넣을 수 있게 고정한다 → 콜라병의 뚜껑을 열고 멘토스 10개를 한 번에 다 넣는다 → 즉시 뒤로 물러서서 관찰한다 콜라가 분출한 이유 : 콜라 속에 녹아 있던 이산화탄소가 자극을 받아서 한꺼번에 나왔기 때문이에요. 2리터짜리 페트병 콜라에는 이산화탄소 8리터 정도가 갇혀 있답니다. 멘토스 표면에는 미세한 구멍들이 잔뜩 뚫려 있습니다. 멘토스를 콜라에 넣으면 그 구멍들의 자극으로 이산화탄소가 쉽게 움직여서 기포가 만들어져요. 또한 구멍이 많아야 이산화탄소는 기포가 되기 쉬워집니다. 멘토스 10개를 한꺼번에 넣었기 때문에 이산화탄소가 순식간에 기포가 되어 콜라가 분출한 거예요.
그래도 천천히 조금이라도 분출하는 모습에 아이들이 신기해했어요. 실험이 끝난 후 책에 나와 있는 이유를 읽어주니 더 흥미를 가지더라고요.
이 외에도 집에서 할 수 있는 실험들이 많이 있어요. 반짝이는 유리구슬 만들기, 얼음 사탕, 페트병 토네이도, 불꽃색을 바꾸는 실험, 물이 든 알록달록 배추, 순식간에 색이 변화하는 실험, 1분 안에 어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구슬 사이다 만들기, 단단한 푸딩과 부드러운 푸딩의 차이 등 재미있는 실험이 많아요.
스스로 생각하는 힘도 길러줄 수 있는 책이어서 유치원, 초등학생이 있는 집에 추천합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아이와 재료를 찾아서 하나씩 해보면 재미있을 거에요.
감사합니다.
※ 본 서평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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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제 초등학교2학년이 되다 보니, 점차 과학이라는 과목에 가까워지고 있기도 하고, 주변에서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는 말들을 들었던터라, 집에서 자연스럽게 일상의 환경 속에서 접할 수 있는 과학에 대해 알려주고 느끼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컸다.
엄마인 내 시절에는 과학이라는 건 실험기구가 있고, 실험실이 있어야 한다는 틀에 박혀있는 생각을 많이 하곤 했는데 요즘은 워낙 집에서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실험을 해보고 느껴보고 만져보고 겪어볼 수 있도록 책이 잘 나와있어서 활용만 잘하면 아이에게 많은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시켜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바램대로 책 제목이 집에서 하는 실험이다. 집에서 부모가 아이와 함께 하기에 너무 어렵지도 않고, 위험하지도 않으면서 즐겁게 활용해 볼 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되는 책이기도 했다.
우선 실험 종류와 내용은 다양했다. 여기에서 우선적으로 아이와 내가 관심이 많이 가면서도 눈에 띄게 먼저 해볼 수 있는 것들을 함께 고르는 과정이 있었다. 물론 아이는 화려하고, 재미있어 보이고, 이미지화 되어 있는 것에 많이 치중하기는 했다. 그리하여 아이와 나 서로 절충안으로 엄마는 지금 당장 준비할 수 있는 간단한 재료들이 가능하면서 아이가 원했던 것들중의 교집합을 찾아 우선적인 실험을 해보기로 했다.
가장 앞에 나오기도 했지만, 가장 눈에 띄고 쉽고 재미있는 현상인 색의 번짐현상에 대해 서로 알아보는 실험을 하기로 했다. M&M 초콜릿을 가지고 집에 있는 접시에 미지근한 물을 붓는것으로 시작한다.
색이 번지는 과정을 보고는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하다보니, 눈으로 확연하게 보이니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그에 더불어 그냥 실험과 재미로 지나칠 것이 아니라 어떤 과정과 현상들로 인해서 번지는 지에 대해 설명을 읽어보기도 하고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다. 아무래도 그냥 일반적으로만 표현한것 보다는 해당 실험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아이가 반응만큼 관심을 가지고 보니까 덩달아 재미가 있었던 실험이었다.
무지개빛으로 물든 접시를 한참을 보고서 녹다가 남은 초콜시의 변화도 보고 난뒤 마지막은 달달한 초코 맛보기로 마무리 했다.
이 도서에서 나오는 책이 번지는 이유는 설탕 옷을 입힌 초코릿의 코팅 부분은 수분이 있는 입속에서는 녹게 되어 있다고 한다. 물론 입속뿐만 아니라 뜨거운 물속에서도 녹기 때문에 코팅 부분에 함유된 식용색소가 뜨거운 물에 녹으면 물드는 현상이라고 설명해 주고 있다.
사실 이 실험을 해보고 싶긴 한데 아직 엄마인 나도 오븐토스터기로 열을 가한다는게 아직은 불안하다 보니, 눈팅으로 열심히 보고 있다. 조금씩 익숙해지면 이 실험도 언젠간 해봐야지 하고 마음먹는 중이다.
아이가 제일 격하게 반응했던 실험. 멘토스 가이저~
코카콜라 1.2L를 사용해야 하는데 너무 쏟아져 나올것 같아서 우린 작은 제로콜라를 이용했다. 그전에 아이에게 실험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읽어보라고 했더니, 그 어느때보다 열심히 읽어가며 실험에 임하려는 자세가 기특하기도 했는데 아마 흥미로운 과학 실험이라 더욱 적극적이었지 않았나 싶다.
가족이 다같이 실험을 위해 멘토스 포장을 다 뜯어내고 양면 테이프로 멘토스 사이를 붙이고 그 위에 테이프로 떨어지지 않게 고정을 했다.
실험을 하기에 앞서 멘토스와 콜라가 만났을때 왜 이런 반응이 나타나는지에 대한 해설을 엄마가 반 읽고 아이가 반 읽어보면서 원리에 대해 이해하고 실험을 진행하기로 했다.
멘토스를 자세히 보면 표면에 많은 구멍들이 나있다고 한다. 이산화탄소를 머금고 있는 콜라와 만나면 그 구멍들 사이로 이산화탄소가 스며들어 반응을 일으키면서 화산폭발같은 거품이 일어나는 현상이 보이는 것이라 설명이 되어 있었다.
해당 내용을 다 읽고 난뒤 실험을 하려고 집 뒤쪽 공터에서 콜라를 두고 멘토스를 넣어보았다. 아이가 사진으로 미리 봐서 그런지 자신에게까지 튀어 올라올까 싶어 멘토스를 얼른 넣고는 불이나게 멀리 떨어지는 모습에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작은 실험이지만 하다보니 가족이 다함께 참여하고 있었고, 그러면서 재미와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결과를 내기도 했기에 만족스러웠다.
상상한것만큼 큰 용솟음은 아니였지만, 실제 집에서 하는 과학실험 도서에서 보여준 사진처럼 제법 쏟아올라와서 아이가 신기해 했다.
다음에 우리가족이 아이와 함께 할 실험도 몇개 정해놓았는데, 알록닭고 배추만들기와 말랑말랑 달걀 만들기는 과학의 또다른 원리를 알 수 있기에 좋아할 것 같다. 말랑말랑 달걀 만들기는 초란을 만드는 것과 제법 흡사해서 계란이 식초에 담겨졌을때의 모양 변화와 냄새등을 맡아보면서 다양하게 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다.
우선 책이 아이와 하기 쉽게 잘 되어 있고, 제일 중요한 설명이 어렵지 않고, 포인트가 되는 부분에 대한 그림 설명도 되어 있어서 호기심을 자극하고 충족시킬 수 있어서 좋았다. 전반적인 과정에서 집에서 부모가 함께 해주기도 하고, 아이가 혼자 할 수 있을것 같은 과학실험도 있었기에 집에서 하나씩 아이와 함께 해보기에 좋은 도서였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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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과학 실험☆ #집에서하는과학실험 #과학실험 #홈스쿨 #엄마랑과학실험 #엄마표과학 #실험 #생각의집 #오지마요시미 과학은 용어도 어렵고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실험은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영역이지요 하지만 집에서 같이 하기에는 도구나 재료등 번거로울것만 같은데 쉽고 즐겁게 할수 있는 실험이 이책에 가득합니다^^ 도구들은 간단해요. 거의 집에 있는 것들이지요! 이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먼저 사진이 선명해서 흥미가 높아지고 글보다는 사진으로 실험결과를 보게 되니 해보고 싶은 욕구를 아주 넘치게 끓어올리네요ㅋㅋ 이사진 보면 아이입장에서는 너무너무하고 싶은거예요. m&m노래를 부르고 편의점에 바로가서 바로 실험도전 합니다ㅋㅋ 사진이 큼직큼직. 선명하게 있어서 아이혼자서도 할수 있어요. 초3학년이 되면 과학과목과 함께 실험관찰이라는 책도 있으면서 실험보고서 작성하는 연습도 하던데 이책으로 한번 연습해보아야겠어요^^ 실험도구챙기고 실험진행도 아이가 스스로 주도적으로 할수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좋네요. 사진이 많아서 보기 더 편하기도 하구요. ㅡ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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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지저분한거 못 참는 엄빠들 손드세요~ 집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실험책을 소개하겠습니다 ●표지에서 보이는 것들은 알록달록 실험인데 재료도 도구도 모두 간단해보여요! 정말 되는걸까? 촬영용 아니야? 의심하지 마시고 펼쳐보세요~ ●목차 1장 : 사진발을 잘 받는 실험 2장 : 움직임에서 시선을 뗄 수 없어요 3장 : 변화가 재미있어요 4장 : 요리는 과학 ●1장 주제가 사진발을 잘 받는 실험 >.< 이런 실험이 어딨어~!!!!! 하며 넘겨보니 진짜 알록달록하고 찍힌 사진보니 아이들은 호기심 가득한 눈빛발사할것같아요!! 그래서 선택했습니다! 집에 때마침 m&*이 한가득 들어와서 풀어지요! 》준비물 : 접시(간식용 지름 15cm정도), 색깔초콜렛, 따뜻한 물, 》방법 *접시 테두리에 한개씩 놓고 따뜻한 물 붓기 *관찰하기♡ 정말 간단하지만 사진에 보이듯이 사진발 잘 받고 번지는 모스에서 아이표정이 반짝반짝으로 변합니다 ●경험해봤던 실험 》좀처럼 볼 수 없다? 무지개를 직접 만들어요. (주차장 웅덩이에 있던 기름이 무지개를 만든적있어요.ㅎ)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색소물 (키친타올+싸인펜 조합으로 했어요) 》여름이 아니라도 보이는 아지랑이 (드라이아이스 사용 / 드라이아이스+주방세제 로 비누방울만들기까지 활용함) ◇아이와 함께 실험해보고 응용도 해보며 시간 보내기 즐거웠던! ◇눈 앞에서 변하니 마술같아서 더 집중력 가득하고 참여도 높은 ◇서로 하고 싶은 것도 선택했으니 준비부터 함께 해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집에서하는과학실험 #오지마요시미 #김한나 #생각의집 #유아과학실험 #초등과학실험 #과학실험 #화학 #물리 #물감 #색소 #구슬 #실험도구 #원심분리 #레진 #협찬 #생각의집(@saenggagyijib)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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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사진발을 잘 받는 실험 제2장 움직임에서 시선을 뗄 수 없어요 제3장 변화가 재미있어요 제4장 요리는 과학 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로 다양한 과학 실험을 해볼수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이들이 실험을 통해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호기심을 자극할수있는 내용을 담고있어 매우 흥미로운 책이다 실험과정이 사진으로 잘 설명되어있어 9살아이도 따라하기 쉽고, 이해가 빠르다. '왜 그렇게 됐을까? 과학적 이유를 설명하는 책이라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력향상에 도움을 줄수있는 책이다 쉬운건 혼자도 만들어보고 다른 과학책도 찾아보고 하고싶은걸 표시도해놓은 귀여운 9살^^ '내 책'이라고 자기 책장에 고이 모셔두었다 #집에서하는과학실험 #과학실험 #화학 #물리 #색소 #실험도구 #원심분리 집에서 하는 과학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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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게 해 주는 『집에서 하는 과학 실험』
아이들에게는 기다리던 여름방학이지만 뭐 그렇다고 딱히 특별히 할일이 많은건 경험상 아닙니다. 무더위와 기습적으로 내리는 비에 마음과 몸이 모두 지쳐있습니다. 기다리던 반가운 책이 도착했습니다. <집에서 하는 과학 실험>은 제목 그대로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심험을 소개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초콜릿, 우유, 구슬, 에너지 드링크, 분무기, 설탕 등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화학의 힘으로 분출하는 거품을 만들고 캔들 시소도 만들 수 있어 기대가 됩니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 속을 벗어나 과학 실험을 통해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발상도 기대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팝콘을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옥수수가 터지면서 팝콘이 되는건 무슨 원리 일까요? 이것을 ‘폭열종’이라고 하는데 삶아 먹는 옥수수가 아닌 팝콘용 옥수수가 따로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옥수수 1알의 껍질 부분은 셀룰로오스라는 식이섬유로 이루어졌는데 옥수수를 많이 먹으면 배가 아픈 이유는 사람이 셀룰로오스를 소화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스위트콘 셀룰로오스로 이루어진 껍질 부분이 얇지만 폭열종은 껍질이 매우 두꺼워 안쪽에는 전분과 수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가열해서 물이 수증기가 되면 그 부피가 1,700배가 되면서 껍질 안에 수증기를 가두지 못해 순식간으로 파열하면서 팝콘이 되는 겁니다.
팝콘 만들기 준비물 식용류1큰술, 팝콘용 옥수수 25g , 뚜껑이 있는 프라이팬
옥수수가 터지면서 팝콘이 되는 과정을 아이들과 함께 실험해 봅니다. 불을 사용하므로 부모님과 함께 해야 합니다. 1분 만에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만들기, 자색 고구마 성분으로 색이 변화하는 핫케이크 단단한 푸딩과 부드러운 푸딩의 차이를 알아보기 등 지루하고 따분한 일상에 과학을 통해 호기심을 가지고 스스로 궁금증을 해결해 보기에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 제공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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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과학 실험 오지마 요시미 지음 김한나 옮김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과학 실험을 통해 왜 그렇게 됐을까? 하는 궁금증까지 해결해 주는 과학실험 책입니다.
과학실험 같은 경우 책만 보고 이해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은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재료들로 과학실험을 하게끔 도와주고 실험을 하는 이유와, 실험을 통해 나타나는 결과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이 책을 보자마자 책에 나와 있는 모든 실험을 다 해 보고 싶다고 하면서 호기심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바로 어떤 실험이 있는지 읽어보기 시작했어요!
책 목록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정말 많은 과학 실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게 하는 실험도 하면서 실험 결과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하면서 과학 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특별한 준비물 없이 집에 있는 재료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말랑말랑 달걀 만들기에 도전해 봤어요
하는 방법! 결과에 대한 해설! 아이도 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말랑말랑 달걀 만들기 실험 결과물이에요! 실제 달걀과 실험한 후 변신한 달걀을 비교해 봤어요 진짜 과학실험에 나와 있는 설명처럼 결과물이 나오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더라고요!
당분간 아이와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게 될 거 같아요! 그러면서 과학 지식도 많이 쌓이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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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기 어려운 재료가 아니라 쉽고 간단하게 구매하거나 집에 있는 재료들로 실험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달걀 탱탱볼도 만들어보고 알록달록 색깔 초콜릿으로 무지개도 만들어보고 배추를 색소물에 담궈 알록달록 배추로도 변신 시켜줬어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실험! 아이들도 좋아하고 엄마인 나도 재미있는 시간 보낼 수 있었네요^^ 남은 페이지들도 하나씩 미션 클리어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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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몇 주 전부터 컵 두 개를 가지고 과학실험을 했어요. 컵 두 개에 물을 받고 한 개는 받침을 받혀 더 높이 두고 두 컵 사이를 화장지로 잇는 실험이에요. 어떻게 알았냐고 울으면 유치원에서 해봤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몇 번 본 무지개 실험도 바로 이 원리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됐어요. 그래서 첫 번째 실험으로 아이랑 무지개 색소물 이동 실험을 해봤답니다. 색소물이 키차타올과 같은 섬유조직의 빈 공간을 타고 빈 컵으로 이동해서 색이 섞이며 2차색이 돼요. 삼원색과 혼합 원리, 물의 이동을 알아볼 수 있는 신기한 실험이었어요. 주말마다 한 개씩 해보기로 했답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어서 더 자주 따라할 수 있겠어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실험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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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과학실험, 오지마 요시미 지음, 김한나 옮김, 생각의 집
제1장 사진발을 잘 받는 실험 아이들에게 신기한 것을 보여주고 싶은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기 전에 먼저 책에 적힌대로 혼자서 실험을 해 보고, 결과가 책대로 잘 나오는 것을 확인한 후에 문방구와 약국에 들러서 재료를 사다가 아이들에게 실험 과정을 같이 소꿉놀이를 하듯이 같이 해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밀크 크라운 촬영하기 pp. 16 이 책을 읽다가 문득 내가 가지고 있는 비디오카메라를 열고,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았던 고속촬영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전문가만 그런 것을 하는 줄 알고, 시도도 못 해 보고 있었지만, 고속촬영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비디오카메라에 있는 메뉴를 눌러봐도 설명서 없이는 쉽게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다행히 인터넷에 들어가서 고속촬영하는 법을 살피고, 내가 가지고 있는 비디오카메라과 똑같은 성능을 가진 제품의 광고영상을 보면서 자신감을 생겨서 실제로 촬영에 성공을 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요즘 새로 나오는 스마트폰에 들어있는 고속촬영 기능을 실제로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꼭 추천합니다. 반짝이는 유리구슬은 어떻게 만들까요? pp. 18 유리병에 펄펄 끊는 물을 넣고, 얼음 속에 보관하려다가 그만 유리병이 깨지는 일을 당한 일이 있었는데, 그 이유를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경험한 일의 과학적 원리를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어둠 속에서 수상하게 빛나는 주스 pp. 26 음료수 빛나게 하기 pp. 28 색깔이 들어있는 주스를 마시면서 색소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색깔에 대한 이해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요소를 결정으로 만드는 복슬복슬한 트리 pp. 36 언젠가 백반으로 수정을 자라게 하는 원리를 알고 실제로 실험을 해보기 위해서 약국에서 백반을 사다 놓고는 자신이 없어서 아직도 선반에 그대로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 책을 읽고 수정이 자라는 원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한번 직접 실험을 해 보기 바랍니다.
제2장 움직임에서 시선을 뗄 수 없어요 작은 회오리 같아요! 페트병 토네이도 pp. 52 어릴 때 시골 마당에 비가 오고 나면 진흙탕에서 놀던 생각이 납니다. 개울에서 가재를 잡고 놀다가 얕은 개울물에 한 켠을 흙으로 막고 물을 가두고 그 속에서 놀아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가두어 둔 물 아래에 물 구멍이 생기면 물이 회전을 하면서 빠져나가는 것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손으로 회전의 방향을 반대로 휘저어도 결국 물은 꼭 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이해할 수 있을까요 제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캔들 시소 pp. 68 직접 실험을 따라해 보려면 약간 겁이 나겠지만 꼭 해보기 바랍니다. 저는 시골에 갈 일이 있으면 시시오도시를 한번 만들어 볼 작정입니다.
제3장 변화가 재미있어요 160년 전의 사람도 깜짝 놀랐다? 날아서 이동하는 불꽃 pp. 82 불장난을 좋아하다가 고생을 한 적도 있지만, 불은 참 신기한 화학작용입니다. 휘발유가 놓인 그릇에 라이트를 켜다가 불이 갑자가 옮겨붙는 바람에 큰일을 치른 경험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물멍보다 불멍이 더 스릴이 있는 것 같습니다. 꺼진 촛불 위에 성냥불을 갖다 대면 햐얀 연기를 따라 불이 옮겨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껍데기는 어디로 갔을까? 달걀이 흡수한 물질 pp. 90 병의 입구는 작은데 그 속에 달걀을 집어넣는 실험을 해 본 경험이 있다면 식초가 달걀의 껍질을 부드럽게 만든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 과학적 원리를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실 것입니다. 생닭을 잡아서 배를 갈라 그 속을 보면 작은 알이 노랗게 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때 껍질은 없었는데, 낳자마자 딱딱한 껍질로 변하는 것을 목격하셨을 것입니다. 그 안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 안 보이는 비즈 pp. 94 아이들에게 마술을 보여주고 싶으면 한 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10분내로 그것을 가능하게 해 줄 것입니다. 흑백 팽이인데 회전시키면 왜 색이 나타나나요? pp. 98 어릴 때 나무 팽이를 만들어 헝겊으로 팽이채를 만들어 돌리면서 놀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팽이에 색연필로 색깔을 칠하고 팽이를 치면 색깔이 서로 섞이는 것도 봤습니다. 없어야 할 색이 보이는 현상 pp. 101 이 책을 통한 과학적 원리를 통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색이 나타나게 하는 것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제4장 요리는 과학 빨리 얼어야 부드러워진다. pp. 114 참 유익한 정보입니다. 질긴 고기는 어떻게 하면 부드러워질까요? pp. 130 쇠고기는 하루 밤 어떻게 해 두면 부드러워진다는 식당 주인의 비법에 대해 그 원리를 알고 계십니까 프로테아제의 위력 pp. 134 사람들은 단백질이 소화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특히 콩은 좋은 단백질이지만 소화를 돕는 과정을 그치지 않으면 그냥 버리게 된다는 것은 알지만 이 책을 통해서 조금 그 과학적 원리를 알고, 방법을 찾게 되실 것입니다. 재미있는 식감! 에어 초콜릿을 만들어요 pp. 136 더 맛있는 초콜릿을 만드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이 책을 번역한 김한나씨에게 감사드리고 싶은 것은 일본책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잘 바꿨다는 것입니다. 직역을 하기보다 한국의 실정에 맞게 번역을 함으로써 좀 더 이해가 쉬웠습니다. 팝콘 만들기 pp. 146 한 번쯤 만들어 본 경험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팝콘이 터지는 이유와 같은 과학적 원리를 알고 만들면 더 맛있고 재미있는 요리시간이 될 것입니다. 섞이지 않는 물과 기름은 누가 사이좋게 만들까요? pp. 152 물과 기름이 섞인 이유 pp. 155 빨래를 할 때 때가 잘 빠지게 도와주는 세제의 과학적 원리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실 것입니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요리에 통 자신이 없었습니다. 맛의 비밀을 잘 알아야 좋은 요리를 할 수 있겠지만, 물과 기름의 원리와 단백질과 지방과 탄수화물이라는 기본 영양소를 어떻게 배합하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고, 또 소금이나 설탕이 어떤 작용을 하는지에 대한 과학을 알아야 하는데, 그것을 전혀 몰랐던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요리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 책에 나오는 재료와 요리 방법을 보면서 나도 한번 요리를 해 보고 싶다는 의욕이 생겼습니다. 영양사나 요리사가 아니더라도 매일 요리를 해야 하는 가정주부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