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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커버, 사이즈가 큰 책, 삽화가 한 쪽을 다 차지하는 책, 그림책. 그림책이지만 그림책 같지 않은, 이야기 책. 간략하면서도 쉬운 이야기지만 읽다보면 지식이 쌓이고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책.
원시시대의 사람들의 식생활, 식생활을 하기 위해 필요했던 도구, 종교에 따라 금기된 음식, 정제된 음식의 탄생과 현대인들의 식생활, 우리에게 필요한 유익한 식생활 등을 주제로 한 책. 초등학생부터 성인에게까지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책.
우리 식탁 위의 지구 <달콤짭짤 바삭촉촉>책을 읽으며 내가 현재 먹고 있는 음식들이 건강한 음식이 많은가? 해로운 음식이 많은가? 생각해 보았다. 하나하나 따져보니 채식 보다 육식을 즐기고 있고 정제된 음식도 즐긴다. 책을 읽으며 이미 알고 있지만 우리 가족의 식생활이 걱정스러워졌다. 오늘은 가족과 함께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함께 개선해 나가자고 제안을 해볼참이다.
이 책의 선한 영향력이 결과이다. 현재 나의 식생활을 떠올려 보게 하는 것, 어떤 식생활을 해야할까? 생각해 보게 하는 것.
책의 저자는 제일 마지막 장에 건강한 식사를 위한 다섯 가지 규칙을 제안했다. 식품을 살 때 어떤 영양소와 성분이 들어 있는지 살펴볼 것, 장바구니에 채소와 과일을 되도록 많이 담을 것,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을 선택할 것, 식탁에서 여럿이 같이 먹으며 천천히 맛을 느낄 것, 음식을 낭비하지 말 것. 저자의 제안이 마음에 와닿아 장을 볼 때 이 규칙들이 나에게도, 우리 가족에게도 영향을 미칠 거 같다.
가족과 함께 올바른 식생활로 개선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우리학교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를 쓴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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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짭짤 바삭촉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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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대한 모든 것을 알게 해주는 과학/환경 도서 '달콤짭짤 바삭촉촉' 음식의 역사를 시작으로 먹으면 약이 되는 음식이 있는가하면 먹어서 독이 되는 음식에 대해 알려주고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포크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의 음식에 관한 것들을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전 이 책에서 금식을 해야 될 때 먹어선 안되는 음식을 먹고싶어서 어떻게든 그 맛을 내는 음식을 만들었다는 게 가장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역시 사람은 못 만드는 것이 없구나... 라는 걸 깨닫게 되는 내용이였어요. 음식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있으면 아이들과 함께 궁금한 부분을 찾아 보면소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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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음식과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선택하게 된 그림책. 그런데 읽다보니 내가 더 빠져든다. 그림체가 동글동글 이쁘고 색감도 톤다운된 파스텔톤 느낌이라 나도 아이도 보기가 좋았다. 작가 소개를 보니 2009년에 폴란드도서출판협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이란 상을 받았다고 한다. 역시 그럴만하다고 공감하며 이 책을 보았다.
여러 곳에서 작가의 센스를 발견할 수 있다. "책 속에 숨을 나를 찾아 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디테일이다. 숨은 그림은 못 참지!!!
눈에 먼저 보이는 것은 그림이지만 읽다보면 내용이 정말 재밌다. 글도 아이도 나도 하나씩 읽기 딱 좋은 길이이고 쉽게 쓰여졌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소제목 폰트가 감동이다. 디테일에 공을 얼만큼 들였는지 여실히 증명해주는 부분이다. 최근에 아이가 역사관련 도서도 꽤 읽은 터라 구석기, 신석기 때 어땠는지 서로 이야기하고 물으며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이 책을 읽는 시간이 참 재밌었다. 지식도 쌓을 수 있지만 그림책다운 부분에 충실한 책이라 무겁지만 가볍게 잠자리에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볼 수 있으니 더 없이 좋다.
상식이 부족한 엄마라 아이 책을 읽어주면서 내가 처음 알게되는 사실들이 많다. 그래서 아이보다는 내가 더 흥분(?)해서 읽었다. 누워서 음식을 먹었다는 내용에 눈이 튀어나올 뻔 했다. "이렇게까지 먹었단 말이야!?"라고 외치며^^
그림은 두 말 할것도 없고 나방찾기와 글자에 공들인 정성이 참으로 감사하다. 눈도 뇌도 즐거운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글도 그림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기쁨을 누렸다.
정보가 가득한 지식책을 원한다면 어떤 책이든 상관없겠지만 나는 지식만 가득한 책들은 왠지 부담스럽고 손이 잘 가지 않는다. 어른임에도 불구하고 지식책은 왠지 무겁다. 이 책도 지식책에 가깝지만 어쩐지 재밌고 즐겁다. 약간의 차이인데도 불구하고... 기분탓일까? 재밌어서 추천한다!!!! 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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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음식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한 권에 담은 어린이 논픽션 그림책이예요
구석기에는 무엇을 먹었는지,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어떻게 변화 되고 발전 되었는지 알수 있어요 고대 로마인들, 중세유럽 사람들의 식사에 대해 알 수 있구요 포크의 유래가 재미있어요 포크가 처음에는 음식을 나누거나 부술때 쓰였다고 합니다. 11세기에 비잔틴 제국의 마리아 아르기라 공주가 유럽에 전파했대요~ 처음 안 사실이네요~ 음식과 종교와의 설명도 있구요 향신료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요 정제식품에 대해 알려주어요 설탕,밀가루, 식용유가 인기 있는 정제식품이에요 정제식품은 만드는 과정이 복잡한 반면 소비자는 싼값에 편리하게 구할수 있다는 장점, 그리고 영야소가 파괴 될수 있어서 건강에 해로운 식품이 되기도 하네요 건강하지 않은 음식 가공식품에 대해서도 나와 있네요 유기농업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유기물과 미생물 같은 천연 물질을 사용하는 농업을 유기농업이라고 해요 자기이익만을 생각하지 않고 좋은 환경에서 일하도록 돌보고 자연에 나쁜 영향을 주지않은 착한 농부이야기 불공평한 노동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르고 정직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공정 무역이라는 제도에 대해 알수 있어요 믿을만한 재료와 정직한 공정으로 만든 식품에 사용하는 마크나 라벨에 대해 알수 있어요 식량 부족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구요 우리가 생각해 봐야할 음식쓰레기문제, 음식이 없어서 영양실조에 걸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요
우리몸을 튼튼하고 건강하게 만들고 질병에 걸리지 않게 해주는 슈퍼푸드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요
팜유로 만든식품을 적게 먹는것만으로 동물들과 열대우림을 지킬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화이트 초콜릿에는 코코아가 들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딸기요구르트에 딸기가 아니라 곤충으로 만든 염료가 들어있다는 사실도
우리가 먹는 음식을 신중히 생각해서 선택해야 하네요 우리의 선택이 나의 건강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들의 삶과 지구와 자연환경에 영향을 줄수 있어요 (공정무역과,유기농업) 식품을 살때 어떤 영양소와 성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패스트푸드보단 슬로우푸드를 선택하고,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을 선택하고, 또 음식을 낭비하지 않고 쓰레기를 줄여야 겠어요
잘 알지 못했던 정보를 알 수 있고, 우리가족건강과 지구와 자연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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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는 음식들은 어디서 오는 걸까?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은 없는 걸까? 우리 식탁 위의 지구 : 달콤짭짤 바삭 촉촉 이 책은 어린이가 알아야할 38가지의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어린이 교양도서예요.
음식이 없던 구석기 시절 사람들은 무엇을 먹었는지, 건강하지 않은 음식은 무엇인지, 슈퍼푸드와 착한 소비, 로컬푸드, 염료가 가득한 딸기 우유등. 과거부터 현재의 음식에 대한 변화와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수 있는 책이랍니다.
사냥에 성공해야만 음식을 먹을 수 있었던 구석기 시절. 규칙적인 식사가 이루어 지지않았지만, 그후 농사를 지으면서 구칙적인 식사를 하게 되고, 소화기관은 변화가 생겼다고 해요. 11세기 비잔닌 제국의 마리아 아르기라 공주가 포크를 만들었죠. 그전까지는 음식을 먹을때 손을 사용했다고 해요.
글루타민산 나트륨과 설탕, 소금이 많이 들어간 가공식품들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과 5대 영양소가 무엇인지, 공정무역 제도와 착한 소비는 어떻게 할수 있는지, 하루 한끼도 먹지 못하고 굶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남아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들까지..
교양서적이라 지루하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각각의 주제들에 대해 설명하는 글이 길지 않고, 아이들이 편하게 읽을수 있는 문체를 사용하고 있어요. 게다가 숨은 그림찾기처럼 작은 나방(?)친구를 찾는 재미도 있답니다. ^.^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내가 먹는 음식들이 착한 음식인지 나쁜 음식인지 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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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어린이가 알아야 할 38가지 음식 이야기
이번에 만난 [달콤짭짤 바삭촉촉 : 우리 식탁 위의 지구] 책은 음식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 지식 정보 그림책입니다. 구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음식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는데요~ 무려 음식에 대한 38가지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의 재료는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맛도 있고 몸에도 좋은 음식은 없는 것인지, 음식이 우리의 삶과 자연환경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 지 알아갈 수 있겠네요.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은 약이 되어야 하고, 약은 음식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는데, 그만큼 음식이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겠죠,, 아무 음식이나 먹으면 건강을 해치고 병에 걸릴 수 있으니까요. 우리는 음식이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영양분을 따져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데요,, 그래서 어떤 음식을 먹을지 선택하는 일은 아주 중요하답니다. 이번 [달콤짭짤 바삭촉촉 : 우리 식탁 위의 지구] 책에는 우리가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도와줄 내용들이 가득하니 책을 통해서 하나씩 배워가볼까요~
- 정제 식품 바로 알기 : 약 200년 전 사람들은 기계나 화학 물질을 사용하여 식품을 정제하는 법을 알아냈습니다. 정제 식품은 만드는 과정이 복잡한 반면, 소비자는 싼값에 편리하게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하지만 정제 과정 중에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고, 건강에 해로운 식품이 되기도 합니다. 설탕, 밀가루, 식용유가 인기 있는 정제 식품이죠. - 쓰레기로 버려지는 음식 : 유엔 세계 식량 계획에 따르면 해마다 전 세계에서 생산하는 식량 40억 톤 중 3분의 1이 버려진다고 합니다. 연간 1조 달러가 버려지는 셈이죠. 9명 중 1명은 굶주리고, 4명 중 1명은 다음 날 음식을 먹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며, 10명 중 1명은 너무 많이 먹어서 뚱뚱하다고 하는데, 왜 누군가는 굶주리는 걸까요? 푸드 뱅크로 남은 음식을 이웃과 나누는 방법도 있는데,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는 것이 환경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 건강한 식사를 위한 다섯 가지 규칙을 잘 기억해 두세요~ 1. 식품을 살 때 어떤 영양소와 성분이 들어 있는지 살펴보세요. 2. 장바구니에는 되도록 과일과 채소를 많이 담으세요. 3.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을 선택하세요. 4. 식탁에서 여럿이 같이 먹으며 천천히 맛을 느껴 보세요. 5. 음식을 낭비하지 마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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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세상에 음식이 없다면?.. 저는 '짜증'이라는 단어가 먼저 생각났어요?? 배고픔을 못 참는 성격이라..?? 음식은 자동차의 연료와 같아요. 나쁜 연료를 계속 넣어주면 자동차는 어떻게 될까요? 우리 몸도 마찬가지예요. 꼼꼼하게 영양을 따져 좋은 음식을 먹어야 우리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어요. 《달콤 짭짤 바삭 촉촉》에서는 음식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 지식 정보 그림책이에요. 구석기 시대에는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부터 음식의 역사, 철학, 종교, 사회, 문화에 대해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건강한 식사를 위한 규칙 1. 식품을 살 때 어떤 영양소와 성분이 들어 있는지 살펴보세요. 2. 장바구니에는 되도록 과일과 채소를 많이 담으세요. 3.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을 선택하세요. 4. 식탁에서 여럿이 같이 먹으며 천천히 맛을 느껴 보세요. 5. 음식을 낭비하지 마세요. #우리함께지켜요 음식에 진심이고 요리사가 꿈인 저희 집 첫찌는 음식 이야기책을 포켓몬 카드 다음으로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가 어떤 재료를 선택해 건강한 식탁을 만들어야 하는지 다시 한번 배웠어요. 책 속. (2차 세계 대전 중 유럽에서는 먹을 고기가 없어 비둘기에게 모이를 주며 집 안으로 들어오게 해 잡아 먹었다고 해요??) 아이가 진짜냐며 뜨~악????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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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음식에 대한 것을 다룬 그림책으로, 구석기 시대의 사냥부터 현대의 대량 생산 시스템까지 음식이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담겨있어요. 내가 먹는 음식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그리고 자연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책을 읽으면서 알 수 있어요. 이 세상에 만약 음식이 없다면? 구석기에는 뭘 먹었을까요? 약이 되는 음식, 먹으면 큰일 나는 음식, 건강하지 않은 음식, 자연이 좋아하는 유기 농업, 5대 영양소 파헤치기, 배고픈 사람들, 쓰레기로 버려지는 음식, 대단한 슈퍼 푸드, 딸기 요구르트의 비밀 이것보다 더 많은 주제로 음식에 관한 이야기가 그림과 함께 담겨있어요. 아이와 함께 음식에 이야기하며 생각해보고 앞으로는 5대 영양소를 골고루 먹고 자연이 좋아하는 농업으로 만든 음식을 먹기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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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먹거리가 풍족하지 않았을때는 무엇을 먹었을까부터 식재료가 늘어나 섭취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남에 따라 사람에게 생긴 변화까지 건강한 식재료를 먹기 위해서는 가까운 곳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선호해야 한다는것 초콜릿의 종류에 대한 설명. 화이트 초콜릿은 초콜릿이 아니라는.. 식재료가 풍부해지면서 사람에게 생겨난 변화는 무엇일까? 음식의 역사에서부터 건강하게 음식을 즐기기 위한방법, 로컬푸드, 슈퍼푸드 등, 그리고 풍족하게 넘쳐나는 음식만큼이나 늘어나는 음식물쓰레기문제, 음식에도 빈익빈부익부가 나타나고 있다는것까지 음식, 우리식탁에 일상적으로 올라오는 식재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우리가 건강한 식사를 하기 위한 규칙도 제시하고 있네요. 1. 식품을 살때 어떤 영양소와 성분이 들어 있는지 살펴보세요. 2.장바구니에는 되도록 과일과 채소를 많이 담으세요. 3.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을 선택하세요. 4. 식탁에서 여럿이 같이 먹으며 천천히 맛을 느껴 보세요. 5. 음식을 낭비하지 마세요. 오늘부터서라도 좀더 건강하게 음식을 섭취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너무 편한것만 쫒지 말고..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도서지원#어린이교양#정보그림책#지식그림책#먹거리#음식정보 #건강한식탁#착한소비#음식낭비#식습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