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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성경이 낯설고 어려울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배경도 함께 알 수 있어 쉽게 성경을 부담없이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이번 요한계시록 편도 다양한 배경과 장대한 설명으로 아주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성경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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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번째 스토리 텔링 책을 접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성경의 원문에 모자라지 않고 그리고 너무 과하지도 않은 성서원의 감수와 편집에 감사합니다. 더욱 풍성하게 성경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 합니다. 벌써 구약의 여러권을 읽었고 또 지금도 읽고 있는 중인데 앞으도 계속 나올 시리즈 들이 기대가 됩니다. 사역자들에서 부터 일반 성도들에게 까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 요한계시록은 언제나 성경 중에서도 가장 이해하기 어렵고, 신비로운 책이었다. 상징과 환상이 가득하고, 종말과 심판,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이야기들이 반복되기 때문에, 읽을 때마다 어렵고 무겁게 느껴졌다. 하지만 『스토리텔링 신약성서 8: 요한계시록』을 통해, 나는 이 책을 훨씬 더 생생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