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월북에서 비비안 마이어의 사진집이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개정판으로 다시 나왔네요. 2015년 첫 전시를 관람했었고 2022년 전시는 보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에 책을 구매했습니다. 비비안 마이어의 시그니처인 셀프 포트레이트를 포함한 235점의 사진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영원한 아웃사이더’, ‘카메라를 든 메리 포핀스’ ‘아이 돌보미로 살아간 천재 예
기존에 월북에서 비비안 마이어의 사진집이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개정판으로 다시 나왔네요. 2015년 첫 전시를 관람했었고 2022년 전시는 보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에 책을 구매했습니다. 비비안 마이어의 시그니처인 셀프 포트레이트를 포함한 235점의 사진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영원한 아웃사이더’, ‘카메라를 든 메리 포핀스’ ‘아이 돌보미로 살아간 천재 예술가’, ‘예술 세계에서 가장 흥미롭고 강렬한 수수께끼’, ‘불운한 성공’. 그녀를 표현하는 말들이죠. 살아생전 조명되었다면 그녀를 수식하는 말들이 조금은 다르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