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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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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라는 이름만 들어도 떠오르는 이미지나 느낌이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이 읽으면 더 책의 내용이 와닿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저희 시대의 어머니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책에 나와 있는 어머니의 모습이 우리 시대의 어머니를 연상케 하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예전 같았으면 속상하고 화를 냈을 수도 있을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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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라는 이름만 들어도 떠오르는 이미지나 느낌이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이 읽으면 더 책의 내용이 와닿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저희 시대의 어머니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책에 나와 있는 어머니의 모습이 우리 시대의 어머니를 연상케 하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예전 같았으면 속상하고 화를 냈을 수도 있을 것 같은 어머니의 모습이지만 책 속에서 접하는 모습은 짠함이 느껴지더라고요. 오빠 도시락에만 들어갔다던 계란 반찬. 그러면서도 어머니는 딸들에게도 차별 없이 똑같이 키웠다고 이야기를 하신다고 하는 글을 보면서 옛날 소설 책의 한 대목을 읽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지만 왠지 모르게 애잔한 마음이 더 크게 다가오네요.

 

어머니에 대한 마음이 이런 거 같아요. 아마도 아들과 딸이 있는 남매들의 집안에서 남자 형제만 차별 했다면 딸들이 겪었을 상처는 말도 못하게 많았을 것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가 차별 없이 키웠다고 당당히 이야기하는 모습을 본다면 무척 화가 날 것 같답니다. 그런데 왜 화가 나지 않는지 저도 알 수가 없는 이상한 기분을 이 책에서 느낍니다.

 

또 어머니의 말에 위로 받는 모습에서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뭉클함이 느껴집니다. 힘이 들어 아래를 보는데 어머니가 계신다는 글을 읽으면서 또 한번 마음이 짠해집니다.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만 등장하는 책은 아니지만 우리 어릴 때 가족의 모습도 느껴지고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어머니를 위한 시라고 하지만 어찌보면 결국은 우리를 위한 시였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겠네요. 어머니의 마음을 뒤늦게 알 수 있게 되었을 때의 느낌을 갖게 해주는 시들이라고나 할까요. 다 헤아릴 수 없는 부모의 마음을 삶이라는 이름으로, 가족의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시를 빌려 전해줍니다. 명절도 다가오고 그래서 그런지 더욱 더 어머니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d****h 2022.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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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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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연해서 그리고 항상 영원하리라는 생각으로 인해,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가족에 대한 표현이나 사랑이 그것이며 특히 인생의 버팀목이자 든든한 지지자로 볼 수 있는 부모에 대한 사랑은 절대적인 영역으로 볼 수 있다. <그 이름 어머니> 이 책도 누구나 경험하지만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서 놓치게 되는 부분에 대한 언급과 저자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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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연해서 그리고 항상 영원하리라는 생각으로 인해,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가족에 대한 표현이나 사랑이 그것이며 특히 인생의 버팀목이자 든든한 지지자로 볼 수 있는 부모에 대한 사랑은 절대적인 영역으로 볼 수 있다. <그 이름 어머니> 이 책도 누구나 경험하지만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서 놓치게 되는 부분에 대한 언급과 저자가 생각하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 이런 과정에 대해 왜 관심을 갖고 때로는 생각해 봐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전하며 가족과 어머니, 사랑 등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자세히 표현하고 있는 에세이북, 또는 시집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책에서도 어려운 가치를 말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생각하지만 행동하기 어려운 부분, 그리고 늘 인생은 기다려주지 않고 시간 또한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책을 통해 접하며 체감해 보게 된다. 왜 현실의 삶에 충실해야 하며 지금 내 앞에 있는 가족과 부모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하는지도 함께 생각해 보게 된다. 책에서 언급되는 사례나 경험적인 부분에서도 우리는 인생에 대해 생각하며 어떤 형태의 불행과 행복이 공존하는지도 판단해 보게 된다. <그 이름 어머니> 어머니라는 절대적인 이름은 시대가 변해도 불변하는 영역으로 존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삶에 대해서도 더 나은 자세로 마주해 보는 용기가 필요하다.

 

물론 시라는 의미가 주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대중적인 관점에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한 영역이기도 하나, 이런 시적인 표현을 통해 더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많고 늘 자연스럽고 당연하게만 여겼던 부분에 대해서도 자신에 대한 점검이나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주는 교훈적 메시지나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공감과 소통의 자세 역시, 긍정적인 의미를 잘 표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아무리 삶이 힘들어도, 그리고 내가 실패의 삶을 살아가고 있더라도, 늘 제자리에서 절대적인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는 부모와 가족의 존재, 이는 개인의 삶을 더 나은 형태로 이끌거나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가치를 포함하고 있다.

 

<그 이름 어머니> 특히 책에서 언급되는 치매라는 용어가 주는 무거운 느낌이나 누구나 영원할 수 없다는 자연의 이치와도 같은 모습에서 우리는 가까운 가족이나 부모, 보고 싶은 사람들에 대해 추억하게 된다. 당장의 절망적인 상황이나 희망과 용기가 사라진 느낌이 들어도 절대 포기해서는 안되는 부분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는 왜 저자가 말하는 이런 일상적인 요소에 대해서도 때로는 관심을 갖고 그 무게감과 절대적인 가치에 함께 공감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이 점에 대해 현실적으로 배우며 생각해 보게 된다. 어머니와 가족을 바탕으로 표현되는 현실적인 시집,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공감해 보자.

 

 

 

m**********m 2022.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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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 이름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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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부모님은 있다. 엄청나게 소중한 존재다. 그 중 어머니인데, 보통은 나이를 좀 먹어야 그리움이 커질텐데, 갑자기 어머니 생각이 나는 건 어떤 이유일까? 이 책은 딸이 어머니를 위해서 지은 시집이다. 에세이가 아니라서, 읽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고, 함축적인 의미가 더 크기에 감동도 더 커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혜숙 선생님인데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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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부모님은 있다. 엄청나게 소중한 존재다. 그 중 어머니인데, 보통은 나이를 좀 먹어야 그리움이 커질텐데, 갑자기 어머니 생각이 나는 건 어떤 이유일까? 이 책은 딸이 어머니를 위해서 지은 시집이다. 에세이가 아니라서, 읽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고, 함축적인 의미가 더 크기에 감동도 더 커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혜숙 선생님인데 원래 직업은 시인이 아닌 것 같다. 프로필이 너무 전문가같아서. 어머니가 치매 판정을 받고 나서 어머니께 읽어드릴 시를 짓기 시작했다고 한다. 치매가 말이 치매지, 가족들을 엄청나게 힘들게하고 고통스럽게하는 질병 중 하나다. 그렇게 짓다보니 150여편이나 모으게 되었고, 이것들이 바로 시집으로 재탄생하게 된 것이다.

제1장 추억의 시간 / 제2장 그리움의 시간 / 제3장 사랑의 시간 / 제4장 기도의 시간   총 4장으로 구성된다. 어머니라는 키워드하고 소제목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부모님이라는 것 자체가 사랑이 아닐까? 신인 시인 문학상을 받을 정도면, 얼마나 많은 감수성을 자극한다는 뜻일까? 나도 어머니의 자식이다보니 저절로 감정이입이 되면서 슬프기도하고 훈훈하기도했다. 치매가 남의 일은 아니다. 부모님이 나보다 어려진다는 느낌도 받을 것이다. 이럴 때 보면 부모님이 아프지않으시고 건강한 것도 가장 큰 복이 아닐까? 생각도 해보았다.

 


우리 모두의 마음의 고향이자 영혼의 고향인 어머니. 그 존재만으로 특별한 것 그 이상이다. 식지 않는 기억, 어머니 흰머리. 이게 작가님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하고도 겹치는 걸 보면 참 신기하기도하고, 누구에게나 어머니하고 이런 일은 다 겪나보다라고 생각했다. 쉽고 일상적이면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이기에 더 마음에 와닿는다고 생각했다. 슬프고 함들 때 기대고 싶은 사람이 누구일까? 나는 어머니라고 말하고 싶다. 항상 믿고 지켜봐주시고, 화가나거나 못마땅해도 나중에는 또 좋게 말씀을 하시기에 그렇다. 일상적이면서도 절제되고 아름다운 언어로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노래하는 시집 <그 이름 어머니>가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남아 있는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더 느끼게 해줬면 좋겠다. 늦을 때 후회하는 건 정말 아니기때문에...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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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생각나게 하는 시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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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선물 받아보긴 처음인데, 시집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본 것도 처음이네요. 제가 아는 시란 난해하고 읽기 어려운 것이었는데, 이혜숙시인의 시는 간결하면서 직관적으로 와닿네요. 그 이름 어머니라는 이름에 맞게 시집 전체가 어머니라는 주제로 작성되어서 그런지 가슴 뭉클하고 먹먹한 기분이 드네요.  어머니가 한평생 곁에 없을 걸 알면서도 항상 옆에 있을 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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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선물 받아보긴 처음인데, 시집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본 것도 처음이네요.

제가 아는 시란 난해하고 읽기 어려운 것이었는데, 이혜숙시인의 시는 간결하면서 직관적으로 와닿네요.

그 이름 어머니라는 이름에 맞게 시집 전체가 어머니라는 주제로 작성되어서 그런지 가슴 뭉클하고 먹먹한 기분이 드네요. 

어머니가 한평생 곁에 없을 걸 알면서도 항상 옆에 있을 것만 같아서 그동안 효도는 나중에 나중에.. 하고 미뤄두던 저의 모습도 떠오르고 스스로를 반성하게 만드는 시이기도 했습니다.

시를 읽고 글을 남기는 오늘 집으로 가서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야겠네요^^

t*******6 2022.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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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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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 어머니>는 딸이 어머니를 위해 만든 특별한 시집이다. 이혜숙 시인은 어머니가 치매 판정을 받은 이후로 어머니에게 읽어드릴 시를 짓기 시작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어머니에게 시를 들려드렸다. 병원 생활에 지친 가족을 위해 자식이 할 수 있는 정말 아름다운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느덧 시가 150여 편이나 모였고 이렇게 시집을 내게 되었다. 작가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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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 어머니>는 딸이 어머니를 위해 만든 특별한 시집이다.

이혜숙 시인은 어머니가 치매 판정을 받은 이후로 어머니에게 읽어드릴 시를 짓기 시작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어머니에게 시를 들려드렸다.

병원 생활에 지친 가족을 위해 자식이 할 수 있는 정말 아름다운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느덧 시가 150여 편이나 모였고 이렇게 시집을 내게 되었다.

작가가 어머니와 병원생활을 함께하며 북받쳐오르는 감정을 그대로 담은 시들이라 하나하나 인상깊었다.

우리나라 노인인구 83만 중 치매인구가 8만이 넘는다.

무려 노인인구의 10%에 가까운 수치다.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보니 더 슬프고 감정이입이 된다.

작가는 어머니와 순간들을 하나씩 떠올린다.

철없이 행복했던 어린시절의 과거를 회상하기도 하고...

갑자기 나보다 더 어려진 어머니를 보면서 슬퍼하기도 하고...

곁에 계시는 것에 고맙기도 한 여러가지 복합적인 감정이 담겨있다. 그 중에서도 인상깊은 시들이 있어 적어본다. 


한복 입고

단아한 모습으로

세뱃돈 쥐여 주시던 어머니

그래, 올해도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어머니 세뱃돈 

받고 싶다

어머니 새해 덕담

다시 듣고 싶다

말없이 누워만 계시는 어머니

그 침대 옆에서 맞이한 설날

주머니에 넣어둔

세뱃돈을 어머니 당신에게

드리고 싶은 이 마음 아실까?

- 설날 , 이혜숙-

내 곁을 떠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세 가지.  내 입을 떠난 말, 이미 쏴버린 화살, 그리고 흘러간 세월이다. 어쩔 땐 불가능하지만 흘러가는 세월을 그대로 잡아두고 싶기도 하고 되돌리고 싶은 순간도 존재한다. 


기쁜 날보다는

외롭거나

힘들때

아플때 더 

어머니를 찾았다

내가

필요할 때는

시도 때도 없이

그렇게 당신을 찾았다

어머니

이제부터는

저를 자주 찾아주세요.

- 언제나 당신을 찾았듯, 이혜숙-

우리는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받는다. 그래서 슬프고 힘들 때 가장 의지하는 사람들을 찾게된다. 내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 있는 곳이 그 곳이기 때문이다. 잘해줬던 부분도 있지만 기댔던 부분이 컸기 때문에 떠올리면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드는 것 같다.


오랜만에 앨범을 펼쳤다

30년 전 어머니 환갑날 사진

갑자기 눈물이 핑 돌았다

지금은 한 걸음도 내딛기 힘든데

훨훨 날 듯 걸어 다니시는 모습이

반갑기도 하고 생소하기도 했다

세월의 무상함에

가슴이 뻐근했다

혼자 걸어 다닐 수 있다는 건

얼마나 큰 행복인가!

- 오래된 사진, 이혜숙-

요즘은 사진첩에 대부분의 사진을 저장해두다보니 앨범을 가지고 있는 집이 많지 않은 것 같다.

디지털 기기의 좋은 점은 동영상촬영이 가능한 것으로, 꼭 동영상으로 사랑하는 이들을 담으라고 조언하는 글들을 많이봤다. 하지만 사진은 출력하여 사진첩에 모아두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

가족들이 함께모여 얘기나누며 사진첩을 넘길 수 있는 순간들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행복하게 보여줄 수 있는 순간들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좋아했던 생선회

이가 안 좋아 드실 수 없다

어머니가 좋아했던 거봉

신맛으로 못 드신다

어머니가 좋아했던 빵

소화가 안 되어 못 드신다

모든 게 때가 있듯이

효도도 때가 있다.

- 모든 게 때가 있듯이, 이혜숙 -

너무나 공감갔던 시와 구절이다. 말할 수 있을 때 좀 더 대화하고, 함께할 수 있을 때 좀 더 같이 다니고, 먹을 수 있을 때 좀 더 자주 식사를 했어야 했다. 지나고 나서야 알게되는 것 중에 가장 서글픈 일이 아닐 수 없다.

모두에게 어머니가 있기에 더 먹먹하고 공감가는 시집이었다. 이혜숙 시인은 이 책으로 2022년 신문예 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아름다운 시집이다.

 

p*****1 202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주도 모두의 어머니 이야기입니다
"제주도 모두의 어머니 이야기입니다" 내용보기
선물로 읽게 되었는데 너무 공감이 되어앉은자리에서 후딱 읽어버렸어요제주도의 생활력 강한 어머니들의 이야기라서읽으면서 ' 우리엄마도 똑같네 ' 생각하며 읽었네요 누구나 느낄법한 엄마의 이야기를이렇게 글로 표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엄마에게도 선물해드려야겠습니다^^무엇보다 시가 어둡지않고 밝으면서도 많은것을 담아주셔서 좋았습니다
"제주도 모두의 어머니 이야기입니다" 내용보기
선물로 읽게 되었는데 너무 공감이 되어
앉은자리에서 후딱 읽어버렸어요
제주도의 생활력 강한 어머니들의 이야기라서
읽으면서 ' 우리엄마도 똑같네 ' 생각하며
읽었네요 누구나 느낄법한 엄마의 이야기를
이렇게 글로 표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엄마에게도 선물해드려야겠습니다^^
무엇보다 시가 어둡지않고 밝으면서도
많은것을 담아주셔서 좋았습니다
s******9 2022.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