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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티비에서 순백의 소리를 애니메이션 방송으로 보고 이 작품의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뒷 이야기를 읽어보고 싶어서 원작 만화도 구매해서 읽어보고 있습니다. 매주 주말에 도서 상품권을 무료로 얻을 수 있어서 크게 부담도 안가는 가격이라서 이북으로 한권씩 구매해서 소장해서 읽고 있습니다. 가끔 심심할 때 한권씩 태블릿으로 읽으니까 시간도 잘 가고 좋군요. 샤미센이라는 해금 비슷한 악기 연주하는 이야기입니다. |
| 마리모 작가의 그림체는 시간이 흘러도 별로 변하지 않은 것 같아요. 아기와 나를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작가의 시간이 나와서 구매했어요. 일본 전통의 악기를 소재로 한 만화입니다. 주인공은 츠가루샤미센을 등에 지고 아오모리에서 도쿄로 향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