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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전시 관람을 위해 찾았던 미술관에서 부모와 동행한 미취학·초등학생들을 발견했다. 대략 1시간 정도의 대기 시간이 길었던 이유도 있겠지만, 스마트폰 게임으로 분주한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요즘에는 스마트폰 게임을 하지 않으면 친구들과 대화조차 되지 않겠구나’라는 우려와 함께, 스마트폰 너머 게임에 집중하는 모습이 씁쓸했다. TV와 스마트폰이 아이들을 점령하지 않도록 가정에서 진행하는 놀이가 중요한 시점이다.
책의 구성은 운동 능력 향상을 도와주는 신체 놀이, 언어 자극을 주는 한글 놀이, 수의 개념과 숫자에 대한 흥미를 높여 주는 숫자 놀이, 부모와 또래 친구들과 함께 하는 집중력 놀이, 다양한 표현 방식을 배우는 창의성 놀이,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의 다섯 가지 감각을 자극하는 오감 놀이, 주변 도구를 활용하는 도구 놀이를 소개한다. 놀이별로 '준비물' 혹은 '사전 준비', '놀이에 적당한 시간' 등을 간략하게 알려주고 본격적인 놀이 과정을 사진과 함께 보여준다.
<가장 쉬운 이종대왕 아이놀이 첫걸음>에서 소개되는 놀이 중에는 어린 시절에 한 번쯤은 경험했던 놀이도 포함되었다. 두 사람이 가위바위보를 하며 다리 스트레칭을 하는 놀이나 낱말을 거꾸로 말하는 놀이 등을 찾을 수 있었다. 가정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활용하여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졌다. 스케치북, 종이, 색종이, 포스트잇기 포함된 종이류와 물감, 크레파스, 사인펜, 색연필, 연필, 펜이 포함된 채색 도구와 계란 판, 종이컵, 풀, 가위 등을 사용한다.
어린이집 선생님에게 서너 살 아이들은 아빠와 엄마가 자기와 놀아주지 않았다고 고백하는 경우가 있단다. 풍족한 장난감 속에서 아이가 만족하며 놀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부모와 함께 눈을 맞추며 놀이하는 경험은 아이에게 커다란 선물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라는 고민을 날려버릴 <가장 쉬운 이종대왕 아이놀이 첫걸음>과 유튜브 '이종대왕'을 운영하는 저자의 채널을 참고하여 부모와 아이 모두 즐거운 놀이 시간을 마련하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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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아이들과 놀아줄때 가장 꺄르르 많이 웃는 시간이 언제냐고 물어본다면 몸으로 놀아줄때 인것 같아요-:) 책읽어주면서 상호작용하는 활동도 좋아하지만, 몸놀이시간만큼 가장 흥미 느껴하는 시간이 없는것 같아요
찐 초등교사가 작성한 가족놀이용! 이종대왕 아이놀이 첫걸음으로 아이 놀이법 진화시켜보고 싶어서 읽어봤어요
책의 목차는 아이가 좋아할만한 아이중심 놀이법 위주였어요 숫자, 집중력, 한글, 창의성, 오감, 도구놀이라는 큰 타이틀로 활용할 수 있는 놀이를 알려준답니다 ㅎㅎㅎ
뭔가 하나의 미술놀이책 이런 개념이 아닌, 다양한 영역에서 아이가 중심이 되어서 놀만한 방법을 제시해주니깐 여러 감각면에서 도움이 되겠다 싶었어요 개인적으로 이런 놀이법이 담긴 책을 읽을때 중요시하는게 놀이 소개가 얼마나 쉽게 적혀있는지에요~ 설명이 어려우면 따라하기 난해하니깐, 자료며 놀이과정이 간단한걸 선호하는 편인데, 이 책 또한 어렵지 않게 표현되어 있어서 따라하기 수월하더라고요 ㅎㅎㅎ
집에 있는 놀이 재료를 조금만 변형하면, 충분히 아이 중심 놀이로 만들 수 있게 되어 있고 아이들을 위해 더더더 쉽게 놀 수 있는 꿀팁도 담겨있어요
그리고 소요시간까지 적혀있어서, 집에서 틈틈이 시간될때 여력되는 시간 맞춰서 후다닥 재료 활용해서 놀아주룻 있어 좋더라고요 놀이시간이 길지 않아 아이의 집중력을 극대화하기에도 좋아요 책의 뒷편에는 놀이 활동지 부록도 있어요 ㅎㅎㅎ 워크북 있는 부록형 책은 또 처음보았는데, 알록달록 컬러풀하니 아이 놀이활동지로 쓰기 딱 좋더라고요!
몸놀이로 키우는 우리아이의 능력! 아이와 즐겁게 몸놀이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어서 유용한 책인것 같습니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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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대왕#초등교사#가족놀이#수업놀이#몸놀이#집콕놀이#신체발달#어린이게임#오감발달#감각놀이
7살이 되더니 점점 게임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자꾸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나 게임을 하려고만 한다. 책을 보자고 해도 거부하고 심심하다고 징징거리는 횟수가 늘어나던 요즘 엄마와 노는 것 보다 점점 스마트폰에 익숙해져 게임만 하려고 하는 첫째! 심심하다고 하는건 게임을 하고 싶다는 뜻이다. 심심하다고 해서 다른걸 하자고 하면 다 싫다고 한다. 게임만 하려는 속셈.. "엄마 TV틀어줘." "엄마 나 게임하면 안돼?" 늘 반복만 하는 아이 이대로 가면 안되겠어 고민이 깊어지는 찰나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책의 저자는 이종대왕TV 유튜브를 운영하고 계시며 초등학교 교사이다. 수업놀이 연구회 집현전 대표이기도 하다. 15년 교직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있을 것 같아 너무 기대가 되었다. 아이들은 놀이가 중요한데 지금의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놀이보다는 학습위주로 많이 가는 것 같아 안타까울 때가 많다. 아이는 친구들과 놀이를 하며 다양한 감각을 익히며 상호작용과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 저자는 해가 갈수록 아이들이 학습 위주로 학교를 다니고 기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만 익숙해지는 것을 보게 되어 아쉬웠고 고차원적 사고능력이나 문제 해결 능력, 사회성 등이 부족하다고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10년전만 해도 골목에서 친구들과 놀며 자연스럽게 습득했던 다양한 사회적 기술들을 요즘 아이들은 배울 기회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놀이는 사고력, 창의력, 지각능력, 문제 해결 능력뿐만 아니라 배려심, 사회성까지 키울 수 있다.
어릴 적 늘 친구들과 고무줄놀이를 하고 커더란 운동장에서 그림을 그려놓고 게임하고 노는게 일상이였던 우리 시대와는 달리 지금아이들은 삼삼오오 모여 같이 핸드폰 게임을 하거나 핸드폰만 보고 있는 모습이 안타깝기는 하다 요즘 길거리를 지나다녀도 늘 아이들 손에 핸드폰이 쥐어져있고 폰을 보며 걸어다니는 아이들도 많다. 조카들도 보면 방에서 핸드폰만 할때가 많다. 어릴때부터 핸드폰보단 놀이를 통한 즐거움과 성장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데 엄마로써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고 이책을 통하여 생각하게 되었다.
이책에서는 크게 신체놀이15가지, 한글 놀이11가지, 숫자놀이 15가지, 집중력놀이 15가지, 창의성놀이 16가지, 오감놀이 13가지, 도구놀이 15가지 가 소개되어있다.
아이중심의 신체놀이에 대해 나오는데 살펴보니 어릴떄 우리가 많이 했던 놀이들이 대부분 포함되어있다. 이렇게 책에 소개되어 있는 놀이 대부분은 정말 평범하고 아는 내용이 많은데 왜 한번도 아이에게 해줘 볼 생각을 못했는지..평범하지만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해볼수 있고, 막상 보면 어릴적 한번씩 해봤던 놀이들이였는데 실생활에서 내 아이와는 같이 놀이할 생각조차 못했던것 같다. 평범한 놀이들이라 더 좋았던것 같아 거창하면 아이와 하기가 어렵고 준비하기도 어려운데 간단해서 그냥 바로 할 수 있는 놀이들이 많이 소개되어있다. 포스트잇 떨어뜨리기 놀이는 같이 아이들과 게임하듯 나도 동참하여 하여 서로 내기해보고 계속 반복하여 해도 아이들이 좋아하였다.
집에서하는 보물찾기들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는데, 날이 선선해 지면 아이들과 공원에 같이 가서 보물찾기하며 상품도 주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잇을 것 같다. 땅따먹기놀이나 손뼉치고 휴지잡기놀이, 종이뒤집기놀이, 고리탈출놀이도 어렸을때 해봤던 기억이 난다.
한글놀이 부분은 한참 한글공부 하고 있는 아이에게 도움될만한 놀이들이 많았다.어느정도 한글을 알고 있는 아이여서 여기서 나온 낱말거꾸로 말하기 놀이를 해보았는데 서로 웃으며 한참을 놀이하였다.
다양한 응용으로 여러 활동이 가능하도록 자세히 나와있다. 숫자놀이는 사고력, 문제해결력을 기를수 있다. 숫자를 통한 시각적인 감각을 키우고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 빨대로 재미있게 색종이 분류하기놀이, 주사위 메모리 놀이를 특히 좋아하였다.평소 칠교놀이도 좋아하던 아이였는데 색종이로 칠교 만들어 아이들과 스케치북에 여러모양을 만들어 붙여보는 놀이를 해보았다.
이쑤시개로 여러가지 도형만들기 놀이도 나오는데 집에 없어 조만간 사서 꼭 해보고 싶은 놀이이다. 집중력놀이는 정서적 인지적으로 연대감이 높아질수 있다. 아이들에게 집중하라고 한다고 아이들이 집중하지못한다. 강요가 아닌 스스로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중요한 것은 놀이를 하며 집중하는 것이 스스로에게 큰 도움이 됨을 느끼고 타인이 집중하는 아이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칭찬하는 경험을 하면 아이는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간단한 동작이나 같이 하는 놀이등으로 집중력 향상에 도움되는 놀이들이 소개되어 있다. 기억에 남는 것은 알아맞히기 놀이 부분인데 아이와 엄마아빠가 마주보고 모습을 기억하고 안방에 엄마아빠가 들어가고 변신해야한다. 어떤점이 달라졌는지 서로 말하는 놀이인데 엄마와 아빠 같이 하는 놀이로 아이에게 더 긍정적 영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창의성놀이는 아이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설명 듣고 그림그리기 놀이, 휴기심 촉감놀이, 나뭇잎으로 왕관꾸미기, 사자 갈기 꾸미기 등 미술놀이 부분이 많다. 간단하지만 재료들이 있어야 하는 놀이이며 특별사진 찍기 놀이는 올 가을 꼭 해보고 싶은 놀이이다.
오감놀이는 촉감놀이나 감각에 집중하여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놀이들이 소개되어 있다.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놀이들이 소개되어 있어 참고할 부분이 많았다.
도구놀이는 집이나 집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들을 활용한 놀이들을 제안하는데 주변에 있던 물건들이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특별한 곳에 가지 않더라도 재미있는 순간은 언제나 우리 주변에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어디 꼭 놀어가야지만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집은 심심하다고 말하는 아이에게 집에서도 충분히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고 주변에서도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것을 알려주게 되는 좋은 계기일 것 같다. 종이컵으로 하는 놀이들이나 신문지로 하는 놀이 풍선으로 하는 놀이 주변에 있는 재료들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가 소개되어 있어 좋았다.
맨 뒷쪽에는 따로 놀이할수 있는 부록 부분이 있어 놀이에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막연하게 부모가 아이와 놀아준다가 아닌 함께 노는 즐거움을 찾고 부모와 함께 재미를 느끼는 것들이 많은 것 같다. 그냥 놀아주는것은 나에게 지치고 힘든 것이 였는데 아이와 같이 놀이하다보면 더욱더 행복한 교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나역시 집에서는 할게 없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어 주말이면 어디든 나가려고만 했었는데 이런 생각을 완전히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집에서도 얼마든지 아이들과 흥미로운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찌나 감사한 책인지 모른다. 아이와의 놀이에 대해 너무 부담을 느끼지 말고 하루중 20~30분이라도 자주 아이와 간단한 놀이를 하며 다양한 경험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
이도서는 해당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종대왕아이놀이첫걸음 #동양북스 #이종혁 #신현진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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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3살~7살 정도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라면 똑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그놈의 핸드폰, 그놈의 유튜브! 어릴적 아이를 달래거나 레스토랑 안에서 조용히 하게 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들려준 스마트폰은 이미 아이들의 정신을 갉아먹고 있고, 영상을 보니라 스푼을 들고 10분을 넘게 넋이 나간 아이들을 보면 기가 찰 뿐이죠
어른도 마찬가지이지만,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욱 시각적으로 자극적인 영상에 정신을 읽고 몰입을 합니다 이것이 하루 이틀 지속되면서 자기도 모르는 새에 스마트폰 중독이 되어버리고 마는거죠~ 생각이라는 것은 할 수도 없이 그저 수동적으로 상영되는 영상에 뇌가 노출이 되니 교육적으로도 아이의 창의성 개발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이종대왕인 이종혁 선생님은 부산교대 출신으로 아이 놀이와 관련된 유튜브 채널을 꾸준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구독자가 3만 8천명이나 되는데 어떤 분들은 그닥 많은 수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유아 교육 분야에서 이 정도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POOL 대비 정말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 분이라는 점! 도서에서 소개하고 있는 여러 놀이를 아이와 함께 해보고 있는데, 정말 좋은 것은요~ 다른 놀이 서적과는 다르게 준비물이 거의 필요가 없을 정도로 단순하면서도 재미는 100배 끌어낼 수 있는 놀이들이 소개가 잘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놀이는 그저 신체를 이용한 어설픈 놀이를 꾸역꾸역 넣어서 배치한 그런 허접데기 도서가 아닙니다 아이의 정서적, 그리고 교육적인 발전까지 고려하여 1)신체놀이, 2) 한글놀이, 3) 숫자놀이, 4) 집중력놀이, 5)창의성놀이, 6)오감놀이, 7)도구놀이 총 7개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아이랑 해본 게임 중에 아이가 난리가 날 정도로 제일 재밌어하는 게임은 종이 뒤집기 게임이었어요 색종이를 펼쳐놓고 아빠는 흰면 그리고 아이는 빨간면이 되도록 시간을 정해놓고 뒤집는 게임인데, 워낙 활동량도 많아지고 시간에 쫓기면서 하다보니까 아이가 침을 질질 흘리면서 웃으면서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글놀이쪽에서는 책에서 소개된 것에 약간 응용을 해서 놀이를 했는데요 책에 나와 있는 한글 책을 보고 거기에 나온 하나의 단어를 영어로 말하고 그 단어를 상대방이 찾게 하는 그런식으로 게임을 하는데 이것도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단어 선정을 할때는 아이가 원하는 한국어 단어를 영어단어로 바꿔서 알려주면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어휘를 하나하나 더 늘려나가니 아이 영어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21세기는 <창의력 경쟁>이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심한 미디어 노출은 모든 가정이 똑같은 겪는 문제이지만, 누가 누가 덜 노출을 시키고 누가 더 창의적인 놀이와 건강한 마인드로 유년시절을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의 미래는 확연히 달라질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정도의 교육! 저랑 같이 함께 새롭게 시작해나갈 분들 계신가요? #아이놀이첫걸음,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동양북스, #이종혁, #신현진
해당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실제 독서 후 남기는 리얼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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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아이들이 밖에 나가지 못하고 집에만 있을 때 매일 아이들이 하는 말이 심심해~ 심심해 였는데 엄마도 재미있게 놀아주고 싶은데 집안일에 할 일도 많고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몰라서 매일 뭐하고 놀까 고민하다 선택한 게 유튜브나 티비 였어요. 조금이나마 엄마의 죄책감을 덜어주려고 한글, 숫자, 영어 관련 영상을 보여줬는데 아이들은 재미있게 봤을지 모르지만 엄마 편하자고 아이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가지지 못해서 후회가 되네요. 주말이나 아이들과 같이 있는 시간에 재미있게 놀면서 보내려고 알게 된 "가장 쉬운 이종대왕 아이놀이 첫걸음" 책이에요. 가장 쉬운 이종대왕 아이놀이 첫걸음 책에는 별다른 준비물 없이 15분 내외로 집안에서 놀 수 있는 놀이가 많이 소개되고 있어요. 가장 쉬운 이종대왕 아이놀이 첫걸음에서는 다양한 놀이를 알려줘요. 총 100가지 놀이로 7가지 놀리로 분류되어 있어요. [신체 놀이, 한글 놀이, 숫자 놀이, 집중력 놀이, 창의성 놀이, 오감 놀이, 도구 놀이] 책을 받자마자 아이들과 바로 놀이해 봤어요. 준비물이 필요 없는 신체 놀이는 밖이 아니더라도 집안에서 충분히 다양한 움직임을 통해 신체 균형 유지 기능, 운동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줘서 아이들과 깔깔깔 웃으며 재미있게 했어요. 어렵고 지루한 한글, 숫자 학습도 놀이를 통해서 하니까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따라 했어요. 미술활동도 집에서 하면 집안이 어질러지고 엉망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많은 재료가 필요할 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집에서도 간단하게 미술놀이도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함으로써 창의성 발달에도 도움이 돼요. ?준비물, 놀이에 적당한 시간, 성취도표, 꿀팁!? 각 놀이마다 필요한 준비물, 시간, 성취도표, 꿀팁 등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놀이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어서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서 책에 나와있어서 작가님의 센스가 대단하다고 느껴졌어요! ?놀이자료 부록 있어요? 책 뒤편에는 놀이 자료가 있어요. 재료가 없어서 못 놀아주겠다가 아니고 만들기 어려워서 못 놀아주겠다가 아니고 엄마가 직접 만들지 않아도 부록에 놀이 자료가 있어서 쉽게, 바로 놀이할 수 있어서 좋아요. 책 내용 중에 왕관 꾸미기 놀이할 때 낙엽, 나뭇잎 등 필요한데 바로 구할 수 없는 재료들이 있는데 부록에 들어있어요! 아이들의 즐거움을 위해 아이들과 조금만 놀아도 금방 지치고 힘든데 이 책은 집에서도 얼마든지 아이와 부모 모두 재미를 느끼며 놀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제 주말마다 뭐하고 놀아줄지 고민 안 해도 돼서 좋네요! 유튜브 "이종대왕"에서도 아이들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가 소개되어 책과 같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매일 아이들과 뭐하고 놀아줄지 고민인 부모님들, 선생님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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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교육 #부모교육 #자녀교육 좋은부모가 되기 위해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 등등의 키워드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놀이교육서에요.
몸놀이 중심의 놀이 교육서로 간단하면서도 따라하기 쉬운 놀이들이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집콕놀이 할때 교실 등 작은 공간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놀이들로 되어있어요.
#신체놀이 는 유아기에 중요한 활동중 하나인데요. 몸을 움직이고 사용함으로써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주게 된다고 생각해요. 꼭 필요한 놀이이기도 하고요. #신체놀이 #한글놀이 #숫자놀이 #집중력놀이 #창의성놀이 #오감놀이 #도구놀이 참 많은 놀이들이 있는데요. 저도 어렸을때 한번쯤은 해봤을법한 그런 놀이들이 있어서 굉장히 반갑더라구요.
안이나 밖에서도 모두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를 이용한 놀이들이 안내되었어요. #추석 가족모임때 함께 아이있는 가족들과 즐기고 싶은 놀이들이 많아요.
#수업놀이 연구를 하시는 선생님이라 설명도 간략하고 이해되기 쉬워서 누구나 책을 보고 따라하기 좋을듯해요. 집에서 따라하기에도 좋고요. 특히 재미를 위한 놀이만 자극적으로 추구하는것이 아니라 놀이에 따라 추구하는 목적이 있으면서도 당위적이지 않아서 참여자도 진행자도 모두 동등하게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저희 아이도 커서 이런 긍정적인 효과를 내는 수업놀이에 참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한편으론 좋은 선생님을 만나면 참 좋겠다. 라는 희망찬 바램도 해보게 되었네요.
아이가 요즘 초콜렛 간식에 많이 관심있어서 좋아할 놀이활동이에요. 아이와 한번 집에서 같이 놀이해봐야겠어요. 하다가 몰래몰래 몇개는 입으로 들어갈것 같기도 하고요.
책을 보면서 보니 특별한 재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요. 준비할 것이 필요하다면 꼭 같은 것이 아니고 다른것으로 대체해도 된다는 점이 놀이 시작을 자유롭게 만들어준 부분입니다. 재료가 없는데 이 놀이는 패스해야겠다. 이런 마음은 안들게 되어있는 구성이에요.
손쉽게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언제 어디서든 따라할 수 있고 마칠수 있답니다. 그리고 놀이가 지루하거나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언제든지 종료하고 다른 놀이로 대체가 가능하고요. 그리고 놀이가 마음에 든다면 언제든지 우리의 규칙대로 시작과 종료를 하고요.
뒤에는 부록으로 그림이나 도안이 준비되어 있어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도안처럼 따라 그려서 활용해도 좋고요. 이종대왕 선생님의 좋은 컨텐츠가 많아서 꼭 하나씩 활용해 보고 싶은 놀이수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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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는 놀이를 통해 배우고, 놀이를 하며 자란다!라고 생각하며 아이들은 놀수 있을 때 많이 놀아야 한다고 했었는데요.
추천사를 읽어보니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가장 기억에 남은 추천사중 하나는 놀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한다는 것 이었어요. 이 책에는 단순한 놀이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이 즐겁게!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이 들어있습니다.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놀이를 통해 소통을 하는 방법을 배우고, 아이들이 놀이를 하며 배운것들을 스스로 익히고, 가정 밖에서는 새로운 놀이의 전달자가 되어 친구들과 함께 놀이를 통해 성장할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책에서는 아이 중심으로 놀이를 소개 하고 있습니다.
신체놀이, 한글놀이, 숫자놀이, 집중력놀이, 창의성놀이, 오감놀이, 도구놀이 각각의 큰 놀이틀 안에 10가지 종류 이상의 놀이를 알려주고 있었는데요. 이 놀이를 통해 아이이 어떤 감각과 신체발달이 이뤄질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직접 아이들이 실제로 놀이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놓아 더 쉽게 따라할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종대왕이 알려주는 꿀팁으로 놀이를 하면서 있을수 있는 크고 작은 마찰을 줄일수 있게 해주고, 놀이의 재미를 극대화 시킬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놀이 중에서는 저 역시 많이 해보았던 ‘포스트잇 떨어뜨리기 놀이!’
책을 통해 소개된 것을 보니 새로운 느낌이 들더라구요! 추억의 놀이도 있었고, 생각지도 못했던 놀이들도 가득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강점적인 것으로 꼽을수 있는건 정말 쉽게! 온가족이 재미있게 할수 있다는것입니다! 놀이를 하면서 좋은점은 웃게 된다는것! 놀이를 하면서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사람을 찾기는 어려울텐데요. 즐거움과 행복함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놀이들이 가득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오고가며 볼수 있는 곳에 이 책을 두어 주말에 1가지씩은 꼭 집에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집에서도 쉽게 해볼수 있는 간단 놀이들이 가득 담긴 책!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할까 고민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 합니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맘수다 #아이놀이첫걸음 #이종대왕 #동양북스 #가족놀이 #수업놀이 #몸놀이 #집콕놀이 #어린이게임 #오감발달감각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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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주말 일정을 마치고 집에서 시간을 보낼 때면 '오늘은 뭘 해줘야 하지?'라는 고민에 많이 빠진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 교육이라 합리화시키며 꺼내드는 비장의 카드는 youtube이다. 아이는 집중하여 여러 내용을 익히고, 나는 밀린 집안일 위주로 남은 하루를 보낸다. 유튜브의 여러 컨텐츠 중 핑크퐁 채널은 생활습관이나 한글, 숫자, 영어등을 주니토니의 교육 동화들은 여러 주제를 익히게 하여 엄마인 나의 마음을 그나마 죄책감에서 덜어준다. 평일 하원 때도 패턴은 비슷하다. 그럴 때마다 그는 죄책감은 교육을 시키고 있다며 그럴싸하게 포장되어 버린다.
한 마디 -, 아이도 만족하고 엄마도 만족하는 놀이책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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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명이든 6명이든 엄마라면 모두 공감 할 것 같다. 나도 어린이집 보내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어린이집 안보내는 주말의 집안은 난장판이다. 이 난장판이란것이 집을 뒤집어놓아서의 난장판보다 나의 혼을 쏙 빼 놓는다. 우리집만 그런가..첫째와 둘째사이가 너무좋다가도 막 치고박고 다투다 울다 놀다.. 놀이방 싹 뒤집어놓고도 둘이 웃으면서 치우기도 하지만 정리안된 방을 보면 멘탈이 흔들리고 심장이 날뛴다...(릴렉스하자 나는 엄마다 엄..마) ?이종대왕 아이놀이 첫걸음 책을 처음폈을때의 나의 느낌은 집에있는 물건으로 '쉽게'놀 수 있겠다 라는 것이었다. 더욱 좋았던 건 놀이식 수업이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몬테소리로 한글 수학 놀이식으로 하면서 병행도 가능하다는 점 이었다. 타 미술이나 놀이책보면 먼가 대부분 필요한데 특별하진않아도 바로바로 아이와 놀 수있게 정리되어 있는 점이 너무좋았다 예를들어, 1번은 1~9를 차례대로 일렬로 세우고 2번은 지그재그로 3번은 위 사진과 같이해놓고 규칙찾기 일환으로 놀이하는 것도 가능하다. 난 아이에게 쉽지만 조금 생각할 수있는 문제를 내주려고 노력한다. 아직 부족하고 읽을 책도 많은게 사실인데 코로나로 강제가정보육을 2년반 가까이 하니 이 책의 소중함이 남다르다.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할지 고민되는 부모님 공부를 시키고 싶은데 지루하지않게 다가가고싶은 부모님 아이와 조금더 교감을 쌓고 싶은 부모님 ?이 책을 곁에두고 아이와 친해지길 바란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카페 리뷰어스의 서평으로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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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쉬운 이종대왕 아이놀이 첫걸음 > 사실 큰 아이때 정말 어마어마 매일매일 놀이를 해줬었어요. 매일 검색하고 재료 준비하고, 오죽하면 신랑이 어린이집하지 그러냐고. ㅎㅎ 그정도로 열정이 넘치고 젊었죠. 그런데 벌써 9년차에 두아이의 엄마가 되고 이젠 나이도 들어서인지 준비하는 것도 쉽지 않고, 할일은 더 늘어나고, 자주 쉽게 지치더라고요. 그럼에도 늘 마음의 짐. 이놈의 놀이. 그냥 포기할 수 가 없더라고요. 그럼에도 엄마표 놀이를 검색하면 준비할 것도 많고 나와 다르게 금손으로 작품이 되는 과정들을 보면 막상 쉽게 도전이 되지 않더라고요.
그때 이 다정한 놀이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냥 주욱 살피다가 아이의 취향이 잘 맞겠다 싶으면 책을 눌러놓고 펴서 주변에서 찾으면 바로바로 보이는 재료들이니 마음까지 먹을 필요도 없더라고요. 적당한 시간도 10분으로 시작 자체에 부담이 없달까요? 보통 1장 길어야 2장으로 된 설명은 사진만 봐도 오! 하고 바로 시작할 수 있을만큼 쉽고 간단한 놀이들이에요. 그럼에도 더 신뢰가 갔던건 큰 아이때 했던 많은 놀이들이 보였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놀이, 수학이나 한글에 효과적일 놀이들이 가득했기 때문이에요. ^^
또, 큰 분류안에 해당하는 놀이들은 테두리가 인텍스 역활을 해줘서 다시 찾기도 쉬웠어요. ^^ 맨끝엔 부록으로 도안들이 수록되어있으니 이렇게 배려가 깊은 책이 있나 싶었답니다. ^^
오늘도 아이들과 집앞 공원에 나간길에 떨어진 나뭇가지들을 보니 이 놀이가 문득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무작정 앉아 만들어보았어요. 큰애도 둘째도 열심히 즐겁게 했어요. 정말 10분의 짧은 시간이긴했지만요 ㅋㅋ 그래도 그래도 창의력이 더 자랐겠군 하며 뿌듯해하는 그리고 오해하지 않아도 엄마가 마음편히 내려놓게 해주는 참 좋은 놀이책 아닌가요? ^^ 매일 무얼하지 걱정하시는 엄빠에게 이보다 좋은 놀이책이 있을까 싶어요. 부담없이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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