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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증후군인 샛별이를 정상인으로 만들어보려고 안 해본것 없이 다 해보다가 어느 지인의 소개로 약국에 찾아가서 미꾸라지를 해서 먹여보라고 하는 말을 듣고 아무도 모르게 미꾸라지를 먹게 만들어서 샛별이에게 먹였다는 샛별어머니의 마음 이해가 갑니다. 그런기회가 다시 온다면 지금도 그런 약국에 찿아가고 미꾸라지를 해서 먹일수 있을 것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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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호미곶 조형물이 바다에 떠 있는 도움이 손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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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의 아이를 정상아이 같이 키우시는 대단한 정신력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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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 아버지께서 교통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시자 '꽃님이 어머니가 슬퍼서 운다고 죽은 사람이 돌아올리도 없고, 지나간 일은 빨리 잊어버려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후 부터는 아무리 슬퍼도 아이들앞에서는 울지 말자고 마음을 단단히 먹었죠' '시간보다 더 좋은 약은 없을 거야. 아무리 가슴 아픈 일도 시간 속에서는 사라지고 마니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