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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마라”는 책을 읽고 울었습니다. 상한 마음을 가지고, 이 책을 만났을 때 젤 먼저 제게 있었던 반응입니다. 전도사님의 솔직한 고백, 복음의 진수가 그대로 스며 있으며, 공감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알려주신 메시지를 마음에 품고, 세상에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참으로 감사드리며, 상한 마음을 가진 분들, 삶의 기로에 놓여 있는 분들, 복음이 필요한 분들에게 나눠 주시고, 함께 읽고 마음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