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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자신은 형제자매가 없이 혼자인 줄 알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쌍둥이 자매가 나타난다면 어떨까요? 그것도 우연히 전학 간 학교에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쌍둥이를 만난다면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어느 날 전학 온 아이가 자신의 쌍둥이 자매라면 어떨까요? 그런데, 같은 것 같으면서도 본질부터 전혀 다른 존재라면 어떨까요? 『뱀파이어 시스터』는 바로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들 쌍둥이 자매에게는 또 하나의 감춰진 비밀이 있답니다. 둘 중 하나는 뱀파이어이고 또 한 쪽은 토끼(소설 속에서 뱀파이어가 인간을 부르는 말입니다.)랍니다. 이렇게 어느 날 갑자기 만나 이젠 서로에게 없으면 안 되는 존재가 된 쌍둥이 자매 아이비와 올리비아, 이들이 만들어 가는 이야기가 벌써 15번째 책으로 찾아왔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밤의 규칙」입니다.
영화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올리비아는 자신의 가족들에게 뭔가 이상한 점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친 아빠의 재혼으로 인해 새 엄마가 된 릴리안이 어쩐지 예전과 다릅니다. 뭔가 얼이 빠져 있는 것만 같은 모습, 그리고 일상탈출을 꿈꾸는 것만 같은 모습, 프랭클린 그로브에서의 새 엄마는 남들 모를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혹 부모님에게 무슨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닐까요
그런데, 아이비에게도 걱정이 생겼습니다. 남자친구 브렌던에게 뭔가 비밀이 생긴 것만 같습니다. 남몰래 전화통화를 하고 뱀파이어의 청력 때문에 듣게 된 것은 어떤 여자아이와의 통화인 것 같은데, 자꾸 그러면 안 된다고, 들켜선 안 된다고, 식의 말들을 합니다. 정말 브렌던에게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긴 걸까요
이번엔 이렇게 두 가지 문제가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과연 이들의 문제는 무엇일까요? 새 엄마 릴리안은 무엇 때문에 고민하는 걸까요? 그리고 브렌던은 또 어떤 비밀을 여자친구 아이비에게 감추고 있는 걸까요
여기에 소설의 제목이기도 한 “밤의 규칙”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밤의 규칙”은 뱀파이어들이 평범한 인간들과 섞여 살아가면서 뱀파이어 공동체 종족을 지키기 위해 만든 규칙들입니다. 그렇기에 이 “밤의 규칙”은 전 세계 뱀파이어들이 존중하며 지켜내야만 합니다. 이는 어쩌면 생존을 위한 규칙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 규칙들 가운데에는 이젠 시대적 한계를 품고 있는 것들도 없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수정해야만 할 내용들이 있답니다. 그럼에도 이것들이 그저 전통적 규범이란 틀 안에서 고집된다면 이는 또 다른 문제를 일으키게 마련입니다. 특히 젊은 세대들에게는 더욱 용납되지 않고요. 이처럼 시대에 맞게 새 옷을 입어야 할 “밤의 규칙”을 생각하게 한답니다. 이는 오늘 우리 사회 역시 마찬가지겠죠.
이번 이야기 역시 재미납니다. 두 비밀, 두 가지 문제가 풀어지는 과정에서 통쾌함과 시원함을 느끼기도 하고요. 가족이란 얼마나 끈끈한 공동체인지도 생각하게 되고요. 이제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며 또 다시 기다려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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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쌍둥이 자매 올리비아와 아이비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판타지장편소설로 신간도서 15권 밤의 규칙이 나와서 읽어봤어요 뱀파이어 시스터는 외동으로 자란 작가 시에나 머서가 쌍둥이 자매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란 상상에서 탄생한 이야기라고 해서 엄청 놀랐답니다! 어떤 사건들이 일어날지 알려 줄 목차부터 슥~ 훑어봤어요 낯선 소녀/미행/새엄마의 고민 등등 흥미로운 주제가 많아요 그리고 쌍둥이 자매들이 어떻게 이 사건들을 해결해 나갈지 벌써 두근두근해요?? 15권부터 읽어도 괜찮긴했지만! 더 재밌게 읽으려면 뱀파이어 시스터 1권~14권까지의 이야기들을 다 알고 보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당장 빌려 볼 수 없었기에 저는 우선 기본적인 내용만 찾아봤어요 아이비와 올리비아는 일란성 쌍둥이지만, 특이하게도 아이비는 뱀파이어고, 올리비아는 평범한 인간 영화배우예요. 쌍둥이 자매는 각각 다른 곳으로 입양되어 자라다가 13살!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다고 해요. 사이가 좋은 연인인 아이비와 블렌던. 고등학생이 된 아이비는 블렌던과 전학생 마야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을 하게 돼요. 아이비는 올리비아와 그 비밀을 밝히기 위해 마야를 미행을 하지만 결국 놓치고 말아요 그 과정들이 정말 흥미진진했어요?? 뱀파이어인 아이비도 사랑 앞에서는 인간과 똑같구나 싶더라구요~ 15권에서는 아이비와 블렌던의 이야기 말고도 올리비아의 새엄마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결혼한지 두달도 채 안 된 새엄마의 행동이 어딘가 이상하고 표정이 늘 우울해 보이는 걸 알게 된 올리비아는 걱정이 되어요 혹시 아빠와의 결혼을 새엄마가 후회하는건 아닐까?란 오해를 하기도 하지요! 그리고 아이비의 남자친구 가족의 비밀까지~ 아이비와 올리비아는 소중한 친구 가족에 대한 오해를 무사히 잘 풀 수 있을까요? 뱀파이어가 등장하고! 흥미진진한 내용이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쭉 읽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보는 소설이지만, 전혀 유치하고 그렇지 않답니다! 그림없이 글만 있는 소설이라 호흡이 길어서 고학년부터 어른까지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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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블룸서평단에 당첨되어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캐나다의 작가가 시리즈별로 출간한 책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인기를 얻고 꾸준히 책을 출간할수 있다는 것은 작가로서 매우 감사한일같다.3~4권도 아니고 지금까지 15권까지 출간이라고 하니 소재와 연관성등의 작가로서 고민도 있겠지만 대단한 것 같다. 이 책은 쌍둥이라는 대상을 소재로하고 있다. 쌍둥이라는 소재는 어릴적 많이 생각해보고 상상해보았던 것 같다. 쌍둥이가 아닌 사람들은 쌍둥이의 삶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에 대해 많이 부러워했을것이다. 그러한 어릴때의 생각이 있어서 인지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했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소재가 나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졌을때 나의 감정, 기분들이 표현되는 것 같았다. 함께 상상의 세계가 내가 바랬던 상상이 현실로 되는 느낌이었다. 어린이들이 읽는 책을 읽어보면 어린이들의 관점에서 이렇게 생각을 할수 있다는 것에 많이 놀라고 당황스럽기도하다. 나도 어릴때 어린다는 취급을 받을때 기분이 좋지않았는데 요즘을 아이들이 더욱 성숙하고 더 똑똑해지는 것 같아서 아이들을 보는 관점도 변해야겠다고 생각이 든다. 초등학생 자녀에게 추천하거나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부모님이 자녀와 함께 읽기에 좋은 책같다. 나의 연령의 책이 아니고 나의 자녀가 볼수 있는 책은 아니지만 여러가지로 많은 감정이 느껴지고 새로운 방향의 사고를 할수 있게 도움을 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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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시스터 15 밤의 규칙
저자 시에나 머서 옮김 김시경 출판사 가람어린이
이 책의 저자는 외동딸로 형제자매가 있길 바라는 마음이 바랬다 비오는 날 응원단 연습이 취소되면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쌍둥이를 생각하면서 쓴 글이 바로 뱀파이어 시스터 시리즈의 책이라고한다
그런 마음 하나로 이런 멋진 책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게 정말 대단한것같다
뱀파이어 시스터라는 제목의 책은 과연 우리 아들이 재미있어할 수 있는 책일까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책 속의 내용은 흥미롭고 아들 역시 외동이기에 작가의 마음을 잘 이해하면서 읽었을것같다
이 책 속의 주인공인 쌍둥이 자매 올리비아와 아이비 서로의 존재를 모르고 지낸 날들 쌍둥이중 한 소녀가 뱀파이어라는 점이다
목차
평소와 다른 두 사람 낯선 소녀 걱정과 의심 미행 밤의 제21 규칙 한밤중의 박물관 진실을 찾아서 새엄마의 고민 꼬여 버린 문제 전시회의 마법
이번편에서는 쌍둥이 자매 주변 인물들에게 이상한 행동을 하며 생기는 일이다 올리비아 아빠와 결혼한지 얼마안된 새엄마 릴리안의 행동은 물론 아이비의 남자친구인 블렌던의 행동 역시 이상해진다
이 책은 흔하고 뻔한 내용의 판타지 (아이용) 소설과는 다른것같다 아이의 책을 같이 읽어보는 엄마로써 언제나 항상 비슷한 결말에 아쉬움이 있기 마련이었지만 이번에 읽어본 뱀파이어 시스터 책은 어른인 내가 읽어보아도 다음 편 내용이 궁금해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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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5번째 이야기인 뱀파이어시스터. 외동딸로 자란 작가가 자신과 똑같이 생긴 쌍둥이 자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며 시작된 글쓰기라니. 기발한 상상력으로 만난 뱀파이어 시스터 이번 이야긴 밤의 규칙이다. 표지속 책으로 둘러쌓인 공간은 어디인지. 그곳에서 과연 무엇을 보고 있는걸까
차례에서 나온 밤의 제21의 규칙 과연 밤의 제21의 규칙은?
13살 소녀 올리비아는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자신과 똑같은 얼굴을 한 소녀, 아이비를 만나고 그녀가 자신과 같은 날 태어나 서로 다른 곳으로 입양된 쌍둥이 자매였다는걸 알게 된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아이비가 어둠의 비밀을 간직한 뱀파이어라는 것도. 지난 권에서 고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비가 예상치 못한 인기로 인해 곤혹을 치렀지만 이번편에선 저번과 다르게 식어 버린 인기에 안도를 느끼지만 남자친구인 블렌던이 수상하게 행동을 하는데.. 게다가 전학생으로 보이는 소녀와 몰래 만나기까지? 올리비아가 영화 촬영 후 뉴욕에서 돌아온 날 올리비아와 아이비의 부모님들은 거실에서 올리비아가 건넨 선물을 보고 감탄하고 있다. 뱀파이어인 쌍둥이들의 아빠는 대화를 하다가 수십 년 전에 문을 닫은 곳을 마치 얼마전에 가본 곳처럼 이야기하고 올리비아의 아빠인 애벗씨는 혼란스러워하는데.. 릴리안이 남편을 보호하기 위해 영화 촬영장에서 있었던 일을 말해달라고 하고 영화 촬영장 분위이가 어떤지 궁금했다는 릴리안의 말에 가볍게 이야기하지만 릴리안의 시무룩한 표정에 이상함을 느낀다.
밤의 규칙이란 부제를 달고있는 이번 이야기에선 넋이 나간듯 어딘가 달라보이는 릴리안이 왜 그러는지 궁금한 올리비아와 남자친구 블렌던이 자신몰래 다른 여자를 만나는거를 목격한 아이비. 그들이 과연 어떻게 상황을 잘 해결해나가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호기심 많고 한참 친구들 좋아할 나이의 아이들.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좋아하는 뱀파이어 시스터. 나와 같은 쌍둥이 자매가 어둠의 비밀을 간직한 뱀파이어라는 거부하지 못할 소재의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마구 자극하는 이야기. 외동이라면 대리만족을 자매가 있다면 올리비아와 아이비처럼 돈독한 관계를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그들은 평생 함께할 나의 친구이니깐 말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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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도 좋아하고~ 쌍둥이들의 모험 이야기도 좋아하고~ 제가 만화책을 좋아하는데 이런 내용들이 있으면 당연히 재미있을꺼라 생각하고 모으는데요~~
이번에 뱀파이어시스터는 벌써 15권까지 나온 책인데 전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처음에는 15권이어도 별 상관없이 읽을 수 있을줄 알았는데 막상 읽다보니 앞의 내용들을 그래도 어느정도는 알아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더라고요.
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쌍둥이들의 모험 이야기~~~ 일단 뱀파이어인 아이비와 그 남자친구! 남자친구의 수상한 행동에 아이비는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운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대상이 바로 새로 전학은 온 전학생!!!
일단 제가 좋아하는 목차!! 목차를 보고 대충 얘기가 어떻게 흐르겠다 생각하는걸 좋아하는데~~ 앞의 머리말과 책 뒤의 간략한 이야기를 보고 아이비에겐 남자친구와의 고민이 그리고 다른 쌍둥이 자매인 올리비아에겐 새엄마에 대한 고민이!!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목차대로 진실도 찾고 전시회의 마법에서 행복하게 이야기가 마무리 될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일단 앞 내용을 모르는 상태에서 첫 부분은 열심히 읽으면서 나름 추리를 하며 읽어나갔습니다. 일단 밤의 규칙이라는게 있고 올리비아는 아이비와 아이비의 남자친구인 블렌던이 뱀파이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비는 뱀파이어지만 신기하게도 일란성 쌍둥이인 올리비아는 인간이라는 것이져!
그리고 올리비아의 새엄마는 결혼한지 두달도 채 되지 않으셨다는!!
그런데 심상치 않은 모습에 문제가 생긴게 아닌지 걱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올라비아는 영화배우였어요!!! 일란성으로 태어난 두 자매중 한명은 뱀파이어 한명은 인간~ 그렇게 다른곳으로 입양된 두 자매가 전혀 모르고 지내다가 13살 새로 전학한 학교에서 다시 만나게 되고 그걸 바탕으로 일어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진 이야기~ 이 이야기는 작가의 상상력에서부터 시작이 됐다고 합니다. 외동딸로 태어나 자란 작가는 다른 형제자매들이 있는 상상을 하며 쌍둥이 자매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을 하곤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작가의 상상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재미있는 다른 이야기들을 탄생시키며
이야기를 써내려 갔던 거였네요^^
여기서 아이비는 자신의 남자친구인 블렌던과 마야가 서로를 몰래 훔쳐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새로운 전학생 마야와 바람을 피운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닌 걸 알게되고 오히려 밤의 규칙 21 이라는 새로운 고민거리만 떠안게 되는데요~~~ 과연 아이비와 올리비아는 서로의 고민들을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1권부터 보지않아 처음에는 바로 이야기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보다보면 커다란 줄기의 이야기는 아이비와 올리비아의 고민에서 시작된 사건들이라서 책은 읽는내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1권 내용이 궁금해지기까지 하더라고요. 이미 해외에서는 16권 완결로 끝난 책이라고 하니 조만간 완결이 날꺼 같아요.
다음 16권도 기다려지네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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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책들을 보니 장편소설 전문 출판사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사들, 용기의땅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같은 출판사의 책이라 반가운 마음에 읽어보고 싶었지요~ 가람출판사에서 출간되는 모든 책의 시작에 책갈피와 엽서를 소소하게 선물해주네요 ;) 사실 뱀파이어 시스터는 15권의 책이 출간되었지만 15권이 출간되서야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15권을 읽고, 다시 1권을 보기 시작했답니다! ㅎㅎㅎ 시에나 머서 작가의 뱀파이어 시스터는 10대 사춘기 소년 소녀들의 고민과 관심사인 풋풋한 사랑과 우정등의 궁금한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풀어내 벌써 15권을 출간되었습니다^^ 1권 빛과 어둠의 맹세에서는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간 밝고 명랑한 치어리더 소녀 올리비아와 뱀파이어 쌍둥이 자매 아이비의 신비로운 첫 만남과, 그로 인해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들 2권 어둠의 비밀 결사대에서는 아이비의 정체를 의심하는 기자 세리나 스타의 등장으로 위험에 빠진 뱀파이어 세계와, 그 세계를 지키기 위해 사랑과 우정, 어둠의 맹세로 똘똘 뭉친 어둠의 비밀 결사대의 활약상, 또한 동시에 베일에 가려진 쌍둥이의 출생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한 아이비의 은밀한 추적이야기 3권 출생의 비밀에서 올리비아는 뱀파이어 세계의 의심을 사게 되고, 어둠의 비밀을 알 자격이 있다는 걸 스스로 증명하기 위해 피의 시험을 치르는 이야기 4권 비밀과 진실에서는 쌍둥이가 또다시 이별의 위기에 놓이게 되고, 그것을 막는 과정에서 그토록 찾아 헤매던 친부모의 진실 5권 운명의 상대에서는 올리비아에게 운명의 상대가 나타나면서 사랑이 시작되지요! 6권 뱀파이어 왕자에서는 눈 덮인 트란실바니아, 뱀파이어 왕국에서 만나게 된 뱀파이어 왕자와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동시에 쌍둥이가 그토록 만나고 싶어 했던, 비밀에 싸인 뱀파이어 가족들이 등장해요! 7권 행운과 불운에서는 잭슨과의 달콤한 첫 키스를 기대하는 올리비아와, 우연히 친엄마의 일기장을 발견한 쌍둥이 자매의 이야기 8권 파파라치 퇴치 작전에서는 할리우드의 화려한 연예계에 입성한 올리비아가 자신의 진정한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9권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는 학교 무도회를 준비하느라 고군분투하는 올리비아와, 쌍둥이 자매에게도 말 못 할 고민이 생긴 아이비의 이야기 10권 장미의 예언에서는 뱀파이어의 고향인 트란실바니아를 배경으로 화려한 뱀파이어 왕실 결혼식과 함께 전통적인 뱀파이어 귀족 사회의 이야기 11권 뱀파이어 콘서트에서는 트란실바니아의 뱀파이어 기숙 학교에 입학한 아이비와, 프랭클린 그로브에 남아 아이비 행세를 하게 된 올리비아의 이야기 12권 수상한 블로거에서는 다시 만난 쌍둥이 앞에 펼쳐진 새로운 위협, 뱀파이어 공동체의 비밀을 파헤치려는 블로거의 등장으로 위기에 빠진 프랭클린 그로브의 이야기 13권 슈퍼스타는 괴로워에서는 고등학교 입학과 영화 촬영이라는 각기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쌍둥이 자매 이야기 14권 블랙 핑크 로맨스에서는 다시 만나게 된 쌍둥이의 본격적인 고등학교 생활이야기 그리고 15권 밤의 규칙에서는 어쩐지 수상하게 구는 아이비의 남자 친구 블렌던과 쌍둥이의 새엄마 릴리안의 진심을 알아내기 위해 애쓰는 쌍둥이의 이야기예요! 전편의 내용들을 짧게 요약해도 너무 재밌을거 같은 시리즈이기에 15권을 읽고 저는 1권부터 정주행- ‘빛’을 상징하는 올리비아와는 사랑스럽고 활기찬 평범한 소녀고, ‘어둠’을 상징하는 아이비는 똑똑하고 엉뚱한 매력이 넘치는 뱀파이어 소녀예요! 쌍둥이지만 성격도, 분위기도, 취향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은 사실은 오랫동안 서로의 존재를 알지도 못한 채 떨어져 살아야 했던 쌍둥이 자매예요. 아이비가 살고 있는 프랭클린 그로브로 올리비아가 이사 오면서 극적으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자매면서도 세상에 둘도 없는 절친한 친구 사이가 되고, 자신들이 쌍둥이라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고 살아오다가 프랭클린 그로브에서 우연히 만난 아이비와 올리비아는 가족의 소중함을 이 세상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소녀들이지요. 영화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올리비아는 자신의 가족들에게 뭔가 이상한 점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친 아빠의 재혼으로 인해 새 엄마가 된 릴리안이 어쩐지 예전과 다릅니다. 혹시나 아빠와 사이가 틀어져서 떠나려는 생각을 하는 것인가 하고 불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비에게도 걱정이 생겼습니다. 남자친구인 블렌던이 비밀스럽게 누군가와 통화하고 어색한 행동을 하는 것을 포착한 아이비는 그를 수상하게 여기죠. 또 새로 전학 온 마야라는 소녀와 블렌던이 몰래 만나는 것을 발견한 아이비는 큰 충격에 빠지게 되요! 이 두가지 이야기로 15권 한권을 순삭하게 만듭니다. 한권을 보고 나면 다음권을 기다리게 되는 몰입감 높은 책입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10대들의 도전과 사랑, 우정에 얽힌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니 고학년 여자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거 같은 이야기예요! 원서로도 있고, 영상으로도 만들어진 이야기가 있다고 하니- 책 읽고 아이들과 한번 봐야겠습니다^^ #가람어린이 #뱀파이어시스터즈15권 #뱀파이어시스터 #시에나머서 #뱀파이어 #흡혈귀 #쌍둥이 #어린이추천도서 책세상맘수다카페 서평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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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쾌활한 치어리더 올리비아와 영리한 뱀파이어 소녀 아이비, 알고보니 쌍둥이였던 두 자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 뱀파이어 시스터 열다섯번째 밤의 규칙
저는 이런 판타지류의 소설들을 참 좋아하는데요 :) 요즘 아이가 조금씩 글밥이 긴 책을 읽어나가면서 저 또한 비슷한 글밥의 책들을 함께 읽어나가고 있어요.
진작 혼자서라도 읽었으면 재미있었을 것 같은 이야기,
뱀파이어!!!! 오랜만에 엄마의 심장이 콩콩콩 뜁니다.
비록 열다섯번째 이야기라 앞 내용을 모르지만 뭐, 그래도 재미있지 않겠어요?
글 작가인 시에나 머서는 외동이어서 쌍둥이 자매가 있으면 어떨까? 상상을 많이 했다고 해요. 비 오는 날 응원단 연습이 취소되면서 시작된 상상의 이야기들이 뱀파이어 시스터 시리즈에 이르렀다고 하는데 .. ! 딱 여자친구들이 좋아할 또래 이야기, 그리고 나의 반쪽인 쌍둥이 이야기..!!
사춘기 소녀들은 한 번쯤 혹시 나에게 ..? 하는 상상을 하는 친구들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동생만 둘인데 상상하는걸 엄청 좋아했던 시기여서 그 때 저에게 언니가 있다면 ..? 하는 상상을 많이 하곤 했거든요.
그 뿐만 아니라 지금 부모님이 사실 친부모님이 아니었다면 ..? 하는 오만 상상을 다 했던 시기도 있었는데 ..
다들 그런 시기 있었겠지요? 그런 상상이 재미있는 글로 표현되기 때문에 사춘기는 참 좋은..?것 같아요 :)
뱀파이어시스터 는 그런 상상에서 나온 재미난 이야기에요 :)
올리비아는 전학 간 학교에서 자신과 똑같은 얼굴을 한 소녀, 아이비를 만나요. 알고 보니 생일도 똑같은! 같은 낼 태어나 서로 다른 곳으로 입양된 쌍둥이 자매였던 거에요.
성격은?? 전혀 다른 성격과 패션 감각도 달라요.
일란성쌍둥이라고 해서 무조건 똑같지는 않더라구요. 외모만 같을 뿐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그 성격이나 취향 또한 바뀔 수 있는 거겠지요.
그 뿐만 아니라 .. 아이비는 어둠의 비밀을 간직한 뱀파이어라는 사실!!
뱀파이어라는 사실은 그 누구에게도 들키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올리비아가 사는 세상은 뱀파이어 종족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었던 거에요!!! 대박 .. !!
언제나 이런 세상이 있을거라 생각했었죠. 현실은 아니겠지만 .. 지금 이 세상 어딘가에도 이런 종족이 정체를 숨기고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을지도 몰라요.. !!
앞 이야기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이어지는 내용을 바로 이해하지 못해서 아쉽긴 하지만 재미있는 내용이더라구요.
이번 이야기는 아이비의 남자친구인 블렌던 / 새 엄마 릴리안과 관련된 이야기랍니다.
블렌던과 릴리안 모두 뱀파이어랍니다 ㅎㅎ
누구 혼자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올리비아와 아이비 두 쌍둥이 자매의 합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흥미진진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시리즈로 쭉쭉 보는 걸 추천합니다 :)
밤의 규칙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요.
밤의 규칙은 전 세계 뱀파이어들이 공통된 규칙과 가치를 공유하게 하려고 만들었는데 ..
밤의 제21 규칙이 .. ㅎㅎ 전체 규칙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몇 가지 고쳐야 할 규칙들이 있는 것 같긴 하더라구요.
새 엄마의 이야기도 나오면서 이야기가 끊김없이 이어져서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개인적으로는 1편부터 정독하는 걸 추천해요 :)
완결나면 전 권 소장해서 쭉 한번에 읽고싶어요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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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눈을 사로잡는 일러스트에 소녀감성을 물씬 풍기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밤의 규칙편에서는 뱀파이어 소녀 아이비는 남자친구 블렌던이
보통 뱀파이어라는 말만 들으면 무서운 공포소설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뱀파이어 아이비의 블랙패션과 치어리더 올리비아의 핑크패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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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쌍둥이 자매 중 한명이 뱀파이어라니 흥미롭다. 사실 이 쌍둥이 자매는 사실 같은 날 태어났지만 서로 다른 곳으로 입양되었었다. 환경이라는 후천적인 영향으로 서로 각각 다른 성격을 갖게 되었다. 쌍둥이 자매의 이름은 올리비아와 아이비. 올리비아가 13살 때 전학 간 학교에서 자신과 얼굴이 똑같은 소녀를 만났는데 바로 아이비였다. 더 놀라운 사실은 아이비가 뱀파이어라는 사실이다. 이 책은 비밀을 간직한 두 자매의 열다섯번째 이야기를 담고있다.
고등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아이비에게는 블렌던이라는 남자친구가 있다.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블렌던이 비밀스럽게 누군가와 통화하고 어색한 행동을 하는 것을 포착한 아이비는 그를 수상하게 여긴다. 또 새로 전학 온 마야라는 소녀와 블렌던이 몰래 만나는 것을 발견한 아이비는 큰 충격에 빠진다. 쌍둥이 자매 올리비아와 함께 남자친구 블렌던의 비밀스런 행동의 이유를 밝히는 아이비의 이야기가 책의 몰입도를 높여주었다.
올리비아의 친아빠가 예술에 몰두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창의적인 활동으로 자신의 에너지를 소모하는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삶의 모습이 자신의 딸에게 그랬던 것처럼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귀감이 될 만하다고 생각된다. 이 책에 나오는 뱀파이어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무시무시한 모습이 아니다.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되는 아이비와 가족을 일상을 읽으며 뱀파이어에 대한 또 다른 이미지를 갖게되었다. 뱀파이어에 대해 친근감을 갖도록 이야기를 읽으며 이 책을 집필한 작가 어린이들을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 뱀파이어들에게도 각자의 꿈이 있고 그것을이루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읽으며 나 자신을 돌아보았다. 또 이 책을 읽은 어린이 독자들도 자신의 꿈을 위한 열정적인 삶을 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