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많이 알려져있고 학생시절 교과서에서도 수록되어 있어 익숙한 이름이지만 정작 책으로는 읽어볼 생각을 못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이번 기회에 구매했습니다. 교과서에서만 읽던 단편적인 이야기를 이번 기회를 통해 더 자세히 알 기회를 가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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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리뷰 예스이십사에서하는좋은이벤트덕분에 이런시집도읽게되고정말고맙습니다 졸업하고는국어공부?를안하니까꽤오랫동안 시를접할일없는데도 기억나는제목이에요 그외여러시들도있어서같이읽으면서 추억이새록새록 |
| 윤동주 시인의 시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내 마음의 심금을 울린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이것은 윤동주가 쓴 시중에서 가장 많이 나온 단어들이다. 그리고 그의 시를 윤동주의 동생이 엮어서 낸 시집이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이다. 우리에게 윤동주는 매우 낯익은 사람이다. 하지만 그의 작품에 대해서 아는 것은 몇 없다. 이제 이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읽고 윤동주를 읽자. |
| 가장 좋아하는 시 중의 하나입니다. 별헤는 밤을 읽으면 뭉클해지는 마음을 가누기 힘들어요. 생전에 고향과 잃어버린 고국을 그리워하며 쓰셨던 19편의 시는 아직도 감동적입니다. 바느질도 좋아하고 축구도 좋아하셨다고 하는데 시를 읽을 때마다 그게 떠오르더라구요. 너무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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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윤동주 시인. 대여 이벤트로 구매했는데 초판본이라고 해서 뭐가 다른건지 궁금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초판본이라 지금껏 봤던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달랐던 것 같아요. 그래도 읽기 편하게 한자 같은 것은 다 표기가 되어있어서 읽는데는 지장 없었습니다. 한정판으로 출판되었다고 하는데 이북이라 그런지 다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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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출판사에서 출간된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간본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948년 1월 30일에 발행된 유고 시집의 초간본으로 100주년 기념판은 100부만 인쇄되었다고 하네요. 종이책보다 이북을 선호하기도 하고 한정판은 구입할 수 없기에 이북으로 구매하였습니다. 한자는 한글로 고쳐지고 필요한 한자는 괄호로 표기해서 기존 초판본 보다 읽기 편합니다. 시마다 쓰인 날짜가 있고 TTS 듣기도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다른 시집들도 모아보려 합니다. |
| 제목 옆에 초간본이라고 써 있어서 다소 읽기 어려운 한자 위주의 표기일까 했는데, 한글이 주를 이루고 한자는 참고 정도로만 쓰여 있어서 읽기 어렵지 않은 내용이었습니다. 안타깝게 스러져 간 윤동주 님의 내면을 이렇게 글자로나마 들여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