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9.0
  • 20대 9.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리뷰
"리뷰" 내용보기
애인 대행 아르바이트로 부담을 줄이고 싶은 주인공 하지만 가족은 주인공이 대학 생활과 연애를 즐겼으면 하는 누가 두 사람의 생각이 안맞는데...... 결국 주인공은 과거 대행에서 문제와 가족이 슬퍼지지 아노기를 바라기 때문에 애인 대행을 그만두기로 하는데........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주인공은 계약 관계를 없엤지만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 그런데...
"리뷰" 내용보기

애인 대행 아르바이트로 부담을 줄이고 싶은 주인공 하지만 가족은 주인공이 대학 생활과 연애를 즐겼으면 하는 누가 두 사람의 생각이 안맞는데...... 결국 주인공은 과거 대행에서 문제와 가족이 슬퍼지지 아노기를 바라기 때문에 애인 대행을 그만두기로 하는데........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주인공은 계약 관계를 없엤지만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 그런데...

g*****1 2023.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후기
"후기" 내용보기
사실 2권도 읽고 3권도 읽어보았는데 확실히 2권보단 완결쯤이라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3권이 조금 더 난것 같습니다. 특전 부록인 책갈피도 괜찮고 그리고 완결이 질질 끌지 않고 깔끔하게 끝나서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확실히 완결이 되는 책들이 더 마음에 드는것은 기분탓이겠지요. 조금 아쉬운건 그래도 단편 즉 0권이라던지 그런 후속 에피소드들이 1권 정도는 나왔으
"후기" 내용보기

사실 2권도 읽고 3권도 읽어보았는데 확실히 2권보단 완결쯤이라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3권이 조금 더 난것 같습니다. 특전 부록인 책갈피도 괜찮고 그리고 완결이 질질 끌지 않고 깔끔하게 끝나서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확실히 완결이 되는 책들이 더 마음에 드는것은 기분탓이겠지요. 조금 아쉬운건 그래도 단편 즉 0권이라던지 그런 후속 에피소드들이 1권 정도는 나왔으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고 아니면 부록으로 단편리플릿 같은 거로 넣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아주 만족하면서 보았기에 추천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골드 h**********1 202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3권
"3권" 내용보기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권입니다. 처음 이작품을 봤을때 여친 빌리겠습니다라는 만화가 생각이 났습니다. 성별이 바뀌긴 했지만 애인대행이라는 소재를 사용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렇다보니까 더 궁금해지기도 했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작품은 상당히 짧게 이야기를 끝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권이 완결이라고 들었는데요. 그런만큼
"3권" 내용보기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권입니다.

처음 이작품을 봤을때 여친 빌리겠습니다라는 만화가 생각이 났습니다. 성별이 바뀌긴 했지만 애인대행이라는 소재를 사용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렇다보니까 더 궁금해지기도 했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작품은 상당히 짧게 이야기를 끝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권이 완결이라고 들었는데요. 그런만큼 이야기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느낌도 있네요. 그래도 잘 마무리해줘서 좋은 느낌으로 봤네요. 잘봤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2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3권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3권" 내용보기
시리즈로 좀 끌고 갈 수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이번 권으로 완결을 맞이한 작품.  애인 대행으로 시작된 인연이 궁극적으로 진짜 인연으로 발전해 가는 일련의 흐름이 상당히 괜찮았고, 현재 코믹스로 나오고 있는 '렌탈여친'과 여러가지로 비교가 되었고.. (적어도 이 작품에서는 이른바 발암 요소를 찾아볼 수 없었음) 스토리 자체는 좀 미묘했지만, 적어도 작중 나오는 삽화만큼은 상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3권" 내용보기

시리즈로 좀 끌고 갈 수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이번 권으로 완결을 맞이한 작품. 

애인 대행으로 시작된 인연이 궁극적으로 진짜 인연으로 발전해 가는 일련의 흐름이 상당히 괜찮았고, 현재 코믹스로 나오고 있는 '렌탈여친'과 여러가지로 비교가 되었고.. (적어도 이 작품에서는 이른바 발암 요소를 찾아볼 수 없었음) 스토리 자체는 좀 미묘했지만, 적어도 작중 나오는 삽화만큼은 상당히 괜찮았다. (특히 마지막 부분의 삽화가 하이라이트였달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2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초판
"초판" 내용보기
애인대행을시작한나어째선지미소녀의지명의뢰가들어왔다3권입니다시바료마는누나의부담을줄여주고싶어서애인대행아르바이트를하게됩니다하지만누나는동생시바료마가대학생활과연애를즐겼으면하는마음을가지고있었습니다그래서두사람의의견이맞부딪히게됩니다그로인해서시바료마는애인대행을그만두게됩니다재미있었던애인대행을시작한나어째선지미소녀의지명의뢰가들어왔다3권이였습니다
"초판" 내용보기

애인대행을시작한나어째선지미소녀의지명의뢰가들어왔다3권입니다시바료마는누나의부담을줄여주고싶어서애인대행아르바이트를하게됩니다하지만누나는동생시바료마가대학생활과연애를즐겼으면하는마음을가지고있었습니다그래서두사람의의견이맞부딪히게됩니다그로인해서시바료마는애인대행을그만두게됩니다재미있었던애인대행을시작한나어째선지미소녀의지명의뢰가들어왔다3권이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9 202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권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권"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아쉽게 3권으로 종장을 찍은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권 입니다. 아쉽지만, 박수받을때 잘 떠난 것 같기도 하네요.. 이번권에선 서로 배려하는 시바 료마와 누나 카야의 내용이 담겨있네요. 누나의 진심을 안지 시바 료마는 애인대행 일을 그만두고, 진짜 사랑을 찾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네요. 아쉽고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권"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아쉽게 3권으로 종장을 찍은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권 입니다. 아쉽지만, 박수받을때 잘 떠난 것 같기도 하네요.. 이번권에선 서로 배려하는 시바 료마와 누나 카야의 내용이 담겨있네요. 누나의 진심을 안지 시바 료마는 애인대행 일을 그만두고, 진짜 사랑을 찾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네요. 아쉽고 시원섭섭하네요..

j*******6 2022.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권 리뷰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권 리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즐거움을 주었지만 짧게 완결을 맞이하게 된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권입니다. 애인대행으로 이어진 인연은 이어지지만 가족이 괴로워지지않게 하기 위하여 이제 애인 대행을 그만두기로 한 료마. 그리고 점차 계약관계를 정리하면서 이제 히메노에게 마지막 의뢰를 보내게 되는데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권 리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즐거움을 주었지만 짧게 완결을 맞이하게 된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권입니다.

애인대행으로 이어진 인연은 이어지지만 가족이 괴로워지지않게 하기 위하여 이제 애인 대행을 그만두기로 한 료마. 그리고 점차 계약관계를 정리하면서 이제 히메노에게 마지막 의뢰를 보내게 되는데요. 완결권을 맞이하면서 아쉽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q********7 202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인기작이당!
"인기작이당!" 내용보기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신작들은 무조건 사고 보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이렇게 후속권까지 구입을 하게 되었스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보기 좋아서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과연 다음권은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수 있을까요? 개인저긍로는 만족스러움!
"인기작이당!" 내용보기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신작들은 무조건 사고 보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이렇게 후속권까지 구입을 하게 되었스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보기 좋아서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과연 다음권은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수 있을까요? 개인저긍로는 만족스러움!

d********2 202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또다시,
"또다시," 내용보기
요즘 일본 라노벨 특징인 긴 제목.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인지 다 알게되지만 그렇기에 더 재밌었던 애인 대행 3권입니다. 전 3권으로 이번 권에서 완결을 맞이했지만 어찌보면 깔끔하게 끝낸 것 같고, 어찌보면 아쉬움에 남게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현지에서는 판매량에 따라 출간이 끊기니까 여기서는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요. 아무튼 1권과 3권의 표지를 모두 장식한 히메노가 료마와
"또다시," 내용보기
요즘 일본 라노벨 특징인 긴 제목.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인지 다 알게되지만 그렇기에 더 재밌었던 애인 대행 3권입니다. 전 3권으로 이번 권에서 완결을 맞이했지만 어찌보면 깔끔하게 끝낸 것 같고, 어찌보면 아쉬움에 남게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현지에서는 판매량에 따라 출간이 끊기니까 여기서는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요. 아무튼 1권과 3권의 표지를 모두 장식한 히메노가 료마와 이어지는 것으로 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권에 누님도 괜찮았는데.. 다음 시리즈에서 만났으면 좋겠어요.
m********8 202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가족의 충고와 후배의 조언으로 결단한 료마, 그리고 완결까지
"가족의 충고와 후배의 조언으로 결단한 료마, 그리고 완결까지" 내용보기
책 제목 :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 저자: 나츠노미 일러스트: 후미 출판사: 소미미디어 출판일자: 2022. 6. 1 쪽수: 240 읽은 기간: 22. 9. 22 ~ 22. 9. 27 구매한 날짜: 22.    이전 권을 읽은 지 꽤 되었는데, 어째서 나는 이걸 늦게서야 읽게 되었을까… 아마도 그동안 완결까지 정주행한 작품이 하도 많아서 이렇게 된 걸지도 모르겠다.
"가족의 충고와 후배의 조언으로 결단한 료마, 그리고 완결까지" 내용보기

책 제목 :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
저자: 나츠노미
일러스트: 후미
출판사: 소미미디어
출판일자: 2022. 6. 1
쪽수: 240
읽은 기간: 22. 9. 22 ~ 22. 9. 27
구매한 날짜: 22. 

 

이전 권을 읽은 지 꽤 되었는데, 어째서 나는 이걸 늦게서야 읽게 되었을까… 아마도 그동안 완결까지 정주행한 작품이 하도 많아서 이렇게 된 걸지도 모르겠다. 덕분에 5달 동안 이 작품을 못 읽어서 이전 권의 내용을 거의 까먹은 채 읽게 되었다… 읽느라 허둥대기도 해서 힘들었던 권이었지만, 이제 마지막 권이니까!
드디어 료마는 누나 카야에게 애인 대행 알바를 한다는 것을 들키고 만다. 그러면서 이전 권에서 종종 보였던 카야의 흔적을, 이번 권 첫 부분에서 확실히 밝혀지고… 그 알바의 단점을 실감하여 료마는 애인 대행 알바를 그만두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이어서, 오빠 계약으로 이루어진 아이라에게도 정월에 만나서 그 결심을 이야기해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료마는 히메노를 엄청 신경쓰게 되고, 차마 그녀에게는 애인 대행을 그만두었다고 말하지 못한다. 직접 만나서도 이야기할 수가 없었으나, 그 대신이라고 하기엔 뭣해도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어가기도 한다. 요리를 해 준다든지, 식재료도 직접 산다든지… 점심부터 저녁까지 함께한 두 사람, 마침내 서로 마음을 터 놓아서 서로 고백까지 이르게 된다.
이 다음부터는 두 사람의 아주그냥 꽁냥꽁냥이 쭉 이어져서 솔직히 뭐라고 할 처지가 안 된다… 달달한 건 맞지만 내 입장에서는 료마 쪽은 괜찮아도 히메노는 납득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라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만화가 직업을 가진 사람 특성이 이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붙임성이 그다지 높지 않은 히메노를 볼 때마다 료마랑 어울리는 것 같기도 안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해서 잘… 모르겠다. 에필로그랑 외전에는 하즈키랑 아이라가 아예 나오지 않는다. 료마랑 아예 관계가 사라진 건지, 아니면 작가가 히메노에게 중점을 두어서 미처 고려하지 못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근데 두 사람이라도 넣어줬으면 차라리 좋았을 것 같다… 그리고 카야의 현황도… 누군가랑 사귀고 있다고 하면 차라리 좋지 않았을까?
꽤나 단편적으로 끝나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1권에 비해 완결권이 무척 짧아서 그런지 비중을 잘 나누지 못한 부분이 보였다. 역시 작품은 적당히 분량을 잡아두는 게 좋다고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문체가 원래 이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이 부분에서도 읽는 데에 약간 어려움이 있었다. 고유명사가 많이 나오는 종말에 뭐하세요 시리즈나 에이티식스는 그래도 내용이 재미있어서 읽어볼 만한데, 내 취향의 문제인지 원래 문체나 번역가의 역량 문제인지… 권수가 짧음에도 불구하고 손에 잡히지 않아서 조금 답답한 부분도 있었다.
그리고 이 작품의 일러스트는 컬러 표지만 예뻤지, 본편의 삽화는 고퀄이 아니여서 실망한 점도 적지 않았다. 아무리 짧아도 일러스트에 좀더 신경을 써줬더라면, 그리고 마지막 삽화 배치도 잘 했다면 읽는 데에 지장이 없었을 텐데…
글 작가의 데뷔작이라서 그런지, 뭔가 여러모로 아쉬움이 있었던 작품이었다. 조금 더 극복해서 더 좋은 작품을 낼 수 있을까. 설정만 괜찮으면 읽게 될지도 모르겠다.

k******0 202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