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인 대행 아르바이트로 부담을 줄이고 싶은 주인공 하지만 가족은 주인공이 대학 생활과 연애를 즐겼으면 하는 누가 두 사람의 생각이 안맞는데...... 결국 주인공은 과거 대행에서 문제와 가족이 슬퍼지지 아노기를 바라기 때문에 애인 대행을 그만두기로 하는데........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주인공은 계약 관계를 없엤지만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 그런데... |
|
사실 2권도 읽고 3권도 읽어보았는데 확실히 2권보단 완결쯤이라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3권이 조금 더 난것 같습니다. 특전 부록인 책갈피도 괜찮고 그리고 완결이 질질 끌지 않고 깔끔하게 끝나서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확실히 완결이 되는 책들이 더 마음에 드는것은 기분탓이겠지요. 조금 아쉬운건 그래도 단편 즉 0권이라던지 그런 후속 에피소드들이 1권 정도는 나왔으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고 아니면 부록으로 단편리플릿 같은 거로 넣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아주 만족하면서 보았기에 추천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권입니다. 처음 이작품을 봤을때 여친 빌리겠습니다라는 만화가 생각이 났습니다. 성별이 바뀌긴 했지만 애인대행이라는 소재를 사용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렇다보니까 더 궁금해지기도 했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작품은 상당히 짧게 이야기를 끝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권이 완결이라고 들었는데요. 그런만큼 이야기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느낌도 있네요. 그래도 잘 마무리해줘서 좋은 느낌으로 봤네요. 잘봤습니다. |
|
시리즈로 좀 끌고 갈 수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이번 권으로 완결을 맞이한 작품. 애인 대행으로 시작된 인연이 궁극적으로 진짜 인연으로 발전해 가는 일련의 흐름이 상당히 괜찮았고, 현재 코믹스로 나오고 있는 '렌탈여친'과 여러가지로 비교가 되었고.. (적어도 이 작품에서는 이른바 발암 요소를 찾아볼 수 없었음) 스토리 자체는 좀 미묘했지만, 적어도 작중 나오는 삽화만큼은 상당히 괜찮았다. (특히 마지막 부분의 삽화가 하이라이트였달까)
|
|
애인대행을시작한나어째선지미소녀의지명의뢰가들어왔다3권입니다시바료마는누나의부담을줄여주고싶어서애인대행아르바이트를하게됩니다하지만누나는동생시바료마가대학생활과연애를즐겼으면하는마음을가지고있었습니다그래서두사람의의견이맞부딪히게됩니다그로인해서시바료마는애인대행을그만두게됩니다재미있었던애인대행을시작한나어째선지미소녀의지명의뢰가들어왔다3권이였습니다
|
|
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아쉽게 3권으로 종장을 찍은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권 입니다. 아쉽지만, 박수받을때 잘 떠난 것 같기도 하네요.. 이번권에선 서로 배려하는 시바 료마와 누나 카야의 내용이 담겨있네요. 누나의 진심을 안지 시바 료마는 애인대행 일을 그만두고, 진짜 사랑을 찾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네요. 아쉽고 시원섭섭하네요.. |
|
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즐거움을 주었지만 짧게 완결을 맞이하게 된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권입니다. 애인대행으로 이어진 인연은 이어지지만 가족이 괴로워지지않게 하기 위하여 이제 애인 대행을 그만두기로 한 료마. 그리고 점차 계약관계를 정리하면서 이제 히메노에게 마지막 의뢰를 보내게 되는데요. 완결권을 맞이하면서 아쉽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권이었습니다. |
|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신작들은 무조건 사고 보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이렇게 후속권까지 구입을 하게 되었스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보기 좋아서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과연 다음권은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수 있을까요? 개인저긍로는 만족스러움! |
|
요즘 일본 라노벨 특징인 긴 제목.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인지 다 알게되지만 그렇기에 더 재밌었던 애인 대행 3권입니다. 전 3권으로 이번 권에서 완결을 맞이했지만 어찌보면 깔끔하게 끝낸 것 같고, 어찌보면 아쉬움에 남게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현지에서는 판매량에 따라 출간이 끊기니까 여기서는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요. 아무튼 1권과 3권의 표지를 모두 장식한 히메노가 료마와 이어지는 것으로 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권에 누님도 괜찮았는데.. 다음 시리즈에서 만났으면 좋겠어요. |
|
책 제목 : 애인 대행을 시작한 나, 어째선지 미소녀의 지명 의뢰가 들어왔다 3
이전 권을 읽은 지 꽤 되었는데, 어째서 나는 이걸 늦게서야 읽게 되었을까… 아마도 그동안 완결까지 정주행한 작품이 하도 많아서 이렇게 된 걸지도 모르겠다. 덕분에 5달 동안 이 작품을 못 읽어서 이전 권의 내용을 거의 까먹은 채 읽게 되었다… 읽느라 허둥대기도 해서 힘들었던 권이었지만, 이제 마지막 권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