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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는 포르토피노 작가님의 로열 메리지 끝까지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믿고 보는 포르토피노..작가님 엄청난 필력은 아니지만 그래도 흡입력있고 다 보게 만들어요;; 작가님 글은 나올때마다 사는데 후호ㅣ없어요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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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출간된 [로열 메리지]를 읽고 쓰는 간단한 리뷰입니다. 이는 각각 권수가 아닌 전권이나 일부는 보고 기록한 리뷰라 각권수와 내용, 감상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감상일뿐입니다. 로열 메리지는 타 플렛폼에서 웹툰이 출간되서 초반 부를 읽고 만나게 된 작품입니다. 스토리 전개나 소재가 특출하나 개성있거나 색다르지는 않지만, 스토리 전개도 좋고 무엇보다 중간중간 던져주는 이야기를 가볍헤 흘리지 않고 뒤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적절히 사용되고 풀이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재미있는 작품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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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가하> 에서 출간된 <포르토피노> 작가님의 <로열 메리지 4권 (완결)> 이라는 e-Book 소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에 관한 스포일러 언급이 있을수도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접근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권부터 등장하던 이물질 공작이 결국 마지막까지 일을 벌리고야 마네요. 3권에서 큰 일을 겪으면서 어디로도 가고 싶지 않아하고 어디로도 갈 수 없어 하는 여주때문에 마음이 정말 아팠었는데 결국 고난과 역경을 극복해내고 본인의 희망도 지켜내는 당찬 여주여서 이 작품이 끝까지 계속 좋았던 것 같습니다. 남주와의 관계도 더 좋아지고, 가장 대단했던 점은 어머니에 대한 엄청난 반전이 숨어있었어요. 그동안의 패악질에 다 이유가 있었다니 큰 충격이었습니다. 아무튼 남주 여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서로 더욱 굳건히 맺어지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끝까지 해피엔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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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로 접어들수록 초반보다는 흥미가 떨어졌으나 그래도 재밌게 읽었던 작품입니다. 타고난 미모와 카르티엔 자작가의 막내딸로 프레야 제국 최고의 신붓감입니다. 약혼자인 알렉세이 아틀라스 공작이 자신을 욕하며 바람 피우는 현장을 목격한 타티아나는 당연히 그 약혼을 파하고 합니다. 그러나 믿었던 가족들의 반응에 더 충격을 받게 됩니다. 위의 네 딸들을 제국 곳곳의 권력가에 시집 보내는 결혼 장사로 부와 권력을 축척한 어머니는 완고합니다. 그에 맞선 타티아나의 반격은 전쟁 영웅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사생아 출신의 남주 카이넬 타운센트를 선택함으로써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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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작가님의 로열 메리지 4권(완결) 후기입니다. 여자 주인공인 타티아나와 남자 주인공인 카이넬은 서로에 대한 사랑을 자각했으나 타티아나의 어머니로 인해 서로에 대한 오해가 쌓이고 갈등이 최고조가 됩니다. 타티아나는 불미스러운 사고를 당하게 되고 그로 인해 타티아나의 어머니가 감춘 비밀이 드러나게 됩니다. 고난과 역경을 통해 다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가족들도 화해를 하게 되는 해피엔딩입니다. 그동안 재밌게 보았습니다. |
| 로열 메리지 4권 리뷰입니다. 여주를 위기에서 구해낸 남주는 여주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아무도 멀쩡하게 다녀온적이 없는 곳으로 향합니다. 그동안 여주는 남주를 온전히 기다릴 남주의 가족을 찾아가구요. 여주 어머니는 얄밉기만 했었는데 대단하긴 대단한 사람이다 싶었어요ㅋㅋ 첫째언니의 러브스토리도 짧게 스쳐가듯 나왔지만 인상적이었네요.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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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열었으면 결말까지 달려 주는 게 인지상정 그래서 삼권과 사권 모두 샀다 웹툰과 이어져서 봤기 때문에 캐릭터 이해가 쉬웠고 머리가 길다거나 세계 절세미인의 모습으로 표현되는 여주의 모습 등을 이해할 수 있었고 여주에 엄마의 극성스러운 모습과 극성스러운 외모표현 그리고 부의 정도 뭐 이런 것들이 모두 쉽게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결말로 달려갈수록 지고지순하고 지극한 사랑의 모습이 나오기 때문에 볼만하다 그런데 반전은 어차피 좀 허술한 면으로 남자 주인공의 비밀이라든지 이런게 익히 1권 부터 예상이 되었기 때문에 뭐 그냥 그런 데로 흘러갔고.. 얼토당토 하지 않고 황당한 재력 설정 이런 것이 재미를 느끼고 웃음 포인트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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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취향때문에 장편의 로판은 잘 읽지 않는 편인데, 지인의 추천으로 읽었던 책입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여주는 제국 최고의 신붓감인데, 약혼 발표를 앞두고 약혼자의 배신을 알게됩니다. 하지만 그와의 약혼 발표를 미루면 집에서 쫓겨날 상황이 되고... 그래서 사생아 출신 용병에서 3년 만에 프레이야의 전쟁 영웅으로 돌아온 붉은 눈의 사신, 카이넬 타운센트와의 계약 결혼을 결심하는데... |
| 로열 메리지 04권입니다 완결편입니다 가하에서 나왔습니다 포르토피노에서 나왔습니다 포르토피노 작가님의 글을 여러편 읽게 되네요 로열 메리지 04권 재밌게 잘봤습니다 로열 메리지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로열 메리지 외전으로 갑니다 |
| 포르토피노 작가님의 로열메리지 4권 리뷰 입니다. 카르티엔의 결혼을 멋대로 계획하며 쓰레기 같은 놈에게 보내려 했는지에 대한 사정이 드러나구요. 그렇지만 결국 아닌 건 아니었다는 사실. 카이넬도 그냥 계약결혼을 받아들인 게아니라 카르티엔이 일종의 구원이었기에 진행된 것이었어요. 뭔가 끝이 조금 아쉬운 느낌이 없지 않았지만 그래도 역시 재밌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