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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출간된 [로열 메리지]를 읽고 쓰는 간단한 리뷰입니다. 이는 각각 권수가 아닌 전권이나 일부는 보고 기록한 리뷰라 각권수와 내용, 감상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감상일뿐입니다. 로열 메리지는 타 플렛폼에서 웹툰이 출간되서 초반 부를 읽고 만나게 된 작품입니다. 스토리 전개나 소재가 특출하나 개성있거나 색다르지는 않지만, 스토리 전개도 좋고 무엇보다 중간중간 던져주는 이야기를 가볍헤 흘리지 않고 뒤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적절히 사용되고 풀이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재미있는 작품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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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가하> 에서 출간된 <포르토피노> 작가님의 <로열 메리지 3권> 이라는 e-Book 소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에 관한 스포일러 언급이 있을수도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접근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3권에서 남주와 여주가 서로를 걱정하며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점점 더 커지고 가까워지게 됩니다. 그리고 친엄마가 맞나 싶을 정도의 충격적인 계략이 숨어 있어서 설정만 놓고 보면 소름이 끼칠 정도였어요. 여주가 소중히 품었던 희망이 이렇게 꺾이게 되는 건가 하고 읽는 내내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읽는 사람의 마음도 이렇게 아팠는데 이게 실제였다면 여주 마음이 얼마나 무너졌을까 정말 안쓰럽더라구요. 어느 작품을 엿보든 매번 하는 소리지만 제발 서로 대화를 좀 많이 나누며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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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미모와 카르티엔 자작가의 막내딸로 프레야 제국 최고의 신붓감입니다. 약혼자인 알렉세이 아틀라스 공작이 자신을 욕하며 바람 피우는 현장을 목격한 타티아나는 당연히 그 약혼을 파하고 합니다. 그러나 믿었던 가족들의 반응에 더 충격을 받게 됩니다. 위의 네 딸들을 제국 곳곳의 권력가에 시집 보내는 결혼 장사로 부와 권력을 축척한 어머니는 완고합니다. 그에 맞선 타티아나의 반격은 전쟁 영웅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사생아 출신의 남주 카이넬 타운센트를 선택함으로써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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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작가님의 로열 메리지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나올때마다 항상 구매를 하게 됩니다 유치한 로판은 되게 싫어하는데 엄청난 필력은 아니지만..?그래도 하차할마음이 들지않고 아주 술술 읽히며 여주 남주 매력도 뛰어나고 이야기마저 재밌는 항상 그런??이게 필력이 좋은건가요 ㅎㅎㅎㅎ 그래서 항상 구매를 하게 되는거같네요 ㅎㅎ 언제나 잘 읽고있습니다. 다들 읽어보세요>!!!<< |
| 로열 메리지 3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 남주와 여주는 서로를 걱정하고 점점 더 가까워집니다. 아직 모든걸 다 털어놓지 못했지만 여주는 남주가 자신에게 솔직해지기만을 기다리구요. 그러나 엄마의 계략과 타이밍의 문제로 깊은 오해를 하고 싸운 뒤 바로 여주에게 위기가 찾아옵니다. 역시나 대화를 하면 금방 풀렸을것같지만 대화가 부족하네요.. 그리고 이번편에는 남주의 출생에 대해서도 풀립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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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권 을 보기 전에 웹툰 부터 봤기 때문에 내용을 대강 알고 있었고 이어지는 부분부터 봤다. 캐릭터의 설정 등이 비슷해서 잘 스며들어서 책의 캐릭터를 이해할 수 있었다 아무래도 캐릭터의 모습을 보고 글로 읽은 것이기 때문에 장면이 자연스럽게 그려졌고 머리 긴 그 남자 주인공의 설명이나 이런 거를 바로 봤을 때는 매력이 덜했을지도 모르지만 웹툰을 보고 봤을 때는 나름 이해가 갔고 그 여주인공의 느낌도 이해가 갔다 내용이 좀 황당한 것도 있지만 그거는 작가 특유의 그런 유머와 즐겁고 가벼운 소설의 느낌을 주기 때문에 나는 만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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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잡은 이 <로열 메리지 3권>은...너무 재미있음. 읽기를 주저하시는 분. 어여 구매해보시길~ 음...개취가 맞지 않는 분도 있겠지만, 나는 아주 좋았다는... 불필요한 19금의 향연이 있는 ㅆㄹㄱ 로판을 구매하고 중도하차를 몇 번 한 적이 있는데... 로열 메리지는 스토리도 탄탄. 그리고, 자신이 어려울 때 자신을 곁에 둔, 죽음의 기사라고 불리지만, 사실은...속은 좀 조심하고 사회물 덜 먹은 순수한 남주인공 카이넬의 진가를 알게 되면서 타티아나는 남주인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게 된다. 벌어 놓은 돈이며 기타 등등을... 땅속에 묻어 놓은 센스..ㅋㅋㅋㅋ 왜 옷 사지 않냐며...돈이 부족했니? 등의 대사라니... 여주인공도 괜찮지만... 남주인공의 능력 여주인공 한정 사랑꾼 등이 아주 읽는 재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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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복자로 태어난 여주는 자신의 미모를 이용해서 권력을 사려는 어머니와 언니들에게 충격을 받고 가문과 의절을 하고 용병으로 이름을 떨치던 남주와 결혼을 하게 되고 나서 남주의 마음을 알게 되고 서로가 마음을 주고서 행복하게 살아가게 되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여주가 자신을 당당하게 드러내고 남편도 사생아용병이라는 오명에서 탈출시키는 용감함이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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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작가님의 로열 메리지 3권 후기입니다. 전반적으로 재미가 있으나 남자 주인공인 카이넬의 매력이 여자 주인공보다 많이 떨어집니다. 과묵하다고는 하지만 정말 대사가 단 몇개로 한정되어 있고 조금은 중2병같은 모습도 있어 아쉽습니다. 좀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캐릭터였으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텐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여자 주인공인 타티아나와 그 가족들의 매력이 큰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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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열 메리지 03권입니다 포르토피노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가하에서 나왔습니다 로열 메리지 는 다른 플랫폼에서 연재될때 보았던 소설입니다 예스24에서 이북으로 나와서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04권으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