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토피노 작가님의 로열 메리지 1권 리뷰 입니다.여주는 온실속 화초로 자라다가 약혼자의 바람을 목격합니다. 그 와중에 믿었던 엄마의 민낯을 알게 되고, 결혼장사에 이용당하지 않으려 남주를 찾아가서 결혼하자고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선결혼 후연애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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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출간된 [로열 메리지]를 읽고 쓰는 간단한 리뷰입니다. 이는 각각 권수가 아닌 전권이나 일부는 보고 기록한 리뷰라 각권수와 내용, 감상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과 감상일뿐입니다. 로열 메리지는 타 플렛폼에서 웹툰이 출간되서 초반 부를 읽고 만나게 된 작품입니다. 스토리 전개나 소재가 특출하나 개성있거나 색다르지는 않지만, 스토리 전개도 좋고 무엇보다 중간중간 던져주는 이야기를 가볍헤 흘리지 않고 뒤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적절히 사용되고 풀이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재미있는 작품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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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에서 연재당시 초반 읽어보다가 아 너무 재미있는데? 싶어서 완결 나올때까지 참고 기다렸다가 완결 나왔을때 한번에 읽어야지 하고 기다렸던 작품이었거든요 근데 완결 나오고 나선 또 단행본으로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편하게 읽고 소장하고 싶어서 더 기다렸고 드디어 이렇게 제 책장에 단행본으로 소장하고 읽을수 있게 되었어요 남주와 여주의 매력이 아주 좋아요 둘의 관계성과 둘의 만남부터 감정선이 이어지지까지의 서사가 재미있어요 어찌보면 좀 혐관과 비슷한 시작일수도 있는 남녀가 나중에 더 짙어지는 감정선이 매력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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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제국의 아름다운 딸들을 좋은 자리에 시집 보내서 혼인 관계를 이용해 절대권력을 휘두르는 인물로 등장하여 특이했어요. 그 와중에도 여주인 타티아나 카르티엔은 타고난 미모를 가지고 남부럽지않게 자라난 막내입니다. 약혼자가 바람 피우는 걸 목격하고는 약혼을 깨고자 하지만 믿었던 엄마는 들어주지 않습니다. 그에 맞서기 위해 찾아간 곳이 전쟁 영웅인 남주입니다. 작가님의 전작들이 거의 취향에 맞고 무엇보다 가독성이 좋았기에 이 글도 읽어보고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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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는 개인적인 감상이 담긴 리뷰인점을 참고해주세요. 첫째부터 시작해서 넷째까지 모든 딸들을 훌륭한 가문으로 시집보낸 자작부인의 마지막 남은 딸이 여주입니다. 어머니가 딸들을 시집보내면서 얻은 돈과 권력, 그리고 미모까지 가졌으며 언니들 아래에서 소중하게 자라온 여주는 약혼식날 약혼할 상대의 끔찍한 모습을 보게되고 결혼할 수 없다고 하는데.. 어머니의 반대를 이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ㅠㅠ 그래서 프롤로그의 장면처럼 남주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하게 됩니다. 앞으로 둘 사이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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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작가님의 로열 메리지 1 후기입니다. 믿고 의지하고 사랑했던 어머니와 가족에게서 배신을 당한 타티아나는 최후의 방법으로 과거 악연이 있던 카이넬을 찾아가 결혼을 제안합니다. 계약뿐인 관계를 원하는 서로의 바람이 맞아 결국 결혼을 하게 된 후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비록 시작은 좋지 않았지만, 똑부러지고 당찬 여주의 성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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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가하> 에서 출간된 <포르토피노> 작가님의 <로열 메리지 1권> 이라는 e-Book 소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에 관한 스포일러 언급이 있을수도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접근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권을 시작하면서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의 서사가 펼쳐지는데, 그 중에서도 여주의 약혼자역으로 정해져 있던 캐릭터가 쓰레기여도 너무 쓰레기여서 정말 황당했어요.. 하지만 황당하면서도 너무 현실적인 느낌이 들어서, 주위를 둘러보면 분명히 있을 법한 캐릭터라.. 정말 시작부터 분노를 하게 됐는데요.. 이게 현대 배경이었으면 아마 국가를 막론하고 강한 여주라면 그 자리에서 실시간으로 응징을 내렸을 텐데.. 이 작품은 아주 오래된 귀족사회가 배경이 되다보니.. 여주가 너무 정중하게 일을 해결하고 나온 것 같아서 진짜 제가 다 화가 나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여주는 어머니를 믿고 그렇게 해결을 한 것이었는데, 오히려 여주의 뒤통수는 약혼자 보다도 어머니가 더 쎄게 때리시는 것 같아서 정말 충격...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재미있게 본 게 있어서 이 작품도 기대를 하며 펼쳤는데 벌써부터 자극이 너무너무 흥미진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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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작가님의 [eBook] 로열 메리지 1 구매 완독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므로 스포일러 및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되어있으므로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카카오페이지 웹툰으로 먼저 접했던터라 1권 내용을 이미 알고 있어서 빠르게 넘기면서 읽었어요. 확실히 웹툰 각색이 들어가다보니 서술 되지 못했던 내용을 읽게 되는 건 좋았습니다! 화초처럼 큰 여자 주인공과 밑바다에서부터 살아온 남자 주인공이라 캐릭터 성격이 아주 극과 극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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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작가님의 <로열 메리지 1권> 후기입니다. 포르토피노 작가님 소설 속에 나오는 여주는 일단 행동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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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메리지 1권 리뷰입니다~ 제국 최고의 신붓감 타티아나 카르티엔과 평민 용병 출신의 카이넬~ 남주에겐 출생의 비밀이 있는것 같습니다 1권에서는 약혼하기로한 공작이 티아라의 생일에 다른여자와 부적절한 만남을 보고 약혼식을 깨려고 하지만 약혼을 강행하는 어머니와의 불화와 여주가 카이넬에게 청혼하는~이야기 입니다 갈수록 흥미 진진해 지네요 세상에 아무것도 기대하지도 남기지도 않으려는 남주가 여주를 만나 변화 하는 이야기가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