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이거 생각지도 못한 피폐물이라 너무 재밌게 잘 봤다.... 일단 남주가 끝까지 여주한테 저자세인 점.. 여주인공이 완전히 예전의 모습을 되찾지는 못하고... 그리고 남주 친구놈한테도 끝까지 마음을 열지 않는다는 점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다... 이 작가 꺼 더 보고 싶다 |
| 유모리 우타코님의 얼어붙은 그 마음에 입맞춤을 구매했습니다. 가끔 일본 TL이 땡길 때가 있는데요, 아무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일본스러운 할리퀸 얘기 중에서도 좀 색다른 얘기라고 해서 구입해봤습니다. 완전 전연령가라는 부분에서 색다른 이야기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