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로드" 12권에서는 아인즈의 통치 아래에서의 갈등과 동맹의 중요성이 강조됩니다. 새로운 지역과 등장인물들이 포함되어 세계관이 확장되고, 긴장감 넘치는 전투가 이어집니다. 특히 알와의 관계에서의 감정선이 더욱 깊어져 독자의 몰입을 이끌었습니다. 다음 전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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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우르고스가 많이 나와서 좋아요. 근데 얄다바오트가 모몬한테 너무 공손해서 웃기네요. 브레인 앙글라우스랑 샤르티아의 2차전이 포함되어 있어서 재밌어요. 읽으면서 엔토마는 불쌍한데 이블아이는 귀엽고 양가감정이 들어요. 이 만화는 읽으면서 어느 한 진영만 좋아하기가 힘들어요 |
| 나자릭 내부 커스텀 NPC나 서번트는 일종의 기척이나 오라로 서로의 계급을 파악할 수 있다. 다만 이건 서번트나 커스텀 NPC 뿐으로 아인즈는 외견으로 구분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이 소위 '기척감지'는 아이템이나 모종의 수단으로 기척 자체를 숨기는 것 이외에는 변장이나 변신 등 외형만 바꾸는 것으로 막을 수는 없다. 1권에서 외유를 나가려던 아인즈가 갑옷을 입고 변장했음에도 바로 서번트들에게 들켜버린 것이 그 예. 다만 판도라즈 액터와 같이 기척마저 복제할 수 있다면 어찌어찌 속여넘길 수는 있는 것 같다. 사실상 유일한 사례이며, 이마저도 미미한 위화감이 발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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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보다 내용이 느려서 살까 말까 고민됩니다.. 그래도… 주문은 했습니다. 부디 애니메이션보다 앞 내용을 만화책으로 먼저 볼수 있게 해주십시요~~~ 1기 애니를 너무 재밋게 봐서 책을 주문하긴 했지만.. 이렇게 될줄은..ㅜ 회사 사정이 있으리라 짐작은 갑니다.. 그래도 이미 시작하신 번역본 출판이니 조금만 힘내주셨으면 합니다. 오버로드 팬으로서 간청드립니다. 현재 4기가 방영중이니… 만화책도 대박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