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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조선은 일본의 침공을 예상하고 있었고 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주목해야 될 점은 바로 일본군이 대군을 동원하고 침공속도가 빨라서 조선군 동원계획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최일선에서는 너무도 빠르게 붕괴되었지만 이후 상주, 대구에서 이일은 집결하고 있는 병력을 만나고 있습니다.
임란 초기 조선군은 일본군의 전쟁속도를 따라잡지 못해서 참패했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전근대의 병력 소집 속도는 이렇게 느렸습니다.
A.J.P 테일러의 책이 이번 또 번역되어 나왔습니다.
외교적으로 독일, 프랑스, 영국, 오스트리아, 러시아등 주요국가가 얽히고 섥혀있었는데
거기다 예비군을 동원하여 신속하게 전선으로 동원하기 위한 철도 계획이 대단히 중요해서
이에 망설이는 정치가들에 비해서 군인들은 현재 발동된 전쟁계획을 바꿀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동원령에 따른 철도 계획의 중요성이 과대평가되었다는 소리도 있지만
사라예보 사건 이후 전쟁 발발까지 긴박하게 돌아갔던 상황에 집중한 내용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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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관련하여 여러 책들을 읽었고 또한 보고 있는 중인데, 읽다보면 여러 중복되는 주제들이 많이 있어 때로는 뛰어 넘어가다가도 새로운 주제나 흥미로운 주제가 나타나면 주의 깊게 보고 있다. 새로운 주제가 얼마나 남아 잇을까 하다가도 새로운 주제들은 여지 없이 등장하는 것을 보면 역사 욹어먹기는 끝이 없을듯하다. 이번에 세계 제2차 세계대전과 관련하여 흥미로운 주제를 발견하여 주문하고 읽어 보고 있는 중인데 조금 더 읽어봐야 저자의 저작의도를 알 수 잇을듯 하다. 저자가 이 분야에 일가견이 잇는 유명한 사람이라 꾹차고 읽어 볼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