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줄 알았던 '그'가 생환하여 다이의 편이 되는 장면이 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적이었고, 아방과 사신의 1:1 대결도 나름 흥미롭게 다가왔다. (이들의 싸움 결과는 다음 권에 나오지 않을까 싶었고..) 무엇보다 이번 권을 통해 미스트 버언의 비밀이 하나둘씩 밝혀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들었다. (작중 초반과 비교했을 때 그의 대화가 눈에 띄게 많아진 것이 그 방증이 아닐까..)
죽은 줄 알았던 '그'가 생환하여 다이의 편이 되는 장면이 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적이었고, 아방과 사신의 1:1 대결도 나름 흥미롭게 다가왔다. (이들의 싸움 결과는 다음 권에 나오지 않을까 싶었고..) 무엇보다 이번 권을 통해 미스트 버언의 비밀이 하나둘씩 밝혀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들었다. (작중 초반과 비교했을 때 그의 대화가 눈에 띄게 많아진 것이 그 방증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