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그림자가 가까이 온 해들러가 다이와 최후의 결전을 하게 되고, 이들이 1:1 승부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힘은 흉켈을, 시그마는 포프를, 알비너스는 마암을 데리고 버언 팰리스 다른 곳으로 데려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결과적으로 해들러는 생명이 다하여 목숨을 잃게 되었고, 동시에 의외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다이 일행의 큰 힘이 되어 주는 것으
죽음의 그림자가 가까이 온 해들러가 다이와 최후의 결전을 하게 되고, 이들이 1:1 승부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힘은 흉켈을, 시그마는 포프를, 알비너스는 마암을 데리고 버언 팰리스 다른 곳으로 데려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결과적으로 해들러는 생명이 다하여 목숨을 잃게 되었고, 동시에 의외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다이 일행의 큰 힘이 되어 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일단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