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28권 (완결) 입니다.
이번 권으로 완결이네요.
결말은 시작부터 예정되어있지만 만화 자체가 아마노 메구미의 빈틈(노출)을 기본으로 하는
일상개그 만화에 가까워서 전개가 지지부진 했는데
20권쯤 부터 쑥쑥 진행 되더니 완결이네요.
뭐 가볍게 보기 괜찮은 러브코미디였습니다.
비슷비슷한 소재의 반복인 면이 없지는 않지만요.
완결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