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만큼 좋은 작품을 만나기 힘든 장르가 없다. 결국 감정이 중요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공감대 형성에 쉽지 않고 또 독자들이 모두 경험을 하기 때문에 개연성에도 신경을 쓰면서 동시에 새로워야 한다. 거기에서 일하는 무스부 씨는 그런 면에서 합격이다. 콘돔회사라는 곳에서 만난 연애 초보자들의 사랑이라니. 그런데 작가는 자극적으로 진행하기 보다 차곡차곡 관계가 쌓여가는 관계를 보여준다. 그래서 익숙하면서도 새롭다. 일본에는 6권까지 나왔던데 빨리 번역이 되어 출간되면 좋겠다. |
|
무스부씨는 그곳에서 일하시는 직원입니다. 제목에서 그곳이라고 말한 걸 보니 아마 리뷰에도 그것을 입에 담아선 안될 것 같으니 나도 그곳이라고 표현해야 할 것 같은데, 이제 보니 표지에 그려진거 같은데 이건 괜찮나 모르겠다.
4권이 나왔다. 굉장히 오랜만에 나왔지만 여전히 내용은 좋다. 일단 애매모호한 관계로 만화가 계속되긴하는데, 빠른 진도를 나갔으면 좋겠다 |
|
그림도 스토리도 너무 예쁜 거기서 일하는 무스부 씨가 4권이 발매됐네요. |
|
본격 나서는 연애의 기초단계, 설렘 여주는 모태솔로로 사랑의 감정이 뭔지 모르고 그냥 호감정도로만 생각하는 듯한데 남주가 사귐을 청하자 드디어 남주를 남자로 인식하게되는데 서로 알아가는 단계가 바로 이런 상황이겠지 딱히 사귀다 발표하지는 못하나 서로를 이성으로 인식하고 사귀기직전인 상황 설렘 폭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