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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라시의 정체 발각, 묻힘과 방사선 피폭에 대해 다룬 11권입니다. 의사인데 방사선사로 일하는것을 숨기는 이유는 모르지만 의사였던 것을 들켰습니다. 같은 병원이 아니라 의료기기와 약을 납품하는 업체 직원님에게 정체를 의뢰한 사람은 같은 병원 의사 방사선 피폭은 우리는 평소에 느끼지 못하지만 병원 관계자, 항공사 승무원은 방사선에 자주 노출될 수 있겠네요 위험하지만 잘 쓰면 유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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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션 하우스는 의료만화로 방사선사들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본 작품의 주인공인 아가라시 이오리와 아마카스 안. 이 둘은 어리적 소꿉친구로 아가라시가 부모님이 이혼하며 홋카이도로 이사하게 되면서 헤어지게 된다. 아마카스의 아버지는 병원 의사로 본인 역시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방사선 전문의사가 되고 싶어 하고, 그녀는 그에게 자신의 옆에서 방사선사로 있어 달라고 한다. 카부라키는 방사선과에서 맹활약중인 아마카스와 이오리가 눈에 가시다. 특히 사사건건 그의 앞을 막는 이오리의 약점을 찾기 위해 영업사원인 타케다에게 그의 조사를 요청한다. 다케다는 이오리의 해외 논문을 찾아보던 중 그가 의사라는 것을 알아채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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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작가님의 라디에이션 하우스 11권입니다. 안과 이라가시가 마침내 서로를 알아 본 뒤 꽤 많은 시간이 흘렀으나 동료 이상의 별다른 진전은 없습니다. 친구끼리 극존대를 하는 일본의 문화가 적응이 되지 않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피소드들 덕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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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마 메디컬의 영업주임 타케다 씨. 방사선과장 키부라기의
그리고 방사선과에서 쓰는 윤액 펌프 갱신 시기가 다가왔다며
이래저래 조사를 시작하게 된 타케다. 하지만 귀에 들어오는 건 방사선과의
다음권은 방사능 피폭에 대한 공포를 다루는 내용이 예고되네요. 특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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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카스는 이가라시 에게 마음이 있어 보이는데 이가라시 가 자신을 명확히 좋아한다고 는 아직 이야기를 한적이 없어서 그의 마음을 정확히 알지를 못해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 고민이 있습니다.아마카스는 이가라시 가 자신 보다 뛰어난 의사이자 의료인 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데요.이가라시는 의외로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이 있어서 이것도 나름 아마카스 그녀 에게 고민인듯 합니다.그림체도 귀여운데 의학용어가 나오지만 그것을 만화에서 잘 설명해주는 것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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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카부라기 선생이 타케다란 사람에게 이가라시의 뒷조사를 시키는 것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때까지의 타케다의 이미지라면 유능하기보다 아부를 잘한다는 느낌이었죠. 물론 같은 회사 사람의 평가는 높았지만 어디까지나 아마카스 병원에 와서 활약하는 것을 보면 카부라기 선생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람이라.. 일단 다른 사람도 주의 깊게 보지만.. 아첨꾼의 이미지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권에서 유능함을 여실히 보여주는군요. 이가라시가 국내에 논문도 발표하지 않았던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유능한 사람이 논문조차 없다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고 해외까지 검색.. 이가라시의 이름을 찾긴했지만 의사라고 나와 다른 사람인 것을 일단 의심했으나 더 파고 들어가보니 이가라시가 의사라는 것을 알아냈네요. 그런데 여기서 카부라기 선생에게 보고를 하는 것이 아닌 원장에게 연락해서 왜 그렇게 했는지를 물어보고 자신의 선에서 묻겠다고 결심.. 솔직히 타케다가 카부라기 선생에게 붙었으면 이 만화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을 가능성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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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카스 종합병원의 진료부장인 카부라기는 자신의 영향력이 줄어드는 것을 우려해 타지마 메디컬의 영업사원인 타케다를 불러 이가라시 이오리에 대한 조사를 시킵니다. 심지어 경쟁사이자 타케다가 따내기 이전에 병원에 주로 납품을 담당했던 경쟁사인 파니올모스의 새로운 영업사원 또한 불러 은근히 경쟁까지 시킵니다. 애초에 타케다도 이가라시에 관심을 가진터라 빠르게 조사에 들어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