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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하늘은 붉은 강가를 학생일때 보고 한동안 잊고 살다가 전자책으로 다 소장하게 되었네요. 작가님의 신작이 아직도 나오는 것도 놀랍네요. 오래 작품활동 하셔서 감동이긴 합니다. 배경으로 오스만 튀르크까지 나오고 여성서사의 역사물에 특화된 작가님같아요. 전 아직도 셋의 사랑의 화살표가 어렵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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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령관으로 임명되어 페르시아로 떠나게 된 이브라힘 그는 헝가리에 있는 알비제에게 무리하지 말고 헝가리 귀족과 시민을 너무 압박하지 말라는 서한을 보낸다 휘렘은 이브라힘이 원정에 가있는 동안 각 지방의 지주들과 메메드에게 지원을 받기 위해 포섭하려 한다 그리고 술레이만은 3년의 긴 전쟁을 시작하게 된다 바로 이란원정이었다 그리고 이 원정은 이브라힘 최후의 원정이 된다 알비제가 헝가리에서 황제 대신으로 너무 엄격하게 사람들을 통제하고 있다고 하자 하디제는 서한을 보내기로 한다 하지만 이브라힘의 말도 듣지 않는다고 하자 걱정이 되고 휘렘은 마침 굴바하와 그만 부딪치고 만다 그 일로 두 사람은 언쟁을 높이더니 전대미문 몸싸움까지 하게 되고 게다가 휘렘의 얼굴에 상처까지 내게 된다 황제는 휘렘을 찾겠다고 하지만 휘렘은 상처를 빌미로 거절한다 소문은 삽시간에 퍼지고 마는데
휘렘은 사실 후궁을 비우려고 한다 그녀가 만나려는 사람은 바로 하이레딘이었다 하지만 황제 몰래 후궁을 빠져나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다 친구로서 알비제 또한 만나서 헝가리를 너무 압박하는 걸 그만두게 하려는 휘렘의 계획이었다 그리고 여관장들에게 맡기고 휘렘은 샤피크와 함께 하이레딘 제독을 만난다 그의 이름으로 알비제를 부르라는 것이었는데 알비제는 하이레딘 제독의 서한을 받고서도 가지 않겠다고 거절한다 부다를 비우면 귀족둘의 반란을 두려워한 알비제 하지만 휘렘은 미리 써놓은 서한을 여관장들에게 맡겼지만 최대 시간은 15일이었다 황제의 시중을 언제까지고 거절할 수 많은 없는 노릇이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굴바하의 여관장들은 휘렘이 계속 거절하면 굴바하에게도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황제는 굴바하를 찾지 않는다 휘렘은 본인이 직접 부다로 가겠다고 선언한다 알비제가 실각하면 헝가리를 잃게 된다 그걸 알기에 휘렘은 서두르려는 것이었다 |
| 시노하라 치에님의 꿈의물방울 황금의 새장이 16권째다. 16권은 오스만투르크 제국 황제 슐레이만의 총희인 휘렘이 자기 아들을 황제의 자리에 앉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다. 이 와중에 이브라함과는 계속 갈등하고 있어 초반의 두사람이 절절하게 사랑했던때가 그립기도 하다. 슐레이만은 여전히 속을 알수없지만 휘렘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는걸 보니 휘렘을 사랑하는거 같지만 잘 모르겠다. 진짜 역사는 슐레이만과 휘렘이 찐사랑이였다는데.. 다음이야기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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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6권 리뷰
휘렘이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 기부재단을 만들고, 여러가지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야기가 어디로 가는건지, 많이 산으로 간 느낌적인 느낌인데, 사랑은 어디가고 궁궐내 암투만 남은 느낌 이정도면,, 역사물인지 로맨스물인지 구분할수 없어지는 이 상황
그래도,,, 의리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멀리 와버려서 이 장면을 어떻게 수습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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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6권 리뷰입니다. 항상 이브라힘을 곁에 두고 이야기를 나누던 슐레이만이 드디어(?) 휘렘에게 상담을 하고 있었다고 두사람의 관계에 진척(?)이 있었다는 식으로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영 분위기도 그렇고 순수한 슐레이만쪽의 의도라기 보다는 휘렘이 계략을 써서 슐레이만이 넘어간건가?라고 보이게 연출되었는데 이것이 정말인지 아니면 페이크 인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정말이라면 솔직히 슐레이만이 갑자기 휘렘을 더욱 가까이 두기 시작했다에 대한 설명은 되겠지만 동시에 천하의 멍청이가 되어버리는 식의 연출이라... 부디 페이크이길 바라고 있습니다. 아울러 세상에 마지막에 하늘은 붉은 강가의 단편이 있네요!!! 반가운 얼굴이 많이 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메인인 람세스는 솔직히 그렇게 반갑지 않았지만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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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타카츠작가님께서 집필하신 2022년 08월 04일 출간된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6권> 에 대한 리뷰입니다. |
| 오랫동안 완결나길 고대하던 시리즈이긴 한데 띄엄띄엄 모으다 보니 확실히 16권쯤 되니까 뭔가 루즈해지는 느낌이 있긴 하다. 1권부터 쭉 연이어 달렸으면 느낌이 달랐을까...? 암튼 이번에 읽은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6권은 뭔가 이 맛도 그 맛도 아니었음 |
| 만화책은 한번에 몰아서 보는 게 정말 재미있는데 책이 찔끔 찔금 나오다 보니 재미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처음엔 이룰 수 없는 사랑이야기였는데 뒤로 갈수록 그냥 역사책같은 느낌이네요. 완결이 나면 처음부터 다시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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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ohara Chie 작가님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6권 리뷰입니다. 휘렘의 베겟머리 송사로, 이브라힘은 총사령관으로 임명받게됩니다. 역사를 보면 둘은 결국 반목하게되는것같던데, 슬슬 휘렘과 이브라힘이 서로를 향해 칼날을 세우는게 본격화될것같아서 앞으로의 전개가 더 궁금해집니다. 술레이만 치세에서 이브라힘을 앞세운 이란원정이 시작되는것같네요. |
| 꿈의 물방울에 대한 언급은 처음인가. 황금 새장은 여러번 나왔던 것 같은데. 하디제랑 알비제(? 이름 맞나 모르겠네)가 잘 되길 바랬는데 알비제가 일을 그르치게 생겼어 ㅠㅠ 에휴 그보다 이브라힘이 걱정임. 이번이 마지막 출정이라는 게 다친 건지 아니면 죽는 건지 ㅜㅜ 술탄은 휘렘 외에는 아예 관심을 껐나봐. 맨 마지막에는 하늘은 붉은 강가 외전으로 연재 한 회 분량 되려나 숙적이라는 외전이 나와있는데 오랜만에 유리 보니까 반갑긴한데 칠일열 얘기라 이미 다 아는 얘기잖아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