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하영웅전설 혹은 은영전으로 불리우는 작품이죠. 은하영웅전설 17권입니다. 이 만화 작품은 다나카 요시키의 스페이스 오페라 대하 소설이 원작이며 후지사키 류 버전입니다. 17권은 요새 대 요새 대전의 클라이막스이며 제국군의 위기입니다. |
| 일본에서만 1500만부, 한국에서도 100만부 이상이 판매된 스페이스 오페라 밀리터리 소설의 기념비적인 대작인 은하영웅전설을 봉신연의의 작가 후지사키 류 선생의 작화로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정말 반갑다. 원작소설에도 중간 중간 삽화로 일러스트가 나오긴 하는데, 제대로된 작화의 멋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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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요시키의 "은하영웅전설(은영전)" 코믹스 17권입니다. 그림은 선계전 봉신연의 작가라죠? 처음에는 좀 어색했지만 여기까지 오니 이제는 그런대로 잘 어울리네요.^^ 원작의 스케일이 크기 때문에, 특히 액션씬은 코믹스의 한 칸 한 칸 묘사보다는 전면을 사용하고 텍스트를 넣는 비주얼 노벨로 보면 더 좋을 것 같은 장면이 많습니다(그리고 그런 장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대로 잘 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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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양 웬리가 요새에 막 도착할 때가 되었다. 제국군은 그 동안 양 웬리가 없는 이제르론 요새와 싸우고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양 웬리와 상대해야 한다. 양 웬리는 이제르론 요새 근처에 도착하자마자 제국군과 싸우기 시작하였다. 과연 제국과 동맹의 싸움은 어떻게 끝날 것인가? 그리고 어린 황제와 그를 둘러싼 귀족들은 무슨 음모를 꾸밀 것인가? 여러분도 이 전쟁의 끝을 지켜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