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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지 작가님의 알랑말랑 1권 리뷰 자극적이지 않은 순수 친구>연인물임 1권에서 현재와 학생시점의 과거가 번갈아 전개되고 거기다 여주 남주 시점까지 왔다갔다해서 조금 정신없음 그래도 순수한 학생시절 설렘을 느낄수 있음 두 사람 서로 짝사랑하는데 서로 삽질하는 모습도 재미있음 2권도 기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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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미디어출판사에서 출간한 정감지작가님의 알랑말랑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완결까지 아직 안보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현재와 과거 학창시절의 시점이 왔다갔다합니다. 자칫 헷갈릴수도 있어요. 옆집사는 소꿉친구들의 이야기이구요. 1권에서만 보면 여주가 약간 답답이 스타일인것 같은데, 2권에서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키워드에 후회남이 있던데 남주가 얼마나 후회절절하게 할지 기대되요. 1권은 그냥 풋풋한 내용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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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지 님의 <알랑말랑>1 작가님 작품은 처음이었는데 미리보기에서 재미있을거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다. 요새 매운맛을 많이 읽다가 이렇게 순한 순두부같은 작품을 읽는것도 뭔가 힐링되는거 같고 괜찮았다. 어릴적 소꿉친구인 두 친구의 이야기. 이렇게 친구에서 연인물은 뭔가 아련하기도 하고 알콩달콩 설레는 분위기에 더욱 몰입해서 보게되는데 이 작품도 그런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과거와 현재시점이 번갈아 나오는 점도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어릴적 소꿉친구라 더욱 남녀로소 감정을 가지기 힘들텐데 한걸음씩 차근차근 감정의 계단을 밟아가는 것도 괜찮았다. 큰 사건이나 감정이 소용돌이치는 그런 격렬함은 없어도 잔잔하고 풋풋한 아이들을 보는것만으로도 만족했던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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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지 작가님의 알랑발랑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친구>연인 #쌍방삽질 #순정남 #학원물 #순정녀 전개방식이 좀 독특한 글이었어요. 챕터마다 여주 시점과 남주 시점이 번갈아가면서 진행되는데 또 현재 이야기와 과거 이야기가 같이 등장하네요. 현재이야기가 잠시 나오고 과거 회상하며 전개되요. 태어나면서부터 옆집 살면서 유일한 친구가 된 두 사람의 이야기 입니다. 마지막 말미에 드디어 고백을 하긴 하는데.. 풋풋한게 보기 좋았습니다. 2권도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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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지 작가의 알랑말랑 1권 리뷰입니다. 초보 사진작가인 이지안은 영국에서 홀로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는 차하준에게 인터뷰하는데 필요하다고 어릴 때 사진 몇 장을 보내달라는 요청을 받게 됩니다. 졸업 앨범 촬영을 도맡아서 하게 된 지안은 촬영을 마치고 친구 도영에게 전화를 받게 되고, 다음 날 도영과 만나 앨범을 보게 된 지안은 추억에 잠기게 됩니다. 그렇게 현재와 과거 시점을 오가면서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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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 남주는 소꿉친구로 오랫동안 같이 지내지만 여주는 남주를 짝사랑하고 있었고 남주 역시 여주를 짝사랑하고 있었다 어린 나이에 쌍방 삽질이 귀엽기도 하고 재미있었는데 남주와 여주가 이별하게 되면서 안타까웠다 남주 시점과 여주 시점이 번갈아가며 나와서 괜찮았다 표지와 제목처럼 로코물답게 크게 자극적이지 않아서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2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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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미디어출판사에서 출간한 정감지작가님의 알랑말랑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완결까지 아직 안보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현재와 과거 학창시절의 시점이 왔다갔다합니다. 자칫 헷갈릴수도 있어요. 옆집사는 소꿉친구들의 이야기이구요. 1권에서만 보면 여주가 약간 답답이 스타일인것 같은데, 2권에서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키워드에 후회남이 있던데 남주가 얼마나 후회절절하게 할지 기대되요. 1권은 그냥 풋풋한 내용이었어요. 2권에서 휘몰아 쳤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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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지 작가님의 알랑말랑 1권 리뷰입니다. 사진작가인 여주는 어렸을 때부터 소꿉친구이자 현재는 영국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는 남주의 부탁으로 아지트에서 사진을 찾다가 앨범을 보고 고등학교 시절을 회상하는 내용이었어요 그래서 학생 때 이야기 비중이 크고 현재 시점 과거 시점이 계속 왔다 갔다 전개가 돼요 큰 사건 없이 잔잔하고 풋풋한 이야기였고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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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지 작가님의 '알랑말랑 01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