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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위한 97가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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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에서 동작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구성해서 관리하고 운영하는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기본적인 클라우드에 대한 개념과 지식들은 물론이고 전 세계의 다양한 클라우드 엔지니어 전문가들이 각자의 관점에서 풀어놓은 다양한 경험들을 알차게 집대성 해놓은 듯하다.   단편적인 경험들로 클라우드를 알고 있는 엔지니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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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에서 동작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구성해서 관리하고 운영하는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기본적인 클라우드에 대한 개념과 지식들은 물론이고
전 세계의 다양한 클라우드 엔지니어 전문가들이
각자의 관점에서 풀어놓은 다양한 경험들을
알차게 집대성 해놓은 듯하다.

 

단편적인 경험들로 클라우드를 알고 있는 엔지니어들에게
통찰로 얻은 노하우와 지식들을
적용하기 좋은 해법들로 정리해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경우들을 기록해주고 있어서

 

클라우드를 적용하려고 하는 사람에게나
현재 클라우드를 적용하고 있는 사람에게나
새로운 배움과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듯하고

 

한 번 훑어본 후에도
필요한 내용들을 골라보며
클라우드 기술을 깊게 이해하고
클라우드의 장점들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항상 곁에 두고 싶어지는 책일 것 같다.


 

l******e 2022.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위한 97가지 조언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위한 97가지 조언" 내용보기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위한 97가지 조언 클라우드에 입문하려는 분들과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희망한다면 두고 두고 봐야할 책 이 책은 클라우드에 입문 하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 입니다. 86명의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클라우드에 내용에 맞게 실무자 입장에서 본인이 업무를 하면서 겪었던 노하우와 생각을 전달해 주는 책 입니다.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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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위한 97가지 조언


클라우드에 입문하려는 분들과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희망한다면 두고 두고 봐야할 책


이 책은 클라우드에 입문 하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 입니다.


86명의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클라우드에 내용에 맞게

실무자 입장에서 본인이 업무를 하면서 겪었던 노하우와 생각을 전달해 주는 책 입니다.


클라우드와 함께 하는 여정 속에 본인이 성장함에 따라

생각하고 느끼는 바가 계속 달라질 것 같습니다.


제가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런 좋은 책이

왜 제 클라우드 시작점에는 없었는지 하는 것이였습니다.


글을 읽다보면 AWS best practices architecture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고 느꼇습니다.


많이 아시는 분들도 진부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낮은 자세에서 한장 한장 읽어 나가다 보면 새로운 통찰과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책의 구성은 97개의 주제를

기초, 아키텍쳐, 마이그레이션,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운영과 신뢰성

소프트웨어 개발, 클라우드 경제와 비용 측정, 자동화, 데이터, 네트워크, 조직문화

개인과 전문성 개발의 12 장으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합니다.


처음부터 읽으셔도 좋고,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만 선택하여 읽으셔도 좋겠습니다.


이 리뷰는 길벗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b*****m 2022.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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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에 관심있거나 입문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클라우드에 관심있거나 입문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은 클라우드에 관심이 있거나 입문한 사람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클라우드가 무엇인지? 왜 클라우드가 필요한지? 클라우드의 앞으로의 확장성, 향후 미래 등 여러가지 생생한 이야기를 현직 클라우드 엔지니어들로부터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86명의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클라우드 세부 주제에 맞는 각자의 이야기 또는 의견을 서술하였기 때문에 전문 기술을 다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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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클라우드에 관심이 있거나 입문한 사람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클라우드가 무엇인지? 왜 클라우드가 필요한지? 클라우드의 앞으로의 확장성, 향후 미래 등

여러가지 생생한 이야기를 현직 클라우드 엔지니어들로부터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86명의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클라우드 세부 주제에 맞는 각자의 이야기 또는 의견을

서술하였기 때문에 전문 기술을 다루는 책이라기보다는 현업에서 활동 중인 클라우드 엔지니어

들의 업무에 대한 꿀팁과 노하우를 얻을 수 있어 업무를 함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클라우드에 관심이 있거나 클라우드 업무를 이제 막 시작한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l*****2 2022.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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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엔지니어를 꿈꾼다면 또 전향한다면 읽어야할 책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꿈꾼다면 또 전향한다면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클라우드 엔지니어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명령어, 단어/기술 아키텍처 구성등을 설명해주는 책이 아닙니다.클라우드가 주는 이점,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생각해야하는 방향을 실무자 입장에서 본인들이 업무를 하며 겪었던 클라우드관련 내용을 알려주고 다시한번 나를 돌아볼수 있는 책입니다!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목표라면, 클라우드쪽에 업무를 하신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꿈꾼다면 또 전향한다면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클라우드 엔지니어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명령어, 단어/기술 아키텍처 구성등을 설명해주는 책이 아닙니다.
클라우드가 주는 이점,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생각해야하는 방향을 실무자 입장에서 본인들이 업무를 하며 겪었던 클라우드관련 내용을 알려주고 다시한번 나를 돌아볼수 있는 책입니다!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목표라면, 클라우드쪽에 업무를 하신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d*********6 202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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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위한 97가지 조언을 읽고..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위한 97가지 조언을 읽고.." 내용보기
길벗 출판사에서 출간한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위한 97가지 조언" 도서는 특이하게도 클라우드 엔지니어 86명이 현업에서 보고 수행하고 느낀 97개의 글을 에세이 작성하듯 담담히 써 내려간 글입니다. 즉 공저자가 무려 86명이나 됩니다.   각 장은 '아키텍처', '마이그레이션',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운영과 신뢰성', '데이터', '네트워크' 등 클라우드 엔지니어라면 누구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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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출판사에서 출간한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위한 97가지 조언" 도서는 특이하게도 클라우드 엔지니어 86명이 현업에서 보고 수행하고 느낀 97개의 글을 에세이 작성하듯 담담히 써 내려간 글입니다. 즉 공저자가 무려 86명이나 됩니다.

 

각 장은 '아키텍처', '마이그레이션',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운영과 신뢰성', '데이터', '네트워크' 등 클라우드 엔지니어라면 누구나 고민할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옴니버스 구성이고 글 하나를 읽고 다음번 글을 읽는 것이 또 다른 작가의 글을 읽는 것이라 문체가 달라지고 흥미로움은 배가됩니다. 

 

모두가 알짜배기 글이지만 그중에서 특히 가슴에 와닿았던 글을 몇 개 뽑아봤습니다. 책의 앞부분은 우리가 매우 자주 흔하게 듣는 스케일링과 컨테이너, 클라우드의 기본 지식에 초점이 맞춰져있기에 주로 중반, 후반부의 글들이 저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32번 글 - 프로덕션에 SSH 하지 말기
처음에는 베스천 호스트에 대한 글로 예상했습니다만 내용을 간략히 추려보면 SSH 접속 이후 수행하는 각종 로그 수집, 설정 변경, 테스트 등은 서버 직접 접속 방법이 아닌 서버에 이미 적용된 로그나 모니터링 에이전트에서 수집한 내용을 바탕에서 프로덕션 외부에서 조회하라는 내용입니다. 프로덕션 서버 자체에 변화를 가하게 되면 예상치 못한 문제에 봉착할 수 있고 프로덕션의 접속은 아주 제한된 레벨의 엔지니어만 수행하는 것이 맞습니다.

 

36번 글 - 좋은 AWS 보안 정책이 어려운 이유
AWS를 공부해 본 사람들의 공통점은 IAM과 VPC의 개념이 어렵다는 불평입니다. 특히 AWS 간의 서비스 사이의 접근 제어와 권한 제어는 두 개의 개념을 모두 필요로 하기 때문에 또한 그렇습니다. IAM은 더구나 눈에 보이지 않는 JSON으로 정책(policy)이란 것을 나열한 매우 추상적인 설정이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책의 내용 일부를 제 생각으로 표현하면 AWS 보안 모델은 복잡하지만 강력합니다. 불필요한 내부 혹은 외부 통신을 사전에 차단하고 설정된 연결 만들 유지해 줍니다. 정책 설정을 통해 누가 어떤 권한을 가져가야 할지 "설계하고 생각할 기회"를 AWS 관리자에게 부여하는 과정입니다. 얼마간의 시간 동안 IAM과 VPC를 다루게 되면 그 들이 가지고 있는 철학과 심오함을 이해한 순간 모든 것이 다 이유 있게, 아름답게 설계되어 있음을 곧 발견하게 됩니다.

 

54번 글 - 모니터링하게 될 것이다.
모니터링의 중요성은 비단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모든 IT 시스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규칙입니다. 클라우드를 잘 사용한다는 것은 어쩌면 충분한 모니터링과 거기에서 얻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고 문제를 예방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뿐만 아니라 이제는 옵져버빌리티(Observability)시대 입니다. 서비스의 시작과 끝 지점까지 모든 단계에서 발생한 이벤트과 수행 시간, 입력값과 결괏값이 분산 트레이싱(distributed tracing) 방식으로 다량의 데이터로 수집되고 하나의 화면으로 농축되어 시각적인 데이터를 우리에게 제공합니다. 이 과정이 얼마나 세세하고 촘촘하게 설계되고 운영되는지가 클라우드 운영의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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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간 클라우드 시스템을 운영하고 관련 자격증도 취득한 저에게 이 책은 세 가지 의미를 부여하였습니다.

 

첫 번째로 처음 듣는 내용에 대해서는 '아하!'라는 단어를 내뱉게 됩니다. 집필에 참여한 클라우드 전문가들은 오랜 기간 동안 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글을 썼고 이는 초보 클라우드 엔지니어 혹은 클라우드를 관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니어 엔지니어에게 '산 지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내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통해 그 숨겨진 의미를 곱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몇 개의 글은 누구나 알고 있고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을 담담하게 써 내려갔지만 그들의 조언은 다시금 잊고 있던 기본적인 지식에 대한 리마인드 역할을 해줍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는 클라우드를 비롯한 인프라 엔지니어로 커리어 패스를 가져가기 위해 본인이 어떤 학습과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대범한 문장이지만 숨은 의미들을 통해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를 비롯해 각종 커뮤니티 단체의 디스코드, 슬랙, 인터넷상의 이러닝 서비스와 구글링 등, 정보는 넘쳐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중에 본인만의 학습 커브를 결정하고 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이 필요함을 간접적으로 느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이 클라우드 관리를 위한 기본 지식의 함양과 이미 알고 있었던 중요 내용 복기하고 몰랐던 지식에 대해 느끼고 앞으로 본인이 어떤 학습과 성장을 수행할지 도움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s******a 2022.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