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 내용보기
"사회가 복잡해지고 인구가 늘어나면서 국가나 지역의 중요한 의사결정을 매번 직접하기 어려우므로?? 주민의 의사를 대변해줄 대표가 필요하기 마련이다. 국회나 지방의회는 이러한 간접민주정치 방식의 대의제 원리에 의한 대표로 구성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나는 이일우님께서 저술하시고 <새빛컴즈>에서 출간하신 이책?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 내용보기
"사회가 복잡해지고 인구가 늘어나면서 국가나 지역의 중요한 의사결정을 매번 직접하기 어려우므로?? 주민의 의사를 대변해줄 대표가 필요하기 마련이다.
국회나 지방의회는 이러한 간접민주정치 방식의 대의제 원리에 의한 대표로 구성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나는 이일우님께서 저술하시고 <새빛컴즈>에서 출간하신 이책?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이일우님께서는?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으로 9년동안 전국을 누비며 활동하였고, 2015년부터는 서울시 서대문구의회와 도봉구의회에서 전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2022년 4월부터는 서울시의회 전문위원으로 근무하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나는 지방의회 전문위원이다, 구의회 그것이 알고싶다,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구의회의 역할, 구의회에 대한 이모저모, 지방의원에 대한 오해와 편견 등 총 5장에 걸쳐 서울시의회 전문위원으로 있는 저자께서 국내최초로 지방의회의 모든 것들을 있는그대로 전부다 알려주시고있다.

지방의회...
이는 예전부터 있었는데 1961년 박정희가 이끄는 군대에 의해 저질러진 <5.16 군사 쿠데타>에 의해 세워진 군사정부는 지방자치제를 폐지되었다.

그렇게 쿠데타로 집권한 군사정부에 의해 지방자치제가 30년이나 중단된후 1991년 부활되었다.

이렇게 부활된 지방자치제가 시행된지도 40년이 넘었지만, 일반 국민들은 지방자치제에 대해 자세히는 잘알지못하다.

그리하여 나는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지방의회에 진출하고싶은 분들은 물론이고 지방의회가 무엇을 하고있는 곳인지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청년들에게 당부말을 해주신 다음의 글이...

"공적 마인드와 의회 마인드를 겸비한 선출직 의원과 전문 보좌인력의 충원이 시급하다. 내 생활을 바꿀 수 있는 지방의회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실한 이유이다.
청년들이여, 지방의회에 과감히 도전하시라!"




k****3 202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 내용보기
올해도 지차제선거가 있었죠. 우리는 구청장 후보의 경우 관심을 갖고 보지마 시의원이나 구의원의 경우 잘 모르기도하고 대부분 정당에서 공천한 인물 위주로 투표시 선택을 하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도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지방의회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몰랐고 지방의회의 존재가 꼭 필요한가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특히 뉴스에 자주 나오는 의원들의 외유성 경비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 내용보기

올해도 지차제선거가 있었죠. 우리는 구청장 후보의 경우 관심을 갖고 보지마 시의원이나 구의원의 경우 잘 모르기도하고 대부분 정당에서 공천한 인물 위주로 투표시 선택을 하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도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지방의회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몰랐고 지방의회의 존재가 꼭 필요한가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특히 뉴스에 자주 나오는 의원들의 외유성 경비 낭비로 우리의 세금을 축내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우리가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행하고 국민보다는 시민으로 살기위해서는 지방의회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하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예를 들어 구청장이 집행부에 해당하면 지방의회의 구의원들은 집행부의 예산이 제대로 편성되었는지를 검토, 심사하고 해당 지역의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점이 없는지를 조사하여 필요에 따라 조례를 만들어 주민들의 편익을 도모하는 귀한 일을 하는 분들이더라구요.

 

저자의 표현처럼 생활밀착형 지역관련 업무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지방의회의 의원님들이고 마치 편의점처럼 우리 주변에서 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노력을 하고 계신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지방의회 의원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를 알수 있었고 민주주의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중앙집권적인 형태보다는 지방자치분권부터 제대로 이루어져야함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지방의회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를 알수 있었고 현재 지방의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나 어려운 점도 저자는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사는 동네에서 불편한 점이 있거나 개선되어야할 부분이 있으면 이를 가까이에서 들어주고 해결할수 있는 곳이 바로 지방의회이고 우리가 보다 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p********1 2022.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 내용보기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로 알아가는 지방의회 이야기에 주목하게 됩니다. 이 책은 '당신의 삶과 미래를 바꾸는 지방의회'를 꿈꾸면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정말 삶과 미래를 바꾸는 지방의회가 되도록 어떻게 지방의회에서 노력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민을 위한 지방의회를 위해서 지방선거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도 더불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 내용보기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로 알아가는 지방의회 이야기에 주목하게 됩니다. 이 책은 '당신의 삶과 미래를 바꾸는 지방의회'를 꿈꾸면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정말 삶과 미래를 바꾸는 지방의회가 되도록 어떻게 지방의회에서 노력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민을 위한 지방의회를 위해서 지방선거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도 더불어 할 수 있었습니다. 지방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출하는 중요한 지방선거이기 때문이지요. 그 내용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지방의회 의원이나 직원들은 물론이고 시민들도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도 알차게 수록되어 있어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모두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가장 먼저 '나는 지방의회 전문위원이다'라고 지방의회에서 일하게 된 처음의 경험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지방의회 전문위원이 된 이유에 대해서도 잘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 '구의회, 그것이 알고 싶다'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구의회의 역할', '구의회에 대한 이모저모', 마지막으로 '구의원을 위한 변명'이라고 해서 '지방의원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서 지방의회의 이모저모를 잘 파악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r********7 2022.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 내용보기
관심이 있어서 봤다. 지방의회가 나하고 아예 관련이 없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물론 그렇다고 하여 엄청나게 관계있는 건 아니지만 그들의 행위로 인해서 결정되는 것들도 분명 있기 때문에 잘 됐다 싶어서 손에 잡았다. 직업은 여러 가지인데 우리가 알고 있는 건 몇 가지가 없듯이 지방의회 하면 아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저자도 이야기하지만 아마 대부분 지방의회, 구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 내용보기


 

 

관심이 있어서 봤다. 지방의회가 나하고 아예 관련이 없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물론 그렇다고 하여 엄청나게 관계있는 건 아니지만 그들의 행위로 인해서 결정되는 것들도 분명 있기 때문에 잘 됐다 싶어서 손에 잡았다.

직업은 여러 가지인데 우리가 알고 있는 건 몇 가지가 없듯이 지방의회 하면 아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저자도 이야기하지만 아마 대부분 지방의회, 구의원 따위 알 게 뭐냐 할 것이다. 그건 나도 마찬가지다. 사실 내 옆 아파트에는 구의원이 살고 있는데 이름도 모를 뿐더러 관심도 없다. 올해 6월 치뤄진 민선 8기에도 당당하게(?) 구의원으로 선출됐다는 것을 플래카드로 접했을 뿐이다. 오히려 그 플래카드를 보고 "하~"하고 한숨을 쉬었다. 그가 내 얼굴을 모르거니와 나도 그의 얼굴을 모른다. 더군다나 난 그가 우리 구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 일을 하기는 하는 겨? 라는 게 대부분의 사람의 인식이 아닐까. 설령 그가 우리 구를 위해서 상당히 많은 일을 하고 있을지라도 말이다. 

이런 걸 생각하면 사실 속 터질 일이다. 저자 역시 여러 가지 일을 분주하게 하고 있고, 지방자치와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위해서 그래도 힘쓰고 있건만 정작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거나 물으면 "그게 뭔데요?"라거나 "그게 있어야 할 이유가 있어?" 등의 답변에 얼마나 갑갑할까. 누군가가 알아주기 위해서 일하는 것은 아니나 그렇다고 하여 아무도 모르거나 인정해주지 않는다고 하여 괜찮은 것 또한 아니지 않은가. 실로 내가 하고 있는 일도 혜택은 잘도 받고 있으면서 정작 그것을 하기 위해 밤새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선 폄하 혹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기도 해서 이따금 빡치면 "지금 보고 있는 혜택이 다 밤새서 만든 것들이야!!! 뭐 우리나라 잘 산다고 당연하게 된 것들인 줄 알아?"라고 외치는 입장인 터라 저자의 마음을 쬐금은 이해할 것 같기도 하다.

다만 이렇게까지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 것 또한 지방의회의 잘못이기도 하다. 저자의 말대로 생활에 밀착되는 것은 지방의회건만 정작 국민들의 관심은 너무나도 큰 국회에 쏠려있는 것이 사실이다. 결국 노출도의 문제라고도 본다. 지방의회는 가깝지만 살고 있는 주민에겐 전혀 느껴지지 않는 부분이 여실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면 뭐 하는가. 안 팔리면 소용이 없는데. 효과도 없는 제품을 홍보만 잘해서 팔아먹는 건 사기고 기만이지만, 좋은 제품을 만들어 제대로 홍보하지 않는 것 또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결국 "네들이 뭘 알아?!"라고 외치면서도 결국 문제는 나에게 혹은 내가 속해 있는 곳의 문제라고도 생각한다. 사람들이 그렇게 혜택을 잘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폄하하게 만드는 요인은 분명 그 안에 있는 법이다. 

또한 사실 지방의회를 비롯하여 전반적인 우리나라의 국정운영에 대해서 국민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은 교육의 부재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에서 대통령이 정확하게 어떤 일을 하며, 국회가 뭔 일을 하고, 국가의 집행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소상하게 가르치는 경우는 드물고, 그것을 가르친다고 하여도 상당히 중요도가 떨어지다 못해 밑바닥에 깔리는 현실 속에서 지극히 당연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헌법 정도는 공무원 시험 공부하듯이 학교에서 가르쳐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응, 아냐, 교육현실에선... 불가능 할 거고 헛소리라고 할 거야. 이것 혹시 지방의회에 건의하면 조례로 만들어지려나.......

책은 지방의회에 전반적인 것들을 아울러서 설명하고 있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은 자신이 어떻게 전문위원까지 됐는지에 대한 단상, 2장은 구의회에 대한 것, 3장은 구의회의 역할에 대한 직접적인 사례, 4장은 구의회가 국회와 뭔 차이가 있는 거냐와 같은 알쓸신잡 같은 여러 가지의 상식들, 마지막 5장이 지방의원에 대한 편견에 대한 부분이다. 

1장은 약간 에세이 형식이라 그럼 그럼~ 하며 고개 끄덕이면서 보았는데, 2장부터는 사실과 분류, 비교에 대한 설명이다 보니까 솔직히 말하면 2장부터는 약간 행정학개론, 지방자치 대학 교재를 보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자못 아쉬운 것이라고 한다면 3장의 구의회 역할을 소개하는 사례에 대한 부분인데... 사례에 대한 나열보다는 그 과정을 설명해주는 게 훨씬 더 지방의회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훨씬 더 좋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한다. 이러한 사례가 있다기 보다는 이러한 사례가 있었는데 그것을 지방의회 관련자들이 어떠한 식으로 움직이고 해결했는지와 같은 것들이 좀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면 좋았을 텐데... 지방의회에서 주민들을 위하여 여러 가지 사례를 유익하게 처리한 것들은 알겠지만 아마 이런 것에 생소한 분들이 과연 얼마만큼 다가올지는 다소 미지수이다.

어쨌든 무척 낯선 영역이기 때문에 이런 책이 나온 것을 반긴다. 이런 책이 많이 나와야 사람들도 점점 알 것이 아닌가. 실로 나는 전문위원이 있는 건 알고 있었는데 정말 전문위원 네 글자란 직이 있다는 것만 알았지 뭘 하는지 전혀 몰랐던 관계상 그래도 어렴풋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하지만 어쨌든 쉽게 접하기는 어려운 분야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런 책들이 나와 사람들에게 친숙해지면 좋겠다. 알리고 홍보한 만큼 결실도 맺지 않겠는가! 주민들이 지방의회에 관심이 높은 건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다 읽고 나도 도전해 볼까...란 생각을 했다.

 

* 이 서평은 네이버카페 '문화충전 200%'의 서평이벤트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o 2022.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