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해 작가님의 '그 찰나' 를 읽고 난 소감입니다.소설의 '발단' 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 있고 나머지는 '미완'이라 많이 아쉽습니다.신혼인 주인공이 20세 남짓한 어린 아내를 남의 집에 두고 돈을 벌기 위해 홀로 시베리아의 금광으로 간 이야기인데, 앞부분만 나와 있습니다.
최서해 작가님의 '그 찰나' 를 읽고 난 소감입니다. 소설의 '발단' 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 있고 나머지는 '미완'이라 많이 아쉽습니다. 신혼인 주인공이 20세 남짓한 어린 아내를 남의 집에 두고 돈을 벌기 위해 홀로 시베리아의 금광으로 간 이야기인데, 앞부분만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