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용 치고 퍼즐 조각수가 많고 색상 종류와 구분이 뚜렷하지 않아 어린 아이가 하기에는 어려워요. 특히 비눗방울 부분은 힘들어할 겁니다. 어른 도움이 필요하니 같이 하면 좋겠네요. 어려운 덕분에 아이 인내심 기르기에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는 힘들어도 끈기있게 혼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색상때문에 맞추기 헷갈리는만큼 다 맞췄을 때 뿌듯함이 있습니다. 웃는 모습의 꼬북이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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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인거 알고 있었지만, 처음 받고는 손바닥에 쏙 들어갈 정도로 정말 작은 상자가 와서 놀라고 실망했네요ㅎ 그래도 아이가 혼자 꺼내서 맞추고 있더라고요. 퍼즐 크기도 작고 비슷비슷하고 갯수도 많아서..아이가 혼자 맞추기에는 좀 어려울거 같아요. 엄마아빠가 조금씩 도와주면서 같이 하니 재미있어 해요. 다 맞추면 A4용지보다 약간 작은 크기예요. 3일 동안 조금씩 맞춰서 완성했는데, 다 맞추자마자 다시 부순다고, <그래야 다음에 또 맞추지> 하네요ㅎㅎ 집중력이 많이 부족한 아이인데, 싼가격에 잘 산거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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