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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슬립 드라마 보는 느낌
"타임슬립 드라마 보는 느낌" 내용보기
작가님의 관점이 흥미로운 책입니다.도자기란 소재로 한국/일본/영국이란 무대를 근현대사와 연계지며 설명하는데 관점도 신선하고 아 이런 역학 관계가 있었구나하며 외교적/전략적 관점서도 보게 되는 책입니다.개인적으로 드라마 소재로도 쓰이며 좋을듯 합니다^^왕족 얘기도 나오는데 요새 K드라마, K컬쳐처럼 우리 나라 유물들의 국제적 위상 높여지고 이런 뒷얘기거리 책도 많이 나
"타임슬립 드라마 보는 느낌" 내용보기
작가님의 관점이 흥미로운 책입니다.
도자기란 소재로 한국/일본/영국이란 무대를 근현대사와 연계지며 설명하는데 관점도 신선하고 아 이런 역학 관계가 있었구나하며 외교적/전략적 관점서도 보게 되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라마 소재로도 쓰이며 좋을듯 합니다^^
왕족 얘기도 나오는데 요새 K드라마, K컬쳐처럼 우리 나라 유물들의 국제적 위상 높여지고 이런 뒷얘기거리 책도 많이 나오길 고대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3 2023.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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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알못도 재밌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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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년 전 영국, 조선을 만나다 > 이 책은 다른 책들과 확연히 다르다! 역사에 대해 큰 관심이 없는 일반인 독자인 나에게 이 책은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페이지를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새로움과 깨닫는 감동을 주는 책이었다. 백 년 전 역사의 풍경이 생생하게 살아나는 책. 무엇보다 서술하는 방식, 글의 맥락이 인상적인 책이었다. 이렇게 방대한 양을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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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년 전 영국, 조선을 만나다 > 이 책은 다른 책들과 확연히 다르다!
역사에 대해 큰 관심이 없는 일반인 독자인 나에게 이 책은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페이지를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새로움과 깨닫는 감동을 주는 책이었다.
백 년 전 역사의 풍경이 생생하게 살아나는 책. 무엇보다 서술하는 방식, 글의 맥락이 인상적인 책이었다. 이렇게 방대한 양을 쉽고 재미있게 서술하는 건 저자의 센스 아닐까, 그래서인지 이 책이 특별해 보였다.
이 책을 읽은 후 예술가들 작품 속에 있는 ‘달항아리’까지도 다른 면이 투영되어 새롭다. 다시 미술관을 찾게 되었다.
< 백 년 전 영국, 조선을 만나다 > 정성스럽게 담은 이 책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
m******e 2023.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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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책
"흥미로운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저자의 박사 학위 논문을 바탕으로 재구성하여 출판한 책으로 안다. 저자가 풀어낸 서양인 세계에서 찾은 조선 시대의 흔적, 도자기, 달항아리... 혜화1117 출판사가 이런 류의 책들을 다수 출판하는 걸로 안다. 다른 책들에도 관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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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박사 학위 논문을 바탕으로 재구성하여 출판한 책으로 안다. 저자가 풀어낸 서양인 세계에서 찾은 조선 시대의 흔적, 도자기, 달항아리... 혜화1117 출판사가 이런 류의 책들을 다수 출판하는 걸로 안다. 다른 책들에도 관심이 간다.  
p******e 2024.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