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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트니크호와 우주 개발] 우주의 역사를 살펴 보아요~~
"[스푸트니크호와 우주 개발] 우주의 역사를 살펴 보아요~~" 내용보기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된 세계대역사 50사건 중에서 45번째 이야기는 스푸트니크호와 우주 개발입니다.  중학교 역사 부분과 교과 연계가 되어 있으며 고등학교에서는 동아시아사와 세계사 부분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주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부분이지만 관심 없는 아이라면 어려운 부분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주 개발을 주제로 무기 개발과
"[스푸트니크호와 우주 개발] 우주의 역사를 살펴 보아요~~" 내용보기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된 세계대역사 50사건 중에서 45번째 이야기는 스푸트니크호와 우주 개발입니다. 

중학교 역사 부분과 교과 연계가 되어 있으며 고등학교에서는 동아시아사와 세계사 부분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우주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부분이지만 관심 없는 아이라면 어려운 부분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주 개발을 주제로 무기 개발과 과학 발전을 통해 우주 개발의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우주 개발이 이루어진 과정을 통해 우주에 대한 인류의 호기심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살펴보고

우주 속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알게 된답니다.

딱딱한 이론서를 보기 전에 이렇게 만화를 통해 조금씩 접근해 가는 것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중세 시대 사람들은 하늘은 신성한 곳이고 땅은 세속적인 곳이라고 믿었어요.

그래서 당시 사람들은 혜성이 나타나면 하늘이 화가 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우주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게 된 것은 몇몇 뛰어난 과학자들의 용기 있는 연구 덕분이었어요.

이로부터 우주에 대한 호기심은 시작하게 되는데요.

우주 개발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와 같이했어요.

미국을 중심으로 한 자본주의 체제와 소련을 중심으로 한 공산주의 체제의 갈등은 시작되면서

이 갈등의 중심에 우주 개발이 있었어요.

미국과 소련은 원자폭탄을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운반할 운송 장비에 관심을 가지고 시작했고

로켓 개발에 관심을 가진 데에는 과학 탐사도 있었어요.

군사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 군대가 지구 과학 연구를 폭넓게 지원하게 되면서 과학탐사가 이루어졌는데

지구를 좀 더 자세히 관찰하기 위해서 효과적으로 관측할 수 있는 장비가 로켓으로 적격이었어요.

소련이 미국보다 먼저 우주개발의 역사를 기록하자 미국 역시 우주 개발을 위해 전력투구를 하게 되는데

우주 개발의 아버지인 코롤로프가 암으로 사망을 하게 되면서 우주개발에 대한 소련의 사기는 급격하게 떨어지고 만답니다.

 

 

 

 

 

우주 왕복선의 개발과 임무를 보면

처음에 우주 개발은 누가 먼저 우주로 가느냐는 경쟁이 주를 이루었지만

냉전 시대가 끝나면서 인간의 삶에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발전하게 된답니다.

소련이 인류 최초로 스푸트니크 1호를 쏘아 올린 1957년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지구 궤도로 인공위성을 올리고 있는데

인공위성이 인류의 삶에 다양하게 이용되기 시작하면서 과학자들은 연구를 거듭하게 되고

인공위성을 활용해 사람들에게 일기예보와 통신 등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답니다.

수많은 통신 위성들이 지구 궤도에 올라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카메라의 성능이 발전하면서 통신 위성뿐만 아니라 다른 기능의 인공위성도 지구 궤도로 올라가게 되고

고성능의 카메라를 단 인공위성은 지구 상공에 높이 떠서 넓은 지역을 정밀하게 보며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어요.

 

 

 

 

 

1957년에 소련이 인류 최초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기 전부터 인류는 우주에 대해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었어요.

이웃한 행성으로 탐사선을 보내면서 과학자들이 가장 알고 싶었던 것은 생명체의 존재 여부였는데

과학자들은 지구와 가까운 행성인 금성과 화성에 관심을 갖게 되었지요.

우리나라 우주 개발의 역사도 전쟁이 역사와 함께 시작하며 불꽃놀이에 활용하는 화약을 이용해

로켓과 유사한 주화가 나오기도 하고 이것이 발전하여 신기전이 나오게 된답니다.

일본이 아시아 최오로 스페이스 클럽에 가입하게 되고, 중국, 인도, 북한 등이 가입을 하고

북한의 로켓 발사에 자극을 받은 우리나라도 로켓 개발 계획을 앞당기게 된답니다.

냉전 시대의 치열한 우주 개발 경쟁을 통해 인류는

인공위성, 행성 탐사선, 유인 우주선, 달 탐험과 같은 많은 업적을 이루어 냈어요.

미래의 우주 개발은 우주를 아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우주를 이용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요.

대표적인 예가 인공위성인데 인공 위성 다음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 우주 관광이라고 해요.

우주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시작으로 이제 우주 관광을 할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아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우주의 역사를 되돌아 보며 우주에 대한 지식을 담기에도 충분한 도서였어요.

앞으로는 얼마나 더 발전된 우주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k****4 201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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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트니크호와 우주 개발
"스푸트니크호와 우주 개발" 내용보기
주니어 김영사의 세계 석학들이 뽑은 세계대역사 50사건 45번째 스푸트니크호와 우주 개발입니다. 세계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핵심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인류 문명, 문화가 발전되어 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세계사의 맥락을 짚어 주는 세계역사만화 시리즈로서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심도 있게 이야기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
"스푸트니크호와 우주 개발" 내용보기

주니어 김영사의 세계 석학들이 뽑은 세계대역사 50사건 45번째 스푸트니크호와 우주 개발입니다.

세계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핵심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인류 문명, 문화가 발전되어 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세계사의 맥락을 짚어 주는 세계역사만화 시리즈로서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심도 있게 이야기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 이야기입니다.

중, 고등학교의 사회탐구영억에 나오는 핵심이니만큼 아이들에게도 아주 유익하지 싶습니다.

교과 연계 과정을 보니 더욱 확실하게 실감이 되더라구요.

 

 

 

 

 

 

스푸트니크호와 우주 개발은 한계를 극복하고 도전하는 우주 개발이야긴데요. 2013년 8월, 화성 정착 프로젝트인 '마스 원 프로젝트'의 지원자가 10만 명을 넘어섰다는 보도가 있었지요. 마스 원 프로젝트는 최초 선발대가 2022년 가을에 지구를 출발해 이듬해 봄에 화성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4면의 지원자로 이루어진 선발대와 이후 순차적으로 떠나는 이주팀들이 수년에 걸쳐 통신 위성과 탐사 로봇, 화물 수송선을 이용해 화성에 정착민들이 지낼 주거지와 일터를 건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때 정착민은 지구로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데요. 최초의 화성인이 되는 것이지요.

저도 사실 우주 개바에 대해선 잘 몰랐는데 상상만 해도 어마어마한 일이지 싶어요. 미지에 대한 두려움과 기대가 가슴이 떨릴 지경입니다.

 

이젠 많이 발전해 화성에서 정착하는 일도 현실이 되지 싶지만 감히 과거 우주에 갈 수 있을 것이란 것을 상상이나 했겠어요.

갈릴레이는 '관성의 법칙'을 알아냈고, 뉴턴이 '만유일력의 법칙'을 증명하면서 충분한 힘을 가해 하늘로 던지면 지구의 중력을 이기고 달처럼 지구 주위를 돌 것이라 생각했고 이런 원리를 이용해 인공위성을 제작된 것이지요. 이 힘을 수직으로 이용하면 로켓이 된답니다.

 

스푸트니크 1호는 소련이 발사한 인공위성입니다. 스푸트니크 1호의 발사 성공에는 당시 소련 수상인 흐루시초프의 치밀한 군사 전략이 숨어 있었고 이 사건으로 충격을 받은 미국은 우주 항공 분야뿐 아니라 사회 전체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미국 교육 과정이 경험주의 교육 과정에서 학문주의 교육 과정으로의 변화라고 합니다. 이 과정이 우리나라 1970년대 교육 과정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우주 개발에 과학적 이야기가 많아서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만화로서 흥미를 끌며 여러 사건으로 구성으로 재밌게 읽힙니다.

과학적 지식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s*****1 201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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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석학들이 뽑은 세계대역사 50사건
"세계 석학들이 뽑은 세계대역사 50사건" 내용보기
[세계 석학들이 뽑은 세계 대역사 50사건]은 세계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핵심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인류 문명 문화가 발전되어 온 과정을 통해 세계사의 맥락을 짚어주는 세계역사 만화 시리즈예요.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다루고 있어 보는 재미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처음 시작은 아주 오래전 이야기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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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석학들이 뽑은 세계 대역사 50사건]은 세계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핵심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인류 문명 문화가 발전되어 온 과정을 통해 세계사의 맥락을 짚어주는 세계역사 만화 시리즈예요.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다루고 있어 보는 재미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처음 시작은 아주 오래전 이야기부터 시작해요.

마치 역사를 배워가듯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그림을 보며 글을 읽고 또 그 과정에서 하나하나 생각해봅니다.

불은 언제 사용하기 시작했지? 어떻게 불이 만들어 졌을까? 불이 있기 전과 후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불과 관련된 신화도 생각해보고 한장을 넘기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겨우 한장을 넘겼는데 또 하나의 이야기 거리가 보입니다.

아이의 눈에 신화속 인물들이 들어왔어요.

제우스. 이카루스, 미노타우루스가 보이니

아이는 한참을 또 신화에 빠졌습니다.

포세이돈, 흰소, 미노스왕, 파시파에, 다이달로스,미궁...

관련된 이야기를 하느라 아이는 눈이 반짝 반짝 해요.

 

이 책은 이런 재미가 있더라구요.

분명 과학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 안에 볼거리 이야기 할 거리들을 참 많이 담고 있어서

조금더 폭 넓게 보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예요.

 

아는 만큼 더 많이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큰 매력이네요.

 

 

제목을 보고는 우주선과 우주에 대한 이야기만 언급이 될 줄 알았는데 역사와 신화, 과학을 함께 이야기 하면서 보면 볼 수록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예요. 인류의 역사와 과학의 역사를 함께 이야기 하고 더불어 세계의 역사까지 알아볼 수 있네요.

 

과학과 역사 사실을 있는대로 나열하고 있다면 꼭 알아야 하지만 참 어렵고 지루하게 익힐 수도 있는데

이 책은 흥미롭게 과학적 사실들을 만날 수 있어 참 좋네요. 그리고 단순 역사와 과학적 사실들만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실들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고 지구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됩니다.

 

 

중,고등학교 교과와 연계되어 아이들이 알아야 하는 지식들을 담고 있어 지식을 조금더 폭 넓게 볼 수 있어 아이들의 논리 논술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3.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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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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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아는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다" 우주 개발의 역사를 초등 5학년~청소년에게 맞게 쉽고 재비있게 풀어낸 주니어 김영사 만화 세계대역사 50권 중 제45권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입니다. 우주공학, 우주선 개발, 냉전체제등 딱딱한 주제를 글밥있는 책으로 읽기에는 사실 이 분야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아이가 아닌 이상 찾아서 읽게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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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아는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다"


우주 개발의 역사를 초등 5학년~청소년에게 맞게 쉽고 재비있게 풀어낸
주니어 김영사 만화 세계대역사 50권 중 제45권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입니다.


우주공학, 우주선 개발, 냉전체제등 딱딱한 주제를 글밥있는 책으로 읽기에는
사실 이 분야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아이가 아닌 이상 찾아서 읽게 되지는 않죠.
평소 책을 좋아하는 아들녀석 역시나 처음 책을 보자마자
"재미없겠다" 하더니 책장을 넘기다 만화라는 걸 알아채고는 
그자리에 앉아서 끝까지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사실, 저도 아이들에게 만화를 그다지 즐겨 읽히지는 않았는데요.
만화야말로 정보와 지식을 가장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매체라는
먼나라 이웃나라의 저자 이원복교수님 말씀에 그럴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주니어김영사 세계역사만화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은
오래전, 우주에 대해 궁금해했던 인류로부터 케플러, 갈릴레이, 뉴턴 등
당시 우주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는데 기여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인공위성, 그리고 로켓에 이르기까지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이 없었다면 
결코 발전할 수 없었겠죠.
발전과 개발을 위해서는 기본원칙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는 아주 중요한 사실을
여기서도 배울 수 있어요.  
 
  
로켓 발사 성공을 위해 스트렐카와 벨카 두 마리의 개 이외에도 많은 개, 원숭이 등 
동물과 사람의 생명이 희생되어 왔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구요. 

  
냉전시대 구 소련과 미국이 우주개발에 경쟁적으로 뛰어들면서 
우주개발전쟁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두 나라간 자존심 대결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1970년대가 되면서 냉전 체제는 점차 누그러지기 시작했고
평화를 요구하는 분위기에 따라 미국의 닐슨 대통령과 소련의 코시킨 수상이
두 나라가 함께 우주 개발에 뛰어들기로 협정을 맺게 되었죠.
 
 
 
 
 
 
 
 
 
 
우리나라의 우주에 대한 이해 또한 집고 넘어가야겠죠. 
우리 역사의 우주개발은 한마디로 전쟁의 역사와 같다고 볼 수 있는데요. 
외세의 침략을 물리치기 위해 고민했던 고려시대 최무선 장군은
화약을 이용한 무기를 만들었고, 조선시대 신기전까지 발전을 이루다가
일제침략 이후 6. 25전쟁으로 우주개발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죠.
그러다가 북한이 소련의 지원으로 우주 로켓인 백두산을 발사하게 되자
자극을 받은 우리나라는 우주개발에 더 많은 정부예산을 들여
연구개발에 투자하게 됩니다. 
 
 
 
 
 
 
 
 
 
몇 일 전, 7천만원 예산으로 개인이 달 여행을 갈 수 있다는 뉴스를 접하기도 했는데요.
앞으로 점점더 세계는 지구에서 벗어나 우주에 더 많은 관심을 돌리게 될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 책을 읽으며 우주개발에 구체적인 꿈을 꾸고 
도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r********n 2013.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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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역사50사건)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
"(세계대역사50사건)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 내용보기
(세계대역사50사건)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       (세계대역사50사건)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 편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세계석사들이 뽑은 세계대역사 50사건을 다룬 책으로 다양한 세계대 역사를  중심으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제시해 주고 있답니다.       이 책은 지난 반세기 동안 인류가 여러가지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고 우주로 첫발을 내딛었는가에
"(세계대역사50사건)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 내용보기

 (세계대역사50사건)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

 

 

 

(세계대역사50사건)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 편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세계석사들이 뽑은 세계대역사 50사건을 다룬 책으로 다양한 세계대 역사를 

중심으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제시해 주고 있답니다.  

 

 

이 책은 지난 반세기 동안 인류가 여러가지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고 우주로 첫발을 내딛었는가에 

대한 기록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겪어야 했던 무수한 실패의

기록이기도 합니다.  - 본문중에서

세계대역사를 만나보는 새로운 책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 이랍니다.

 

 

 

 

세계대역사에는 교과연계되는 부분도 잘 나와 있었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중등 세계사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거 알랑까 몰랑까~

요즘 정형돈의 노래에 흠뻑 취해 매번 이런 노래만 불러 지네요~

 

히힛,, 애들 탓하면 안되는건데 말이죠, 어른도 유행을 따라가는 발빠른 현실에

요런 책들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의 재반지식들을 쌓아갈 수 있었답니다.

 

 

세계대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차례표....

10장에 이르는 대대적인 사건을 포함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을 멋지게 뽐내주고 있네요.

우주 역사에 대해 이제 알아볼 준비 되셨나요?

첫 우주개발의 신호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세계대역사 50대 사건은 만화책이였습니다.

많은 어른들의 편견을 깨고 만화책이기에 세계대 역사를 편하게 접할 수 있었답니다.

사람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하늘을 바라보며 우주에 대해 궁금해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주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늘의 해와 달, 별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우주에도 우리와 비슷한 생명체가 있을까??

 

옛날 사람들은 몇몇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이렇듯 우주에 관한 호기심을 품지 않고

평범하게 살았답니다. 왜냐하면 별과 하늘은 신성한 존재로 떠받들었기 때문이지요.

그런 몇몇 사람들에 의해 사람들을 흔들기 시작한답니다.

 

갈릴레이가 관성의 법칙을 발견하게 되면서 사람들의 사상은 매우 진보적으로

나아갈 수 있었지요.

관성의 법칙,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도 이책에서 배울 수 있었답니다.

 

 

 

 

세계대역사 역사책이야 과학책이야~ 할정도로 세계대 역사속에는 수학과 과학을 접목하여

새로운 발명을 해 나갈 때마다 역사가 바뀌었으므로

뗄레야 뗄수 없는 그런 관계였습니다.

이렇듯 스푸트티크호와 우주개발 책에는 많은 스토리가 숨어져 있답니다.

 

우주대포.... 우주대포에 관심을 가진 과학자가 있었습니다.

 

비극적인 천재 과학자 제랄드 빈센트 볼!!

 

우주 대포에 대해 연구한 제랄드는 제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우주 대포를 만들 생각을 했고

그것을 추진하려다 이스라엘 정보기관인 모사드는 제랄드를 암살하기에 이르릅니다.

제랄드가 죽은 후 이라크와 다국적군사이에 걸프전이 일어났고

이라크도 패배하고 말았지요.

 

다양한 사건 사건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 읽는 재미가 있는 세계대역사 50사건 이랍니다.

 

 

 


 

 

세계대역사속에는 다양한 인물들이 무척 다채롭게 나온답니다.

관성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을 소재로 질베른 이라는 사람은 다양한 지구와 우주에 대한 연구를 하여

지구에서 달까지라는 책도 냈으며 치올콥스키는 하늘과 땅과 꿈이라는 책을 편찬하여

우주대포가 아니라 우주 로켓을 쏘기 위한 연구가 시작된답니다.

 

이 처럼 한단계 한단계 사건의 시발점이 되는 곳과 사건의 진행되는 과정을

비록 만화로 보여 주고 있지만 어려운 용어까지도 만화로 설명되고 있어

글이 더 잘 읽어졌습니다.

 

 

 

 

 

치올콥스키의 로켓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나 이론을 제시하여

많은 사람들의 칭송을 샀지만 정작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실제로 로켓을 개발한 사람은 미국의 로버트 고더드랍니다.

 

고더드 역시 쥘 베른의 소설을 읽고 로켓에 대한 꿈을 끼웠으며 자신의 인생을 로켓 만드는 것에만

열중하기로 마음먹기까지 했답니다.

 

인물에 인물이 꼬리를 무는 듯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전개되어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세계대역사가 재미있는 건 사건 사건들이 계속적으로 연계되어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흘러간다는 거 겠지요.

 

우주로켓이 만들어지기까지 많은 사람들을 거치며 수많은 실험을 하며

실패와 성공을 맛보며 느끼는 좌절감이 아닌

더 열정적이고 나아가 목표를 향하는 도전정신을 강하게 느낄 수 있어

참 좋은 책이기도 하였습니다.

 

 

세계대역사50대 사건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을 읽고 있노라면

우주 로켓의 위인전을 보는 듯 하고 해야할까요....

 

다양한 인물들이 수많은 역사를 바꾸고 또 바꾸는 것이 너무나 재미있었답니다.

 

세계대역사의 인문학이라고나 할까요~

아이들을 위한 인문학!! 만화로 풀어보는 세계대역사 50대를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술술 읽었답니다.

 

다 읽자 마자 다른권도 사달라고 졸르는 걸 보면 이책 확실히 재미있어서 그런 거 겠지요!

지식과 역사와 인물 위인전이 모두 포함된

어린이를 위한 인문학 책으로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거 있죠!!

 

 

 

 

세계대역사 속의 우주 공학의 발전은

우리의 역사를 바꿔 놓기 충분한 요소랍니다.

 

아이들과 만화로 읽는 세계대역사는 탄탄한 스토리로 많은 인물들을 만나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아이와 즐거운 독서로 얼른 다른권 주문하러 가야겠답니다.

 

아이들이 먼저 좋아하는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

일단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는거~ 다음편을 사달라고 졸른다는거!

많은 다양한 인물을 만날 수 있었다는 거! 역사와 과학도 융합적으로 섞여 있어

탄탄한 스토리를 만들어 냈다는 것이 너무 재미있는 책으로 꼽을 수 있는 이유랍니다.

 

이상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

 

아이와 즐거운 우주 여행 시간 되세요.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h*****3 2013.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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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 내용보기
이 책은 소련과 미국을 주축으로 경쟁 속의 우주 개발의 역사를 보여 주고 있어요. 우주에 대한 인류의 호기심부터 시작하여 우주 개발이 지금과 같이 발전할 수 있었던 계기와 역사를 알 수 있어요. 만화를 통해서도 이렇게 많은 지식을 전달받을 수 있다니 정말 놀라웠답니다. 교과 연계과정도 자세하게 나와 있지요?   인류는 하늘을 관측하며 우주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
"스푸트니크호와 우주개발" 내용보기

이 책은 소련과 미국을 주축으로 경쟁 속의 우주 개발의 역사를 보여 주고 있어요.

우주에 대한 인류의 호기심부터 시작하여 우주 개발이 지금과 같이 발전할 수 있었던 계기와 역사를 알 수 있어요. 만화를 통해서도 이렇게 많은 지식을 전달받을 수 있다니 정말 놀라웠답니다. 교과 연계과정도 자세하게 나와 있지요?

 

인류는 하늘을 관측하며 우주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인간이 우주로 간다는 것은 당시에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었지요.

그런 우주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게 된 것은 케플러, 갈릴레이, 뉴턴 등의 과학자였어요. 만유인력의 법칙으로부터 충분한 힘을 가해 물체를 하늘로 던지면 지구의 중력을 이기고 달과 마찬가지로 지구 주위를 돌 것이라고 생각한 뉴턴의 원리를 이용한 것이 바로 인공위성이에요. 이와 같은 힘을 수직으로 이용한 것이 로켓이구요.

놀라웠던 건, <지구에서 달까지>라는 소설을 쓴 쥘베른과  

<2001년 스페이스 오디세이>라는 공상과학 소설을 쓴 아서 클라크의 

책 내용들은 실제 우주개발의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에 충분했다는 것이에요.

로켓에 대한 아이디어를 처음 낸 사람이 과학자가 아닌 소설가 쥘베른이었다는 사실 아셨어요? 정말 그는 '과학 소설의 아버지'라 불리기에 충분하지요.

미국을 중심으로 한 자본주의 체제와 소련을 중심으로 한 공산주의 체제의 갈등,  

이 갈등 사이에 우주 개발이 존재했었고, 서로 상대방을 압도하기 위해 벌이는 군비경쟁도 치열했지요.  그런 와중 과학탐사를 위한 로켓 발사계획을 서로 발표하지요.  

이후 소비에트 연방은 인류최초 대륙 간 탄도 로켓 발사에 성공하고 이어서 인류최초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발사에도 성공해요. 이후 2호 발사에 라이카라는 개를 태웠지만 불행하게도 라이카는 살아돌아오지는 못하긴 하지만요.

이에 엄청난 충격에 빠진 미국은 우주개발에 박차를 가하지요.  

소련 로켓개발 수석 엔지니어에 코롤로프가 있었다면, 이후 인류 두번째 인공위성 발사에 성공한 미국의 우주개발 중심에는 폰 브라운이라는 과학자가 존재해요.   

이후 미국도 유인 우주선을 날려 보내는 데 성공하고 달탐사를 위한 '아폴로 계획'을 준비해요. 숨가쁘게 달려온 달 탐험 경쟁에서 마침내 미국은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고 아폴로호에 탑승한 미국 우주인들은 두시간 반동안 달 표면을 걸어다녔다고 하는데, 이것이 거짓이라는 것의 근거들 또한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어 흥미로웠어요.

 

인공위성과 로켓 발사와 관련하여 목숨을 잃은 개와 원숭이, 그리고 사람들이 그리 많은 줄 몰랐어요. 대부분 사회적 파장과 국가적인 이미지에 타격을 입지 않으려고 그 일을 숨기고 오랜 시간후에 밝혀지는 일들이 많았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우주선에 탑승한 많은 사람들의 용기와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과 같은 편리한 세상이 빨리 도래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역시 소련과 미국의 눈부신 경쟁 덕(?)에 더더욱 우주 시대가 빨리 열린 것도 물론 있겠지요. 한권의 만화책이지만 우주개발과 관련한 시초부터 지금까지의 소소한 사건까지 알게 한 알차고 든든한 책을 읽은 느낌이에요. 

세계대역사 50사건을 만화로 엮은 책 중 한권인데,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것부터 하나씩 읽혀야겠어요. 든든한 지식과 결합된 만화 오랜만에 접해 봅니다.

 

인류최초의 우주인이 된 소련 공군 조종사 유리가가린이 지구 한바퀴를 도는 궤도 비행에 성공한 후 한 말이 인상 깊게 되뇌어 지네요. 

"지구는 푸른빛이다."

 

YES마니아 : 골드 t******6 2013.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