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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부터 토익점수는 기본이 되어버렸고, 대세는 스피킹시험...!!!
스피킹 시험에는 대표적으로 2가지 종류가 있다. OPIc vs TOEIC Speaking
이 둘 중에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아마 많을것이다. 나 또한 그랬으니까.
둘 중 하나를 고르자면, 나는 토익스피킹을 추천하고 싶다. 토익스피킹은 패턴이 정해져 있어, 외국어학연수에 경험이 없는 토종한국인에게는 딱이라고 할 수 있다.
토익스피킹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으며 각종 인터넷 사이트와 오프라인서점에서 책을 골랐다. 그렇게 심사숙고해서 고르고 고른 책이 바로 이책 !! TOEIC Speaking Part365 혹독훈련 !!!
토익스피킹은 Part6로 구성되어있다.
Part1. 문장읽기 (Questions1~2) Part2. 사진묘사 (Questions 3) Part3. 듣고, 질문에 답하기 (Questions 4~6) Part4. 제공된 정보를 사용하여 질문에 답하기 (Questions 7~9) Part5. 해결책 제안하기 (Quetions 10) Part6. 의견제시하기 (Questions 11)
Part 1과 Part 2는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이다. 가장문제는 Part 3, Part 5, Part 6 !!! 기본적인 영어실력이 부족한 나에게는 이 부분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이 부분에 특화된 이 책을 고르지 않을 수 없었다.
먼저, 각 Part별로 구성을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다.
1) Part Introduction : Part의 출제경향과 문제 공략법에 대해 소개한다 2) 준비편 : 필수 어휘표현과 답변 패턴문장, 기출문제 답변 패턴을 배운다 3) 실전문제 : 실전문제로 앞에서 배웠던 것들을 적용하는 시간을 갖는다
내가 이 문제집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실전문제'편 때문이다. 기존의 문제집들은 빈출문제 몇 문제만 소개하고 이에 대해 답변을 준비하는 형태에 그치지만 이 문제집은 각각 주제별로 다양하고 많은 기출문제들이 수록되어있다. 마치 내 앞에서 빠져나갈 구멍은 없다 이런느낌이랄까? 말 그대로 이 문제집으로 공부하면 토익스피킹의 여러가지 주제들과 패턴들에서 절대 빈틈이 없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취업을 준비하며 토익 스피킹 시험에 문을 두드리지만 준비가 미흡해 시험후에 좌절을 겪는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닐 것이다. 그렇다고 학원을 끊자니 스피킹 학원비는 너무 비싸고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독학으로 공략하기 어려운 Part 3, 5, 6도 공략하고 스스로 자신의 학습일정을 점검하며 공부할 수 있는 Actual Test Study Planner가 수록되어있기 때문이다. 이 책으로 토익스피킹 점수도 올리고 모두들 취업에 건승하길 바라며 취업준비생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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