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권이라 그런지 절절하게 감성을 자아내는 부분이 많았네요 ㅎㅎ 이야기가 마무리되면서 일부분은 살짝 이해가 안되거나 한 부분도 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소설 분위기도 그렇고 캐릭터나 설정도 그렇고 많이 신경쓰신 티가 나서 몰입 깨지는 것 없이 즐겁게 읽었네요. 이 소설이 작가님 첫 작품인 듯한데 작가님 차기작도 기대되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송해윤 작가님의?유일무이한 3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기억을 찾은 여주가 남주와 마지막 나흘을 보냅니다. 남주가 어떻게 그 긴시간을 버텼는지.. 여주가 마음 아파하는 모습을 보고?저도 같이 마음 아팠네요.. 결국 두사람은 다시 헤어지고 또 다시 만나게 됩니다. 두사람이 만나고 그 후의 이야기도 너무 궁금해요ㅠㅠ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
|
****예스 24에 08월 5일 날짜로 출간된 소설 유일무이한 0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이니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 마지막 3권인 만큼 1&2권에서 궁금했던 것들이 모두 다 해소가 돼요. 개인적으로 1권보다는 2권이, 2권보다는 3권이 더 재밌게 느껴졌어요. (결말이 깔끔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외전으로 나오는, 본 전개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남자 주인공과 강림의 외전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잘 읽었습니다~ |